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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유키 무라모토, 로망스 (* 주의 소재 : 총. 발포. 형제. 가족. 불안. 우울. 강박. 살인/상해. 친족상해.)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실패로 일군 삶을 살아간다. 운명은 비협조적이고 현실은 언제나 매몰차기 때문에. 이 또한 언젠가의 어느 날. 어느 날의 어떤 일. 흔하디흔한 누군가의 이야기. 임관식을 치른 후 두어 달의 시간이 흘렀다. 60일 남짓의 ...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둡니다 본문 무료 빌어먹을 우산 Written by 시민 이번엔 한 달까진 아니고 일주일 정도 쌩 깠음. 김여주는 고백 아닌 고백 뱉고 집 가는 길 내내 울면서 아 이제 끝이구나, 진짜 아는 척도 못 하겠구나 했는데 이 빌어먹을 이동혁이 또 연락을 함. 얘기 좀 하재. 연락을 받고 두 가지 감정이 들어찼음. 우...
메모 패드를 사가지고 한동안 그걸로 그려서 어째보면 손그림이 제일 많을거예여.. 그리고 한때 잠시 미쳐가지고 약간 싫어할 사람이 있기 때문에 밑에 만든 로고?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그런거는 포인트 올려놓음! (늘 그랬듯 100포인트! 밑으로 갈수록 최신!! 이거는 클튜 로그인 하고 받은 클리피와 존잘님들이 무료로 뿌린 브러쉬로 예에~~ 약간 마법같고 좋...
낙서 모음 동생에게 완벽한 아침을 게게씨 12권 너무 맵습니다. 유지와 준페이[논컾] 이 조합 한번만.. 진짜 따악 한번만 드셔보세요.. 예? [쵸소이타카모] 스쿠나 할배는 호랭이 인형, 유지한테는 준페이 인형 줄게[둘 다 논컾] 이상 2월 그림 모음. 너무 나태하게 살았다.
모두가 잠들었을 고요한 밤. 부스럭- 문 밖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이 시각에 평범한 사람일리는 없겠지. 라 생각하며 옆에 두었던 쿠나이를 집어 들었다. 아니, 집어들으려 했다. “카카시.” 손이 떨리고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오랜만에 들은 이 그리운 목소리는 틀림없는 오비토였다. 왜? 어떻게? 살아있었던 거야? 이런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처음엔 이 책 보고 콘텐츠 산업의 지형에 대해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상위의 '플랫폼'을 다룬 책을 읽었더니 그딴 소리 쏙 들어갔다. (그보다 2018년 출간이었잖아 애초에 너무 오래된 책이었다고 악) 이것보단 <플랫폼 제국의 미래>가 더 재미있었는데 그 책은 덜 읽었고+역시 오래됨... 플랫폼이란 공급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시장의 패...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배정식은 순조로웠다. 해리 포터와 말포이, 위즐리 등 유명한 아이들이 차례로 기숙사를 배정받았고, 록산느는 동기들의 기숙사를 어느 정도 외워두려 노력했다. 다행인 점은 록산느가 모든 기숙사에 친한 지인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핀도르에 라벤더 브라운, 래번클로에 올리비아 폴리, 슬리데린에 드레이코 말포이, 그리고 후플푸프에는 수잔 본즈까지. 시작이 괜찮았다....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9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83612 10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95451 (이 글에는 ...
W. Forever "아, 피곤해.." 문빈은 목을 양옆으로 기울이며 두드렸다. 과제폭탄, 시험준비.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신없이 요근래 일주일을 보냈다. 자꾸 졸아서 커피나 한잔 마실까싶어 동아리실에서 나왔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 사먹으려던 계획은 동아리실 나오자마자 보인 자판기에 바뀌었다. 가볍게 커피 뽑아먹고 들어가자. 이 생각이었다. 익숙하게 ...
※오리지널 사니와의 이야기입니다. ※야만바기리 쵸우기 x 남사니와(사키)의 이야기입니다. ※사키와 관계가 있는 인물 '켄타'가 등장합니다. “쵸우기씨, 점심으로 뭐 드실래요?” “간단하게 먹는 건 어떤가?” “그럼 며칠 전에 근처에 샐러드 가게가 생겼는데 거기서 사 올까요?” 사키가 반짝 빛나는 눈으로 쵸우기를 바라보았다. 그 눈이 어딘가에서 본 고양이처럼...
아, 사색에 잠겨있던 나를 네가 현실로 끌어올린다. 이번에도, 그 어떤 것도 어긋나지지 않았다. 호흡을 가다듬는다. 시선을 끝이 붉은 귀로, 다시금 그늘이 드리워진 눈으로, 그리고 입으로. 너는 내게 무엇을 후회하느냐고 물었다. 나의 기억, 나의 추억, 우리가 즐거웠던 시간들. 사랑해서 한 행동이었고, 소중해서 건넨 말이었다. 그래... 후회해 봤자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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