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우엘x엥컷 ] 독백, 피폐, 힐링, 앤터키, 마침표 모든 것을 뺐긴자의 사약연성입니다 맛있게 드셔주세요
그들은, 사랑의 정의를 알지 못했다- 아니, 사실은 사랑을 할 생각조차 없었다 사랑은, 그들에게 있어 사치였으니까 하지만 언제부터였을까, 카우엘은 언젠가부터 에이커스와 함께 할 때마다 에이커스가 좀 신경쓰이곤 했었다 그러나 카우엘은 구태여 신경쓰지 않으려했다 오히려 카우엘은 '국가용사에게 사랑은 무슨, 얼어죽을 사랑' 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감정을 잊어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