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언니!” “왜 뛰어오고 그래. 괜찮아?” “역에서 뛴 거라서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많이 기다렸어요?” “나도 기다린 지 얼마 안 됐어. 뭐 먹고싶어?” “정말 언니가 다 사주시는 거예요?” “당연하지. 우리 윤아 이렇게 커서 왔는데 언니가 뭐든 못 사주겠어?” 윤아는 입꼬리가 계속 올라가는 것을 억지로 꾹꾹 눌러가며 제 옆에 서 있는 태연을 쳐다봤다....
“야, 일났다. “왜?” “운동장에, 송민호랑 김진우 뛰고 있댄다.” 승훈이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뛰쳐나갔다. 대 운동장에는 녀석 말대로 김진우와 송민호가 트랙을 따라 달리는 중이었다. 김진우가 송민호보다 열 보 정도 앞서 있었다. 아직 꽃샘추위가 기승인 3월임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두 녀석의 얼굴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벌써 운동장엔 수많은 녀...
1. 내가 널 영웅이라고 불러야 할까? 2. 제임스 커크는 죽었다. 그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시체조차 없어서 빈 관을 묻어야 했다. 인간이란 이렇게 비합리적인 존재다. 연방의 영웅을 기리기 위해 전 우주에서 조문객이 왔다. 흐느끼는 사람. 의무감 혹은 지인의 손에 이끌려 참석했을 뿐 어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위스키를...
나중에 제대로 후기 쓸텐데.................와............................................여러분 왜 월야차 안들어요 완전욜라재밋는데...................................................................................미사오만 들엇는데 너무재밋엇음.....
투명한 무언가가 내 앞을 막는 느낌이다. 나는 분명 저 너머가 틀림없이 보이는데 그곳은 물이 아님에도 분명하고 내 눈앞에 보인다. 전혀 보지 못했던 그 생물이 내 눈앞에서 움직였으며 그것은 나에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왔다. 그것은 몸통과 머리, 4가지 기다란 것이 뻗어져 있었다. 위쪽에 있는 두 개는 여러 가지를 들어 옮겼고, 아래쪽에 있는 두 개는 그것에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3 > 대체 유키가 왜 저를 경계하는지는 모를 일이었지만 유키는 다른 반이었다. 규모가 꽤 큰 이 어학원은 같은 레벨이라도 A/B/C반까지 있었고, 승윤과 아루, 켄은 A반, 진우와 유키, 나카하라는 B반, 지원과 미즈미는 C반이었다. 그리고 이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승윤은 아루와 급격히 친해졌다. 아루는 지나치게 솔직한 제 성격대로 아주...
사이에 물려서 끝맺음이 이상한...ㅋㅋ 너무나 평소같은 전개.. 소재주의 있습니다 : [자살] ( 상황이 발생된 것은 아니며, 전후의 상황이 작성된 점 확인 후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루브르 박물관 옥상은 여전히 높았다. 괴도G사건에서 어떻게 오르내리고 싸웠는지, 발 끝에 채인 부서진 벽돌 잔해가 그 날의 기억을 되살린다. 처음이자 마지막...
비디는 잘 접힌 삼단봉을 손안에서 가볍게 굴렸다. B 구역의 초입을 돌아다닌 지가 여러 해를 넘긴 김에 오늘은 아예 이 동네의 지상부 중앙쯤에 괜찮은 집을 하나 사버릴 요량이었다. A 구역을 거의 다 돌아다니고 이제 밤마다 B 구역의 뒷골목을 헤집고 다니는 사람이 세웠다기엔 누가 봐도 굉장히 수상한 계획이었다. 하지만 브리짓 카밀라 던은 그 자신을 제외하...
거리를 걸었다. 계속해서 걸었다. 언제나 오가던 거리도 처음 걷는 거리도.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자연스레 걸었을 길. 나 역시도 그랬던 그 길을 걷고 걷고 또 걷는다. 어디선가 한줄기 나뭇잎 향을 담은 바람이 불어와 얼굴을 감쌌다. 그와 함께 내 얼굴에도 무언가 흘러내려 턱 끝에 맺힌다. 제법 서늘한 바람이 기분 좋을 계절이었지만, 왜인지 내겐 후덥지근하게 ...
고민했으나, 포르노화 되지 않은 글이기에 이쪽에 게시합니다. 목을 자르는 묘사가 있습니다. 읽기에 유의해주십시오. 하지만 무슨 상관이람. 내가 당신에게 입맞췄는데, 요카난. 당신의 입에 내 입을 맞추었는데! <살로메>, 오스카 와일드 *이 글은 오스카 와일드의 희곡, <살로메>의 오마주로 가득차있습니다. '네' 칼을 제대로 잡는다. 뒤...
어느 날이었다. 이 말 말고는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레지나는 언제나 그렇게 '언제든' 존재했고, 베바이스는 무한에 가까운 세월동안 존재했으며, 둘은 자신들이 얼마간 함께 했는지 잴 수 있는 시계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그저 어느 날이었다. 그러나 장소는 말할 수 있었다. 그 곳은 인간의 시계로 천년을 살았다는 나무의 앞이었고, 어떠한 집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