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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도발하려고 내 얘기 한 거라면, 그건 잘했네. 아주 눈 돌아갔을텐데. (아니나 다를까, 네 이어진 말에 저 역시 크게 다를 바 없이 웃음 터뜨리고) 그래, 그렇다니까. 방금 처음으로 네가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어. ... 그런데 그 뒷 말이 마음에 안 드네, 그 개같은 놈 어디가 좋다고. (가만 네 얘기 듣다가) 넌 마냥 쫓기기만 할줄 알았는데, 용케 그런 ...
*희생 직후 히로 루트는 처음 타는 잔존율 높은 지휘사가 안화만 데려갑니다. (이외의 다른 루트들도 많이 탔지만 직전이 희생이었기에 가장 강렬히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에서 벌써 뽀록났다시피 인게임 스토리에 없거나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한 부분들이 정123456789말 많이 있습니다. 날조는 선빵필승 뿌슝빠슝삐슝 "아하핫, 지휘사 안녕~ 안화도 안녕!" "...
슬슬 귀찮다 .. 하지만 난 할 수 있다 일주일이나 이 짓을 했다. . 방학 때 .. 나름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하루에 해야할 일 분량 정해서 하고 안하면 내 나름의 죽도록 하기 싫은 벌칙도 .. 하기로 하고 .. 그래서 기를 쓰고 하루 분량은 다 한 듯 근데 진짜 집 밖에 돌아다니지도않고 무슨 특별한 날이나 행사가 있지 않으면 별 걸 하지도 않아서 참 ...
사람은 자기밖에 모른다고들 한다. 나도 그렇다. 내가 의식적으로 하는 대부분의 일은 내게 원인이 있다. 굳이 읽은 책의 일부를 발췌하고,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서 공유하는 이유는 내게 좋은 것, 남에게도 좋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있어서다. 어릴 때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뭐냐고 물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고팠다고 말했다. 무엇을 해도 가난을 이유...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늘 네가 읽을 글이다. 읽고 해석해보거라." 도월이 써준 것은 시 형식을 간단하게 갖춘 글이었다. 금방 읽어낼 수 있을 만큼 짧은 글이었으나, 일향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설마 아니겠지 부정해왔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무릎 위에 올려진 손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안절부절했다. 도월은 ...
1.A.C.E 에이스를 제대로 알게된건 서바이벌 처돌이답게 믹스나인과 더유닛 보고 처음 제대로 알게됨. 잘 하더라고. 한명도 빠짐없이 무대에 몰입한다는게 흔치 않은데 그럴 수 있다는건 그만큼의 실력이 되니까 그럴 수 있는거라고 생각한다. 5명이 다 실력이 있어서 무대 보고듣는 재미도 있고 실력이 받쳐주니까 그런것도 있겠지만 타이틀곡도 잘뽑는다. 제아무리 중...
웅건 * 99칸의 방이 있는 이 집에서 정작 쓰이는 방은 고작 5칸 밖에 되지 않았다. 건희와 환웅이 쓰는 방과 옷방으로 쓰는 방. 그리고 서재로 쓰는 방이 하나씩 있었고 사랑방이 하나 있었다. 원래 사랑'방'이 아니라 사랑'채'로 있었는데 압도적 사용 빈도를 자랑하는 사용자 분의 별채는 외롭다는 의견 덕에 사랑'방'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환웅은 그것은 매...
너무 슬픈 것 같아.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게 짓밟힌 낯선 얼굴로 네가 말했다. 어제의 문장에 머무르지 않아. 내가 말했지. 일찍 밤이 찾아오거나 혹은 영원히 밤 같은, 밤의 의미가 상실된 도시에서. 늘 서둘러 겁을 집어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서툰 풍경의 사람들. 폭우가 몰아치는 거리를 피해 너는 집으로 달아나려 입을 벌렸고, 나는. 나를 기다렸다. 정말 무서...
누가 악당의 사연을 궁금해할까 생각하면서도 그는 하루종일 변명할 것을 입에서 굴리지 않을 수 없었다. 계속 속에서 무언가 치받아 오르긴 하는데,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은 제가 들어도 우스웠다. 아닌데. 좀 더, 크고, 우리한 소리가 있는데. 이 안에. 그는 가슴에 손을 얹었다.
03. 월식이 있는 날이었다. 박예림은 한유진에게 구경 가자고. 현재 한유현이 피스와 함께 던전 공략 중이라 한유진을 독차지 할 절호의 기회였다. 한유진은 아이가 새벽에 돌아다니면 건강에 안 좋지 않을까, 키가 안 크지 않을까 걱정 했지만 반짝반짝하는 눈으로 기대에 찬 눈을 하는 박예림을 외면 할 수 없었다. “개기월식이래요!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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