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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 ㅠㅠㅠㅠㅠㅠ 진짜 정재현 다이어트 한다고 카페가서도 아아만 마시지.. 평소 좋아하던 케이크도 안 먹음 ㅠㅠㅠㅠㅠ 그때의 재현
이 글은 2월 17일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월 23일에 끝을 본··· 자타입니다. 제가 혹시 지은탁 빙의녀로 보이나요? 맞습니다! 빙의가 아니라 본인이 되었다고 해도 믿길 상황입니다··· 아저씨 사랑해요. 그 대사 한마디를 제가 다시 읊습니다. 아저씨 사랑해요··· 2월 17일은··· 그렇죠. 박주안 생일이었습니다. (와!) 개인적으로 주안이에게 ...
가시나무 분홍꽃의 향기가 흘러 들어왔다. 평소 습관대로 페르시아산 천이 덮인 소파 위에 누워 줄담배를 피워 대던 ㅡ 경은 금작화 꿀처럼 달콤하고 꿀처럼 노란 꽃들의 광채를 보고 있었다. 흔들리는 그 가지들은 그렇게 불타는 듯한 자신들의 미의 무게를 지탱하는 게 힘겨워 보였다. 부드러운 레이스가 걸린 소파를 만지작하다가 슬픈 백합들이여. 독초들이여. 문득 말...
* 준섭 → 태섭 → 한나 입니다 * 준섭 생존 AU입니다. 태섭은 고등학교 1학년 설정. 태섭아, 나 사실 준섭 오빠 좋아해. 태섭은 중학교 시절 세 번의 연애를 했고, 세 번 다 같은 말을 들으면서 헤어졌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 걸까. 형을 숨겼어야 했나? 세 번째 이별을 겪고서 태섭은 이제 다시는 연애 같은 거 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고등학...
++ ((제가 다 이해가 안돼서 굳이 부연설명을 붙여보자면)) 강산은 아마 아직도 사랑을 잘 몰라서 주인이의 마음/감정을 온전히 다 이해하지 못했을거고, 언제나 친구로써 곁에 있어달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곁에있기만 할수있다면 그게 친구든.. 친구가 아니든 주인이가 바라는대로 해줄 의향이 있다(!!)는 내용이 중반까지의 내용입니다. 하지만 6년전 주인이가 처음...
오늘도 모동숲 굿노트 스티커를 그려봤습니다ㅎㅎ 오늘은 의상 관련 아이템이에요! 원래는 의상 관련 아이템만 그리려고 했는데 너무 수가 적어서 고순이,고옥이,고숙이,패트릭까지 함께 그려봤어요😆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본 스티커는 제가 직접 그려 제작한 굿노트 전용 스티커 입니다. 굿노트 다꾸 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근본 걸그룹의 수록곡을 들으세요... 1~2월 낙서+그림 백업입니다. 그래요 저는 국랭러입니다... 시작은 논컾 픽업 그림으로~ 전 3족 했습니다 오리지널 현대au 저 씨피러였네요...^_^ 백업 끝... 다 같이 국랭국을 하자...~ 흑금연하연상사제관계장발단발두부아랍을 하자고... 아래 결제란 내용은 갠봇님 그려드린 것+비계에서 푼 (not-19) 짧게 ...
*다음 시리즈 시작 전 쉬어가는 단편입니다. *농구부 매니저 끝난거 아니에요! 천천히 이을 생각입니다. "백호야." "응?" 웃으며 돌아보는 붉은 머리의 남자아이. 그게, 양호열의 좁은 세상 전부였다.
- '빈형' 님의 「잠뜰TV 네 홍차에 독을 탔어」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 [비속어, 학살 교사, 총살 화재, 살인 교사 등] 묘사가 있습니다. 공룡은 처음으로 의심했다. 눈앞에 있는 차를, 충직한 신하였던 각별이 준 차를. 한 번 자란 의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 의문을 해소할 때까지. ...
*마망님이 또 저를 사로잡으셔따…………… *타이타닉이지만 얘들을 고풍스러운 배에 집어넣으려면... 갑자기 시대물...? 이 될것같아서 머리가 터져버렸습니다.😇 영화를 안 보기도 해서 영화 아닌 흐름으로 잡았습니다. “우왓…” “뭡니까, 이 방…” 그들은 마침 우연히 시간이 맞았기에 적당히 객실을 잡으려 했다. 그러나 당일은 휴일 전이라 전부 만실. 어플로 ...
오늘은 진짜 아예 느낌이… 좀 달랐음. 일당 밍동현, 택석구 이렇게 있는데 느낌이 이렇게 다를 일인가 싶었다. 전체적으로 북한군이 어려진 느낌이 드니까 너무 슬펐음… 특이 밍동현.. 진짜.. 길 잃은 느낌 아니냐고. 특히 가족 만나러 갔을 때 특진한다고.. 설득 시킬 수 있을거라는 확신으로 갔는데 너무.. 아빠가 너무.. 그래서 권창섭이 워낙 여리고 좀.....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미야 아츠무 ; 다시 만나러 갈 수 있을 것 같아. " 왜 이카는데 니. " " ... 그냥 가주면 안될까. " " 내 지금 가면 내일 니 볼 수 있는 거 맞나. " " ... 잘 지내. " " 서라. " "......" " 서라고 했다. " 어디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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