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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불행도 행복이라면,헛된 희망도 희망이지 않을까,너를 살리고 싶다는,너를 살리겠다는,그런 말도 안 되는 희망 같은 이야기. "집에 더는 갈 일이 없어서요. 진짜 폐하 말 대로 황궁에 뼈를 묻을 수도 있겠네요. ⋯⋯ 태양이 참 예뻐요, 그쵸? 오늘 밤은 온통 폐하의 것이라는 뜻인가 봐요." "달이 붉어지면 태양이라⋯⋯. 그럴만하다. 그리 생각할 수 있지. 해도...
대화창 UI를 갈아엎기로 했다. 기존의 말풍선 모양으로 하려니 이래저래 시행착오가 많은데다 가독성을 고려하면 화면 배치도 애매해져서 그냥 화면 아래 부분을 통으로 스크립트 출력 영역으로 쓰기로 했다. 검정색 배경을 오퍼시티 75%로 깔고 그 위에 문양을 얹었다. 문양은 캐릭터마다 다른 문양을 사용했다. 통일성 있게 하되 뜯어보면 조금씩 다르다. 예컨대 초록...
렌고쿠 저택 후원 가득히 살구꽃이 피었다. 쿄쥬로의 사후 그를 기리겠다는 뜻을 담아, 루카는 자신의 친가에서 꽃나무를 받아와 심었다. 꽃나무는 렌고쿠 저택에서의 첫 해에 소담한 꽃봉오리를 만개했다. 달도 뜨지 않은 한 밤 중 센쥬로는 형을 떠올리도록 만드는 꽃나무 사이를 달리고 또 달렸다. 등 뒤로 무언가가 부서지는 굉음과 비명소리가 번갈아 들려왔다. 숨이...
안녕. 하.. 미치겠다. 이러한 글을 쓰려고 하니깐 그냥 머리가 꽤 어질거리는 기분이 드네. 잘 지내고 있느냐. 아니 것보다 어느정도로 너가 잘 지내고 있는지 알 수 가 없네.. 너에게 이상한 소리로 들릴 수 있지만. 지금부터 너와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뭔가 두서없이 이것저것 쓰는걸지도 모르겠네. 물론... 이건 너가 아직 나를 기억한다는 가정하에 보내...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추천합니다 1462년 소원 일곱 살 미치카츠에게는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 태어나길 쌍둥이로 태어났으나 얼굴에 불길한 반점이 있다 하여 후계자로 대접받는 형과는 다르게, 동생 요리이치는 아버지의 눈에 띄지 않는 안채 구석의 다다미 세 장 넓이 방 안으로 쫓겨나 죽은 듯 살아야 했다. 열 살이 되면 절로 출가하는 것이 결정 나 있는 ...
치히로가 기억하는 미치카츠는 쌍둥이 동생인 요리이치처럼 키가 컸고 그만큼 덩치도 큰 사람이었다. 그러나 죽음을 앞두고 있어 몸 건강이 좋지 않았던 상황이라, 근육과 살이 빠져 가녀린 느낌을 자아냈다. 쇠약해 진 상황에서도 이명인 월주月柱에 걸맞게 창백하고 은은한 우아함이 돋보여 그를 볼 때에는 마치 초승달을 바라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더란다. 몇 마디 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 희랍-로마 신화체계 창작물 유년기 독립에 실패하고 멸절이라는 메리 배드엔딩을 당도한 지성체들이 죽기 직전에 다급하게 항성을 이용해서 다이슨 스피어로 만든 다음 그것을 동력으로 삼는 공허한 우주신 카오스를 <창조>, 태양계로 진출시킨 외계문명 출신 거대 생명체. 프로토게노이, 티탄, 올림포스로 전해지는 0세대, 1세대, 2세대, 3세대, 4세...
웅장하고 경쾌한 음악 소리가 울려 퍼지는 한 대형 공연장, 그 안에서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여러 명의 배우들이 수많은 관객들 앞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열정적으로 뮤지컬 공연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잠시 후에 배우들은 하나 둘씩 엎드리면서 피라미드 모양의 대형을 형성시켰고 그 옆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한 배우는 그들 위로 밟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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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너의 기분을상하게 만들어언제 나는 널 행복하게만들수있을까어떻게 해야하는거야?난 어떻게 해야해?
다수의 스토리 변경이 있습니다. 이해의 도움을 위해 1편부터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회인에게서 조경 행방의 실마리를 얻은 온객행은 또 다시 사람을 파견해 진위를 파악하게 했다. 붉은 옷은 흠뻑 젖어 있었고, 그의 손은 피로 엉망이었다. 온객행의 표정에 피를 향한 본능적인 혐오감이 배어났다. “아상.” 팔을 내밀었지만 익숙하게 시중드는 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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