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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캐붕주의 ㅠㅠ ※ 다소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 '잭 새비지'는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초기 설정상 존재했다가 사라진 캐릭터입니다. (자캐아님) 툰드라 타운에는 항상 눈이 내린다. 원래는 북극곰이나 순록 등 거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통제되는 기후는 그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피아들에게 뜻밖의 이점을 가져다 주었는데, 그것은 바로 끝없이 내리는 눈이 ...
2016년 2월 진격의 거인 회지 일부 第8回壁外調査博8에 발행했습니다 뒷 만화는 구금이라 생략합니다 지금 보니 주둔병단 오타가 많이보이네요. 수정은 귀찮아서 생략...
1. 유난히 기분 나쁜 날이 있다. 혼자만이 느낄 수 있는 습기가 온몸을 텁텁 감는 날이. 건조한 햇빛은 두꺼운 이불처럼 온몸을 짓누르고, 뜨거운 바람이 숨을 옥죄인다. 숨이 막히고 온 몸이 물먹은 솜 마냥 무겁다. 텔레포트를 할 기운도 남아나질 않아서,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동안 몇 번을 멈추어 섰는지 모른다. 나가는 가쁜 숨을 내쉬며 집 앞 현관에 도착...
1. 불면증. 2. 잠이 오지 않았다. 어두운 방 안에서 새카만 천장을 응시했다. 침대가 푹신푹신했다. 창 밖에서는 이따금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고, 방 안에서는 째깍째깍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눈을 감아보았다. 당신의 얼굴이 아른거렸다. 당신에게 손을 내밀고 싶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당신의 잔상 뿐. 만질 수 있는 당신은 어디에도 없었다....
주차 단속원 주차 단속원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길모퉁이 마트 주인아저씨의 태도만 봐도 그랬다. 데이빗이 오전 근무 시간에 커피를 찾으면 아저씨는 못마땅하게 볼을 잘근잘근 씹는 것이, 혹시 몰래 침이라도 뱉진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다. 하지만 퇴근하고 가죽 재킷 청바지 차림으로 그곳을 찾으면? 금니를 반짝이며 그날의 가십거리를 씹곤 살가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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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 본 페이지는 2015년 <설화*유성의 스트리트 라이브> ~ 2016년 <추억*한 자리로 모여든 세 명의 마법사> 까지의 캐해석으로 쓴 글입니다. 따라서 현재 스토리 진행 상황과 심히 어긋날 수 있습니다. - 미완성 플롯이나 살면서 다시는 완성할 것 같지 않아 이렇게 업로드합니다. 프리소스이니 이 플롯을 보고 자유롭게 ...
수없이 가슴 떨려 하고 홀로 그토록 앓아온 지난날들이 무색하게 이제 심장은 당신을 향해서 뛰지 않는다. 당황스러운 얼굴로, 그러나 조금은 기쁜 듯이 미소를 지으며 내 고백에 답했던 당신도 마찬가지일 터. 「그럼 조심히 들어가고 잘 자」 「네 오이카와 씨도 안녕히 주무십시오」 휴대전화의 진동에 폴더를 열어 메일을 확인하고 간단히 답장을 보냈다. 메일은 교제를...
written by 스터 ※의식의 흐름대로 쓴 조직물. 앞뒤 개연성 말아먹음 주의. 1. “말 안 한다 이거지.” “크억, 억.” “쿠라모치 요이치.” “......” 쿠라모치는 말없이 그를 노려보았다. “내 놀잇감이라도 되려는 거야?” “커헉, 윽, 우, 우웩..!” “실망인데. 겨우 그 정도밖에 못 버텨? 아니잖아.” “하아, 하으..” 료스케는 조소를...
written by 스터 For. 르아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늦었습니다! 캐...릭터 붕괴는 그냥 넘기십셔... ※겨울합숙 어느 날 일어날 법한 이야기..? “하, 하루이치.” “요우상.” 들어오는 빛이라고는 커튼 사이로 비치는 엷은 달빛뿐이었다. 불이 다 꺼져 어슴푸레한 방 안에서 하루이치는 자신보다 한 뼘은 더 큰 선배의 멱살을 잡고 벽으로 밀어붙였다...
written by 스터 미유키는 느리게 눈을 깜박였다. 밤늦게까지 공을 받아 달라며 설친 두 녀석을 상대했던 것이 화근이었으리라. 뻑뻑한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며 스코어북을 들여다보았다. 아직도 타격이 부족해. 무슨 말을 해 줘야 하나. 아니, 그 이전에 말주변이 없구나. 조금만 생각을 깊게 하려 하면 지끈거려오는 관자놀이가 원망스러웠다. 안경을 살짝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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