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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우리 불꽃, 그립다. 겨우 며칠밖에 안지났지만 보고싶어. 네 소란스러운 목소리와 해맑던 웃음과 얄미웠던 짜증, 계속 엉키던 곱슬머리도... 그냥 너일 뿐인데, 게다가 나보다 7살이나 아기인데, 왜 너가 나보다 먼저 간 걸까.아, 나중에 위에서 보면 지가 선배라고 으스대지않을까, 하하 너 없으면 나는 어떻게 살라고...
차지 않은 제주 바닷바람이 승관과 민규를 감쌌다. 둘의 팔뚝 사이엔 두 뼘 이상의 간격이 있었고, 승관이 조금씩 그 거리를 좁히려 해도 민규는 그 거리를 유지했다. "형, 왜 멀리서 걸어. 지금은 나를 경호해야 하는 거 아니잖아." "이게 습관이 되어서.." 재미없기는. 승관은 바다를 바라보며 그대로 바닥에 앉았다. 민규가 습관적으로 안주머니를 뒤지는 시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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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야근은 못해요." 방금 전까지 야근하고 있던 사람이 뱉을 말은 아니었지만, 사보 인턴 기자로 일 년에 몇 번 안 하는 야근과 앞으로 주야장천 정시 퇴근은 뒤로 하게 될 위기관리부로 강제 이동 당한 첫날의 야근은 같을 수 없었다. 이건 생존 본능이었다. "우리 팀은 그런 거 없는데." 서동영 팀장은 얼굴이 철판을 깔았는지, 아니면 입에 침을 덕지덕지 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본보야지 드디어 제대로 된 시작을 알리는 2화입니다!! 1화는 뭔가 인트로의 느낌이었다면 2편은 확실하게 이제 여행이 시작됐음을 알려주는 컨텐츠더라구요!! 숙소에서 좀비게임 하는 것도 나오고, 스노쿨링도 나오고, 팀 나눠져서 쇼핑하는 것도 나오는데 정말 여행병 제대로 뿜뿜하는 영상이었습니다ㅠ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진짜 여행에 관련된 컨텐츠는 유독 더 환장하...
이른 저녁부터 시작 된 불장난은 동이 터오기 직전에 끝이 났고 탈력감에 푹 젖은 남자는 기절하듯 잠이 들었다. 선오는 뻐근한 몸을 일으켜 방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제 옷들을 주워입고 난 뒤 남자의 몸 위로 이불을 끌어와 덮어주었다. 천의 감촉에 옅게 깨어났는지 남자는 벽을 향해 뒤돌아 누웠다. 돌아누운 등이 희게 빛났다. 노승환씨 잘자. 문이 닫히는 소리가...
“광동어, 할 줄 아시네?” “적당히 놀고 나가. 여럿 휘두르지 말고.” 여럿? 장선오의 기민한 감이 남자의 눈에서 무언갈 읽어냈다. 감추고 싶었던 밑바닥의 감정. “아저씨, ———————” 도망치듯 떠난 남자는 이 날을 마지막으로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게 언제쯤이더라 몇 달은 됐나? 기억을 더듬던 선오는 여자가 입혀주던 양복 소매 끝에 손톱이 달칵 걸...
그녀는 이 구역에 유일한 한국인이었다.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서 홍콩으로 넘어왔지만 가진 능력이 없었던 여자는 저를 대신해 팔았고 원치는 않았지만 남자아이를 낳았다. 아비가 누구인지 모르기에 제 성을 따 장선오라 이름 짓고 조금씩 모아놓은 돈으로 한평이 겨우 될까 한 집을 샀다. 두 사람이 사는 낡은 아파트는 얇은 벽을 통해 이웃의 생활소음이며 작은 대화소...
내가 다른 부위(?)가 신경 쓰였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그는 작정한 사람처럼 내 어깨를 타깃으로 삼고 괴롭혔다. 아무래도 내가 동기와의 어깨 스킨십이 신경 쓰였다고 하니, 일부러 내 어깨에 공을 들이는 거 같기도 했고. (내 어깨가 더 좋으니 질투하지 말라는 위로 인가? ㅡㅡ) 아니 근데 그래도 그렇지.... 심하잖아!! 쇼파 전체가 덜컹이...
****** "오늘 날씨는 더 추워지겠네요. 다들 집에 있는 걸 추천드려요. 날씨 정보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은 체육관에 도전할 챌린저 인터뷰를 준비했어요. 최근에 화제인 트레이너 캠프에서 찾아와주셨는데..." 인터뷰어의 목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흘러들어온다. 걱정했던 마음도 어느 새 사라진다. 어쩌면 무대 체질인걸까? 수 많은 걱정들도 저 마이크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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