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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제 1회 쟌도 호러합작》의 참여글입니다. 1. 미술실의 커다란 창문은 초여름의 햇볕을 한껏 받아 길게 늘어뜨렸다. 석고상 아래 썩어가는 사과가 굴러다녔다. 책상과 책상 사이를 부유하듯이 건너 다니던 선생님은 좋은 생각이라도 난 듯이 손뼉을 쳤다. 그리고는 짝의 얼굴을 그리라고 했다. 여기까지는 평범했다. 하지만 뒤이어 연필을 절대로 종이에서 ...
삼광 가족(?) 회의. 도희가 깜짝 놀라며 말한다. "뭐? 담배를?" "야, 너 미쳤어!" "....얘가 나이가 몇인데 뭘 미쳤다고까지야." "순정언니! 아니, 얘가 담배를 핀대잖아. 이, 이게 말이 돼?" "말이 안 될 건 뭔데, 언니. 막말로, 춘희언니도 담배 냄새만 괜찮았어도 피울 거 아녔어? 나 지금 힘들어 죽겠는데, 이거 하나 못 피워? 그래, 순...
# 정주행 시작 전에 끝낸 글이라 현재 캐해석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께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다수의 설정 오류가 존재합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 Episode 2의 후일담 정도 되는, 두 사람이 네덜란드로 떠나고 나서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사실 보통의 인간이 아니야." 근래 뿌옇게...
# 정주행을 시작하기 전에 끝낸 글이라 현재 캐해석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불편하실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께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다수의 설정 오류 + 행복하지 않은 후루야의 과거가 존재합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스크롤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다룬 이야기로, Episode 1보다 앞선 시간선입니다. 이어지는 스토리지만 읽...
형의 저번 편지에서 내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게 하나 있어. 이제 그게 뭔지 말할 테니 그후에 형이 원하는 대로 선택하기를 바라. 외인부대에 입대하겠다는 형의 계획을 말하는 거야. 그건 절망에 빠져서 내린 결정이야, 그렇지? 난 형이 그런 직업을 진심으로 좋아할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 지금 형은 전혀 그림을 그릴 수 없고, 조금씩 건강을 회복해야 하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https://twitter.com/57__hq_/status/1427644125814345743?s=21 이 글은 위 트위터 썰을 약간의 수정과 이어서 쓴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ㅣ카라스노 대신 전해 드립니다. 카라스대전 910번 질문입니다. 오늘 빨간 왕리본 달고 다녔던 주황색깔 머리 남자애 누구예요? ㅋ ㅋㅋ 2층이랑 3층 돌아다니면서...
* 일반모드로 읽어주신 후 야간 모드로 전환하여 한 번 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가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을 피해 고개를 저으며 손을 뻗으면 만져지는 것은 온기를 찾을 수 없는 선선한 이불자락이다. 이내 느릿느릿 몇 번 휘적이다 조용히 손을 말아쥐며 눈을 뜨면 눈앞에 보이는 것은 훤히 트인 침대 옆자리. 뻐근한 양어깨를 주무르며 몸을 일으켜 세우고서는...
오늘은 당신의 영광스러운 첫 출전입니다. 자,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참전해 볼까요? Tomorrow, at the beach. w. 설형랑 ▶시나리오 정보 배경 | 근미래 서양. 국가 개변 가능 장르 |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액션 판타지 플레이 인원 | PC+KPC 각 1명 (KPC가 특정 엔딩에만 등장합니다. 시나리오 내에서 KPC와 교류를 하고 싶...
본 포스팅은 타로카드를 이제 막 입문하셔서 배우는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이며, 가장 흔히들 사용하는 라이더 웨이트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카드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메뉴얼이나 해석은 없으며, 같은 카드라도 상황이나 해석에따라 달리 해석되기도 함으로 참고용으로 이렇구나~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니케! 지금 어디있어요!?” 비바람 소리와 함께 핸드폰 너머로 왠지는 모르지만 언성이 높아진 시안의 외침이 들렸다. 왠만한 일이 아니면 시안의 호칭은 그레이스 씨에서 바뀌지 않아 무슨 일인가 그녀가 걱정된 목소리로 물었다. “왜, 왜 그래요? 무슨 일 있어요?” “아니 지금 제가 제 눈깔이 삔게 아니면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광경으로 보고, 또 그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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