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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솔직한 사람이 좋아. 라는 그 말 한 마디에 항상 남에게만 내뱉던 속마음을 겨우 말해본건데, 그에 대한 보상이 너무 어마무시해서 고죠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 아, 진짜 죽겠다. 목까지 빨개져서는 이타도리가 사라진 곳을 쳐다 봐. “…또 웃어줄려나.” 이타도리가 저한테 이렇게 웃어주기만 한다면 못 할 말이 뭐가 있겠어. 그동안 제 친구들에게 한 것의 1...
민호뉴트 / 원작 기반 / 원작 스포 있음 / 우울증, 자살, 죽음, 트라우마 등 민감한 요소 언급 / 폭력 및 유혈장면 / 1부 및 2부 상편과 이어짐 / 욕설, 비속어 사용 / 삼각관계 / 과거 시점 / 19+가 껴 있어서 편집이.... 많이 되었어요ㅠ222 / 죽음을 다루는 장면 있음 ** 혼동이 있어 또 다른 민호와 뉴트는 '' 로 표시합니다.** ...
*(구)아나하라트 팬카페(현 김영지 작가 팬카페) [ 꽃말 ; the language of flowers ] 합작 제출작입니다. 세찬 바람이 대지를 강타했다. 강하게 불어온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오직 지독한 추위만이 남았다. 그 추위는 주위를 한 바퀴 돌아 같은 곳을 다시 쓸어내렸다.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얼어붙은 설원. 예전, 분명 생명이 살아 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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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휴대폰은요?” 민정의 물음에 쭈그려 앉아있던 지민이 휴대폰을 들어다 보였다. 여기. 그럼 연락을 하지 왜 여기 이러고 앉아있어요? 그냥. 뭐라고 말 걸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지민은 불편한 상태로 보지 말자는 민정의 말이 생각나 마지막 말을 꾹 삼켰다. 두 시간은 여기 이러고 앉아 있었던 것 같은데 두 시간 내내 뭐라고 운 틔울 지 생각도 못했네. 지...
6 지민은 머리를 부여잡았다. 분명 어제 그 뺀질 하고 허여멀건 이마를 노려 본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이후가 희미했다. 책상에는 입고 간 적도 없는 가디건이 하나 놓여져 있었다. 기억을 더듬으려 가디건을 들어 이리저리 둘려보던 지민은 이내 훅 끼쳐오는 민정의 향수 냄새에 아- 하고 작게 탄식을 내뱉었다. 흔해 빠진 달달한 코튼 향이 이렇게까지 날카로울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5 편의점 다녀오자던 광일은 온데 간데 없고 가게에서 유지민이 떡 하니 나온다. 둘이 싸웠냐고 채근하던 지현이 억지로 보낸 건가. 하여간 쓸데 없는 짓 하는 걸로는 우리 지현이 어디 가서 안 질 텐데. 민정은 한숨을 푹 쉬었다. 지민은 들썩이는 민정의 어깨를 노려봤다. “윤광일이랑 둘이 다녀와도 되는데.” 지민은 대답 없이 민정의 손목을 잡아 이끌었다. 마...
"아직도 전화를 안 받으신다고?" "네, 회장님." "꽤나 애를 먹이시네..." "아무래도 회장님이 직접 전화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걸 바라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그러네요. 내가 실수를 했네." 득예는 자신의 휴대폰을 들어 직접 전화를 하려다 말고 문자메시지 창으로 들어가 문자를 보냈다. 신득예입니다. 1시 정각에 전화...
무언가 어그러졌다는 최초의 감각은 짧은 여행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탔을 때였다. 거의 만석이었음에도 희한하게 그의 옆, 창가 좌석만 텅 비어있었다. 빈 자리를 볼 때마다 우신은 기체가 착륙하여 인천 공항에 도달했을 때까지 이륙시의 기묘한 부유감을 느꼈다. 공허하게 넓은 집을 볼 때도 마찬가지였다. 본가보다는 좁은 투룸을 단 한번도 비어있다고 느낀 적이 없었...
자컨 보다가 쓰는 글. 짧습니다. Off the record B+ 인형 고르기가 끝나고 잠시 카메라가 꺼졌을 때 행운의 옥토포쓰- 하고 쟈니가 놀렸다. 놀림의 대상은 컨디션이 좋은 편인 재현이었고, 민형에겐 그다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 재현은 올해 들어서 쉴 틈이 생겼었지만 민형은 그렇지 않았다. 바쁜 게 좋고 일하는 게 좋다는 민형이었지만 무한한 체력...
BGM : 김파랑 - 맑은 빗방울처럼 " 언젠간 이란 말은 때로, 결코 오게 될 날을 말하기도 하지. ... " 당신의 말을 듣고는 잠깐 생각에 빠졌을지도 모르겠다. 그래, 제가 말하는 것은 끝이 보이지 않을 날이라 생각했으나, 사실은 끝이 분명 존재할 기다림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곤 한다. 가만히 당신의 앞에 서 있다 보면, 당신은 제가 조금씩, 조심스레...
[The Legend of Zelda] This story follows BOTW's 12th memory. ※ There was only Japanese translation of this cartoon, so I translated it into English. It can be awkward because I used a translator. So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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