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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에게 너는, 아픈 사랑이었다 W. PAYA 1. 나에게 너는, 아픈 사랑이었다. 2.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고, 또 그 사랑을 돌려주고. 사랑이라는 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그리 쉽지 않았다. 사랑을 해주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사랑하며 살 거라고, 너는 버릇처럼 말하곤 했다. 나는 너의 말에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는 그랬다. 너의 말이면 다...
가장 사랑하는 나의 누나, 마드모아젤 난넬에게. 오늘은 마드모아젤 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진이 누구냐고? 얼마 전에 새로 들어온 메이드인데, 이상하게 밝아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 누나가 어떤 표정 짓고 있을지 상상된다. 아무리 나라도 그런 파렴치한은 아니니까 거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은 어린 애 아니야. 그래도 나보다는 한참 어리지 않냐고? 조...
여름밤의 나는 종종 옥상으로 올라가 가만히 누워있고는 한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에게서 여름밤의 냄새가 밀려오고 멀리서 파도치는 바다의 소리에 잠시 눈을 감으면 마치 몸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돌이켜보면 너에게도 여름밤의 향이 났다. 다른 계절은 다 어두운 밤이지만 유독 여름은 나에게 푸른색의 계열(그중에서도 어두운)로 다가왔다. 왠지 그랬다...
계절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그 의미는 제각기 달랐다. 예를들어 감수성이 예민한 예술가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 다른 것을 상징하겠지만 시험에 매달려야하는 학생들에게 계절이랑 춥고 더움, 접수와 시험, 벚꽃이 피던가 지던가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일반적으로 봄에는 설렌다던가, 여름은 열정이라던가, 가을은 외로움, 겨울...
글을 쓰지 못하니 이전 글이라도 Ctrl + V.ㅠㅠ 나루토 단편들은 다 올린 줄 알았는데 왜인지 장편들 사이에 꼭꼭 끼어있었음. 내가 생각한 하시->마다 얀데레 한계선이었던 걸로 기억. 길고 길었던 전국시대(戰國時代)가 끝나고, 곳곳에는 크고 작은 규모의 닌자 마을들이 속속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졌던 서로 다른 일족들의 전쟁은 ...
한 달 간의 짧고 급작스러웠던 연애가 상대방의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끝나고 난 이후, 한 동안(이라고 쓰고 지금까지도) 지나친 외로움과 그에 비롯되는 다른 사람들을 향한 질투, 나에게 이별을 고한 상대방을 향한 분노, 그리고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나 자신에 대한 경멸 및 연민이 뒤섞여 불쑥불쑥 짜증을 내고 혼자 있을 때면 울기도 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며 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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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TRPG 시나리오 [단 한명의 아들] 원작자:ばんなそかな @BANNASOKANA_kt http://www.pixiv.net/novel/show.php?id=1239430 번역자: 토네리코(@tonerico_24) 1. 서두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외침 개정판"에 대응한 시나리오입니다. 무대는 2010년 전후의 일본을 상정하고 있으며, 탐색자로는 현...
이상한 나라에 노을이 지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마침 언제나처럼 제 기능을 못하는 자기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카드병정들에게 왕은 물었다. 그래서 앨리스는 어디있지? 모, 모르겠습니다! 쯧 하고 혀를 찬 왕은 자기 목을 손으로 그었다. 그 제스쳐 하나에 가여운 클로버는 왕궁 밖으로 두 팔을 잡힌 채로 질질 끌려갔다. 안타까운 클로버. 그에게 있는 사형 무...
자해를 시작했다. 순전히 너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살을 베고 목을 조르고 날카로운 손톱이 여린 살을 파고들면 시들어가는 날 의아하게 생각하는 너의 눈빛과 내 손을 막는 너의 큰 손, 금새 다정해져서는 나만을 쳐다보는 눈빛이 있을 줄 알았지. 우리가 사귈때의 넌 내 작은 상처에도 어쩔 줄 몰라 했으니까. "씨발, 어쩜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거지" 나름 옛 연...
어둠이 짙게 깔려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제국의 황제 다자이의 침실에 누군가 잠입했다. 감히 대제국 황제의 침실에 잠입한 남성은 자신의 집을 돌아다니듯 유유히 침대로 향했다. 그의 주홍 머리에서 언뜻 보이는 붉은빛은 어둠 속에서 노을 같은 색깔을 보이며 황제가 누워 있을 침대에 다다랐다. 침대에 다다른 정체 모를 남성은 잡고 있던 검을 위로 치솟았다. ...
* 정리하며 지웠던 작년 글 재업입니다!. * 스가의 질투...! 클리셰 최고입니다...ㅎㅎ<< * 공미포 3000자 스가와라의 시선이 체육관을 뛰어다니는 히나타에게 닿았다. 자신이 보고 있음에도 시선을 주기는커녕 다른 부원들과 떠들기 바빴다. 용솟음치는 이 감정을 꾹꾹 누르던 찰나, 급기야 일이 펑하고 터졌다. “─잠시만.” 히나타를 둘러싸고 ...
시험 삼아 써본 바디 스왑물. 시리즈로 넘어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네요 ^.ㅠ -------- 완연한 봄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약간은 싸늘한 휴일의 아침. 전날 와인을 제법 마시고 곯아 떨어진 중년의 다니엘 클리버는 어린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들으며 침대에서 눈을 떴다. 어슴푸레한 여명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아 주변이 여전히 푸른 빛이다. 휴일이니만큼 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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