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하루에도 수번은 내가 하려 했던 일에 대해 후회와 반성을 조각내 흘린다 시도하지 못했던 망설임과 결국 시도해서 이뤄내지 못할 것에 대한 공포와 아무것도 아닌 걸로는 남고 싶지 않다는 이기심 너머의 두려움 숲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고 적힌 이정표 옆 오솔길을 외면하기엔 이곳에 햇빛이 나는 공터가 있다 속삭이는 작은 새의 울음이 너무 아름다웠고 그 새를 따라...
무심코 내렸던 시선을 앞으로 향하고 나면 모두가 내 뒤편만을 쳐다본다 놓칠세라 고개를 돌리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반짝이는 조약돌이 그 곳에 있다 작은 틈만을 비집어 보다 매일 하던 일들을 잊고 남겨두고 온 소중한 순간들 서둘러 담아내고 나서야 기다렸다는 듯 커튼 뒤로 지친 몸을 잠시 기댄다
에스프레소가 반격하려는 순간, 갑자기 푸른 불길이 온 사방을 가득 메웠다. 강렬한 불길이 순식간에 냉기를 뒤삼키고 융합체를 공격하는데, 그 흉흉한 기세와 다르게 마들렌과 에스프레소 주변을 보호하듯 둘러싼 불길은 전혀 뜨겁지 않았다. 두 사람이 고개를 들자, 희고 긴 털을 휘날리며 공중을 유영하는 백양의 레시라무가 보였다. 마들렌이 재킷 안쪽에 고이 넣어두었...
"재로 돌아가." - 제로즈 데빌라이즈, 마검사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제목에 들어가야 할 양식은 비공개란 최상단에 적었습니다. < 공개란 > [ 신을 믿습니까? ] “ 음, 오늘도- 뵙고 왔는데요. ” [ 외관 ] 어깨까지 내려오는 백빛 머리카락, 백빛의 눈은 언뜻 보면 투명한 듯 보여 영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 켠에는 곱게 땋아 십자가 모양의 머리끈으로 묶었다. 그밖에도 아이의 몸 여러 곳에서 붉게 피어오르는...
새벽 다섯 시, 응급실 안은 각자의 크고 작은 사고를 가지고 병원을 찾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한쪽 팔이 절단기에 잘린 사람, 난간에서 떨어져 이마에 크게 멍과 혹이 든 사람, 급체를 해서 하얗게 피부가 질린 채 허리를 제대로 못 편 채 괴로워하는 사람 등, 그 속에서 연지는 한쪽 벽면에 놓인 침대 위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잠들어 있었다. 지난 밤, 백호...
그렇게 생기지 않은 놈이 의외이 행동을 한다는 오래된 말은 틀린 적이 없었다. 오늘 준완이 병원에서 들은 일만 해도 그랬다. 매사에 관심이 없게 구는 준완의 귀에 닿은 그 이야기는, 펄쩍 놀라 자리에서 일어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강운대병원의 로고가 박힌 가운을 입고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사는 준완은 곧바로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환자의 검사 결과 ...
11월 25일 임신 36주 차 어느덧 별이를 만날 날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고 막달이 되니 송화가 할 수 있는 일에 한계도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요즘 밀려오는 환자에 정신이 없는 익준은 연차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며칠째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송화야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옆에 계속 있어주지는 못할 망정 집에도 못들어가니......미안해 송화야...
타장르 있음... 4장쯤? 김초빈시리즈(?) 아마 10월 초 아니면 9월 후반 같다.. 트위터에도 올렸던 상쇼 펠멘시리즈. 눈은 졸린눈으로 바뀌고 있다. 초빈이 시리즈 2탄. 사진이 잘못찍혀서 옆으로 누움... 만화 및 잡다한... 뭐시기인데 얘도옆으로 누웠잖아?? 드디어 나오는 셤지낙서 진짜 슬프게도 또 옆으로 누운 흉상짤들... 아끼던 비기 멘가 와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