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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어떤 사람 유키 / 사통 / C12H22O11 / 셰리플립 / 라이필링 / 마리에 그 외에도 내가 까먹고있는 닉네임이 있겠지 ◆ 어떤 장르 - 삼국연전기- 스칼렛 라이더 젝스(Scared Rider Xechs)- 사랑은 교칙에 얽매이지 않아 (코이시바)- 다이아몬드 A (다이에이) ◆ 왜 방청소하다가 옛날 동인지를 발견했는데, 그거 다 갖다버리면 딴 걸...
비비 화장품 연구실 테이블 정중앙엔 한라봉 초콜릿과 백년초 초콜릿이 잔뜩 쌓여있었다. 신혼여행 선물을 고민하던 정선생의 고민을 없애주려 고화정이 공항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물건이었다. 너무 많아서 질려하면 어쩌냐는 정선생의 우려와는 달리, 출출할 때마다 모두가 테이블 근처를 오가며 초콜릿을 주워 먹었다. 포장지를 까는 바스락 소리는 잠깐의 휴식을 알리는 적절...
범죄 미화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언급은 없습니다만.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 주의: 마약, 살인, 폭력. ☆★☆ “아사히, 이번에 재배치 아직 다 안 짰지?” “스파이 거르고 하는 사이에 네가 싹 다 죽여서 다시 짜는 중이야. 작작 좀 죽이란 말이야-.” 아사히는 앓는 소리를 내며 손보고 있던 파일을 다이치에게 건넸다. 눈을 부라리려다가 서류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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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은 손이 쭈글쭈글해 보기 싫어 주름을 만져보다가 휙하고 손을 이불 아래로 감췄다. 침대에 누워 죽음을 기다리는 것도 이제 지긋지긋했다. 뜬금없이 자신을 감싸는 바람에 창밖을 보자 벚꽃 잎 비슷한 것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다. 꽃잎이라. 향수에 젖기 딱 좋은 소재였다. 깜빡깜빡.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일까 하여 무거운 눈꺼풀을 느릿느릿하게 감았다 떴다를 ...
*독 소재(음독飮毒) 주의 어린아이 손바닥만 한 바구니에 씌운 천을 걷어내자 달콤한 향기가 진동했다. 동그란 모양으로 잘 구워진 쿠키가 바구니 안에 빈틈없이 차 있었다. 반은 그냥 버터 쿠키도, 다른 반은 깔끔하게 초콜릿 코팅을 입혔다. 바구니 안을 들여다보고 사쿠라는 자기도 모르게 감탄사를 뱉었다. 그렇지 않아도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끼니 때를 놓친 ...
8. 요정은 울지 않는... 않는데...
※컬러버스 AU - 날 때부터 무채색이었던 세상은 내게 너무나도 익숙했다. 나와 같은 인간이 드문 것도 아니었고, 그래서인지 잘 갖춰진 편의 시설들 덕에 일상에는 지장이 없었다. 오로지 일상 생활, 에서는. 색을 원하지 않는다면 누가 믿을까. 아주 어렸을 때는 흑백 세상이 당연하다 믿었고, 초등학교 졸업 즈음에는 운명의 상대를 만나 색을 볼 것이라 믿었으나...
서 유영(31) : T대 외과의사 펠로우1년차, K대 졸업, 가족관계 부/모/남동생, 89년생 어렸을 때부터 하나에 꽂히면 놀라운 집중력 발휘/그 외에는 놀라울 정도로 무관심, 보민과 서로를 이해 못 하는 사이/그 영향 어린 친구들에게 싸늘한 편 취미 청소/정리정돈, 백 권(29) : I기업 광고컨설팅부서 입사 10개월째, 가족관계 부/모/남동생, 91년생...
리는 눈을 떴다. 오랫동안 잔 탓에 머리가 어지러웠다.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멍한 정신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을 몇 번이나 감았다 떴다. 일어나고 싶지 않았다. 등을 편안하고 포근하게 받쳐주는 침대, 부드럽고 따뜻한 이불. 다시 눈을 감고 자고 싶었다. 그러다 번뜩 정신이 들었다. 그는 몸을 일으켰다. 낯익은 천장과 바닥, 낯익은 가구. 리는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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