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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Ryan Choi - Dellage 거짓말. 이게 현실일리 없잖아. 아이에게 남은 것이라곤, 한 줌의 행복과 그것의 배에 달하는 후회 그리고 또 그것의 배에 달하는 미련. 그 뿐이다. 아, 그리고 당신들과의 짧은 추억이 남았지. 어째서 그것이 현실임을 믿어주지 못한 것인지에 대한 처음의 자신에 대한 책망이, 되돌아온 시간이 무너질지 모름에 대한 후...
"선생님, 금요일 오후에 다시 오면 될까요?" 수의사는 안경을 고쳐쓰고 고객을 멋쩍게 바라보았다. 미안. 네 말 안 듣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잠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군요. 뭐라고 하셨죠?" 고객은 말을 반복했다. 당황하거나 짜증난 기색은 아니었다. 오히려 수의사가 자신을 잠깐이라도 바라본 것이 기뻐 어쩔 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금요일 오후는 3...
"중혁아. 나 너 좋아해." "오." "…뭐? 잠깐," "거절한다." 김독자가 유중혁을 향해 고백했다. 바로 까였지만. 그리고 한수영과 제천은 우연히도 그 광경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야, 잠깐만. 이게 뭔 상황이야? " "김독자가 유중혁한테 고백하는 상황. 그래도 잘됐네. 차였으니까 너한텐 아직 기회가 있어." "기회는 무- 야, 잠만. 너 그거 뭔...
삼각 로코물이고, 어디로 갈지 모르고, 19가, 많진 않아도, 둘 다와 나올 예정입니다😅 취향 아니신 분들은 읽기 전 꼭 참고해 주세요~~ ( 2021년 알페스 사태의 영향으로 석진 _ 제이로 네이밍되어 있습니다 ) "나보고 다른 그룹 애랑 유닛 작업을 하라고?" 심지어, 김제이? 걔 완전 신인 아냐? 얼마 전에 데뷔한 그룹의 메인 보컬이라는 정도는 알지만...
와아아아---! 경기장에 발을 들이자 방금 전과는 다른 세계에 들어온 마냥 밝은 조명과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특정한 곳이 아닌 경기장의 사방에서 들리는 사람들의 큰 함성소리는 시끄럽다기보다는 마음 속의 흥분을 복돋아주는 역할을 하였다. 아츠무의 경기를 오랜만에 보러 온 키타는 익숙한 듯 아닌 듯 한 관중들의 함성소리를 들으며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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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휘 합작 참여글 밤과 새벽의 조각들 w.나로 "앞으로 같이 살게 될 거다." 일주일 만에 귀가한 전 회장은 이 말을 끝으로 다시 집을 떠났다. 몰랐던 제 자식을 찾았다며 데려온 사람치고는 꽤 빠른 퇴장이었다. 그가 돌아서자, 뒤에 가려져 있던 문제의 소년이 모습을 드러냈다. 두 손으로는 낡은 더플백을 쥐고 있었고 시선은 온통 바닥이었다. 잠깐 고개를 들...
글-솤 그림 - 송 이게 다 하루에 일어난 일
꿈의 환상을 지나가자 어서 그 자장가를 어서 이 꿈속에서 꺼내 줘 Sing a song for me - 이른 아침, 규진의 집에서 짐을 챙겨서 밖으로 나와 규진의 차에 몸을 싣는다. 그 뒤로 규진의 집을 가던 윤정여사가 그런 재석을 본다. ‘아니 쟤가 어디를 가려고? 설마-?!’ 재석을 부르려다가 요 근래 부쩍 분위기가 안좋아진 재석이라 조심스러워지는 윤정...
관리자 J 12 A1팀 숙소로 친히 배송된 관리자의 지령은 한솔이 소중하게 하루를 간직한 후 다음 날 비정식적으로나마 출근할 때 챙겼다. 그는 아침에 다시 한 번 지령을 읽으면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언제 봐도 아리송하네, 관리자 J라는 서명도 그렇고. 오늘도 바쁜 승철과 민규를 제외한 전원이 모인 곳은 사무실이 아닌 순영의 병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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