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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와 얘들아! 제니 사이먼이 바지에 똥을 쌌네!" 당황해하는 제니의 주변에서 에릭 카트맨이 떽떽거리는 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냄새난다며 피하는 아이들, 놀란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표정이 그녀의 눈 앞에 하나하나 스쳐갔다. 순간, 나도 모르게 역한 냄새에 코를 움켜잡고 말았다. "니들 지금 소리 들었지? 세상에, 이건 피트 멀먼보다 더 심하다!"...
유일한 그리고 영원한 나의 바이올리니스트를 위하여 <피아니스트 박준영 인터뷰, 월간피아노 NO. 55x> 좁은 클래식 업계를 유영하는 작은 소문 중 하나를 소개한다. ‘피아니스트 박준영과의 인터뷰는 어렵다.’ 그는 인터뷰 시간을 잡기도, 질문을 하기도. 그리고 답변을 받기도 어려운 피아니스트였다. 특유의 침착한 무게감은 매번 인터뷰 분위기를 사로...
주의! 폭력, 유혈, 행위암시표현 있음. 스포일러 많습니다. 아니 왜 오늘같은날 엘리트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와서 사람 마음을 심란하게 하시는지. 엘리트와 상관없는, 하드의 로드가 두고 간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다음 날, 요한의 찢어진 입가나 조슈아의 부어오른 뺨이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묻지 말라는 티가 풀풀 나는 표정의 조슈아 때문이기도 했고, 유난...
혐오하는 사람들은 혐오하는 대상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어떤 관념 속의 순수 악 정도로 받아들입니다. 저들이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면 동시에 나와 똑같은 세상을 바라보고 숨을 쉬고 태양 아래, 아픈 일이 있으면 고통을 느낄 똑같은 사람, 대등한 존재라고 생각해야하지요. 그러나 어떤 특성을 가진 집단, 사람을 혐오할 때는 그리 생각하지 않고 추상적인...
제가 보유한 장식용 부재료들을 미리 살펴보실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현재 보유 중인 부재료들은 대부분 무료로 장식해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미제 리본들은 가격대가 있으므로 2000원의 추가금이 붙습니다.) 비즈들은 주로 레이스에 달아 사용하고 리본은 주로 팔찌에 같이 장식할 용도로 들였지만, 그 외 떠오르시는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함께 고민해 드릴 수 있습...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가족들을 더 세게 안아줄 걸, 아니 일 년만 늦게 올 걸, 아예 오지말 걸... 더쥔은 맘 붙일 사람 하나 없는 타국에서 외로워질 때면 후회를 시작했다. 잠 들지 못하는 새벽마다 작은 후회에서부터 번져가는 마음은 한국에 유학오기로 한 결정까지 타고 올라갔다. 그래도 꾹 참고 울지는 않았다. 왠지 눈물을 흘리게 되면 마음을 다 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것만...
남남으로 쓴 픽입니다 거부감이 드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전략기획팀 김대리는 파티션 너머에 자리한 저희 팀 직책 이팀장의 눈치를 보는 중이다. 죄진 사람마냥 입에 문 커피 빨대를 잘근잘근 씹어대며 모니터 한번, 이팀장 뒤통수 한번 번갈아 보고 있는데 별안간 띠링♪하고 사내 메신저가 울린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김대리가 티나게...
크롬은 이제 지나갈 때마다 슈나이더의 인기척을 곧잘 느끼곤 했다. 가장 대련하는 게 즐거웠던 상대는 요한이었다. 그가 알고 있던 기존의 검법과 달리 어디서 검이 날아올지 모른다는 게, 예측 불가능하다는 게 그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프람과의 대련도 크롬에게 도움을 많이 주었으나 한번 상대하고 나면 그날 하루치의 기력을 다 소모하곤 했다. 요한에게 “프람 ...
[등장 멤버] ◆ : 루이 ◆ : 미즈키 [ 미즈키 ] 아, 또 있네. [ 루이 ] 여어 미즈키 군. 오늘은 늦었잖아. 벌써 3교시야. [ 미즈키 ] 아니, 그러니까 어째서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거야? 우리들 아무 약속도 하지 않았잖아. [ 루이 ] 응. 지금, 희곡을 읽고 있어서. [ 미즈키 ] 또 내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고……. [ 루이 ] 아니아니, ...
살이 잘 찌는 체질이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런 체질을 갖고 태어난다. 멘탈이 쉽게 박살나는 체질이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런 체질을 갖고 태어난다. 단 한 번도 원한 적이 없다. 자신이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냥 내버려 두면 좋겠다. 사람 대 사람으로 예의는 지켜야지. 생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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