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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세화 -> 레나 베아트리체 내가 가만히 있는다면, 내가 조용히 말을 따른다면. 동생에게 아마 짐이 줄어들 것이다. 이전까지도 그리하였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다. 내가 가주가 된다면, 얼른 자격을 증명하고 물려받아.... 모두를 통솔 할 수 있게 된다면. 동생도 나도, 모두가 이 지독한 족쇄에서 해방될 것이다. 맹목적인 믿음이었다. 믿음- 아니, 합...
안녕하세요, 나키나입니다. 작년 2월에 지름작인 <안경이 너무해!>의 첫 에피를 올리기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 지나 두 번째 작품의 완결 후기를 쓰고 있네요. <층간소음이 너무해!>는 조아라/북팔/디리토에 2022년 7월 15일에 연재를 시작하여 2023년 2월 22일에 막을 내렸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계산...
231101 본문 삭제 - 안녕하세요, Da Capo 입니다. 모쪼록 보시는 동안 조금이나마 즐거우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
얼핏 보면 사람처럼 보이지만, 조리개가 달린 눈동자와 물갈퀴가 달린 귀,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이라기엔 지나치게 매끄러워 보이는 피부가 그것이 인간이 아님을 증명했다. "맞아. 친구야." 레일라의 대답에 호기심을 느낀건지 인어가 어깨까지 물 위로 몸을 띄웠다. 목에 비늘 자국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레일라로써는 그가 육신으론 인간의 성체와 크게 다를 바 없어 보...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그저 사극 느낌을 따라한, 사극풍일 뿐입니다. 사실, 몇 달 전에 쓰기 시작한 건데 계속 마무리를 못 짓던 탓에 지금 올립니다. 엿판 앞에 두고 앉아 있는 엿장수의 옛사진을 보다가, 도령 같은 오라버니에게 오라버니라 부르지 못하는 누이가 혼나는 분위기가 떠올라서 쓴 것이니, 아주 가볍게 봐 주세요. 😀🤗🙂😁 ** 연재 주기...
공통 사항 소설 내지 편집 커미션입니다. 사용 프로그램: 인디자인, 한글 2020사용 글꼴: 디자인210, 산돌구름, 상업 무료 글꼴. 유료 글꼴 선택시 1개월 라이센스 구입 비용 추가출력용 PDF 파일 제공파일 배포 불가, 300부 미만 동인지만 작업 가능기본 작업 기간 10일작업 진행중 본문 내용 수정은 5회까지 무료입니다. 이후 회당 200원 추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전에 다른 포스타입에 올렸었던 글인데 계정을 정리하게 되어서 이쪽으로 옮겨둡니다. [유키유] 감당할 자신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해. 네가 원하는 만큼. "후회할 거야 너." "더해줘.. 더 해줘 정연아." - 간지러운 느낌에 잠에서 깼다. 어떻게 집까지 왔더라.. 간질간질한 이마에 손을 올려보니 밴드가 붙어있었다. 이건 또 어쩌다 다쳤지. 내 침대에는 ...
*전에 다른 포스타입에 올렸었던 글인데 계정을 정리하게 되어서 이쪽으로 옮겨둡니다. [유키유] - - - "언니가 아래로 가요." "아래? 힘든데..." "그럼 내가 아래로 갈까?" "어우 야 너네 대화만 들으니까 분위기 좀 이상해." 둘이서 그저 핸드폰 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었을 뿐인데. 결국 웃겨서 게임 오버가 됐다. 아 너는 무슨 상상하는데! 일상생활...
* 다음 날 충분히 해도 될 일들도 미리 해치우고 늦은 시간 집에 들어가던 워커홀릭이라 불리던 놈, 오늘 일도 미뤄두고서 일찍 제 불쾌하기 짝이 없는 성스러운 직장에서 벗어나며 네게 전화를 걸었다. ... 아, 여보세요? 카마엘, 지금 나 집에 가고 있어. 보고 싶다. 이번만 마중 나오면 안 돼? 어린애들이나 할 법한 칭얼거림을 네게 장난스레 쏟아내며 우리...
무화과 숲 최종수X주찬양 - 외전 Side A. 오늘의 날씨. 대설. 종수가 냉동된 밥을 꺼내 전자레인지에 데웠다. 반찬 몇 개를 차렸다. 진밥을 입안에 욱여넣었다. 밥을 천천히 씹어 삼켰다. 아침상을 해치우고 설거지를 마쳤다. 생쌀을 꺼내 씻었다. 손안에서 흰 쌀알들이 흩어졌다. 창밖을 보았다. 산새의 기척조차 들리지 않는 아침이었다. 산장 문을 열고 나...
“괜찮아요?” “괘, 괜찮아요.” 그는 괜찮지 않아 보였다. 숨도 쉬지 않고 우는 모습에 루시아는 그의 등을 두드려줘야 하나 고민했다. 허공에서 손이 맴돌았지만 종착지는 없었다. 걱정스러운 눈빛을 받으며 꾹꾹 울음을 눌러 담은 세드릭은 소매로 눈물을 닦아냈다. “하, 하, 한 번도 그런 식으로 대답해준 사람은 없었어요.” “제, 제 모습을 보고 모,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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