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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In or Out (대학생 ver.) Cast. Nct 재민 “선배! 여기요!” “고마워” “근데 선배 오늘 동아리에서 출사 가는 거 알죠?” “어, 어디였더라?” “근처 폐놀이공원이요. 사진 잘 나온다던데” “그래? 그럼 오늘 목표는 해질녘 놀이공원이다!!!” . “그럼 여기서부터 자유롭게 흩어져서 찍자” “네” 와 여기에 이런게 있었네. 이렇게 예쁜데 ...
똑, 똑.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그와 동시에 두 명의 정우는 나란히 눈을 떴다. 한없이 어두운 공간 속에서 둘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정우는 놀라는 기색 없이 그저 자신과는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또 하나의 자신을 보고 있었다. 너였구나. 담담하게 나온 말에 정우는 그저 웃을 뿐이었다. 둘은 마주 본 채로 서있다가 그대로 동시에 바닥에 앉았다...
* 암흑가/조직물 특성상 본 내용은 2000년대 초중반을 기반으로 한 내용입니다. “갑자기 그게 무슨 소리야?” 뜬금없는 ‘약혼’이란 단어에 눈살을 찌푸리며 되물었다. 아빠는 내가 잘못들은 게 아니라는 듯 다시 한번 더 확인시켜주었다. “네가 어릴 적 만났었던 K그룹 회장 손자를 기억하는지 모르겠구나. 얼마 전부터 그 손자와 너의 혼인 얘기가 나왔단다.” ...
낭만에게 W.망고맛젤리 중간고사를 사흘 남짓 앞두고 과 단톡이 한바탕 뒤집어졌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기말에 있을 실기 준비에 매진해야 했으니 그전에 동기들끼리 소소하게 가까운 지역으로 1박 2일 엠티를 가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이따금 나왔었다. 그러나 여태껏 다들 동의하는 분위기만 물씬 풍겨놓고 흐지부지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채수영이 작정했다...
06's Love 너무 진지해졌다. 이런 건 내가 바란 그림이 아니었다. 그냥 이선아 생일파티에 왜 안 갔는지 궁금했을 뿐인데 대답은 이동혁이 아닌 내가 하게 생겼네. 역질문 받을 거라곤 생각조차 못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랐다. 그래서 눈을 돌렸는데 얘가 계속 날 보는 게 느껴졌다. 직감했다. 이거 대답 늦어지면 더 이상해진다. 좁은 부스 안에 억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결국 엄마에게 떠밀려 정문까지 온 나였다. 다시 영호에게 전화하자 내가 보인다는 그의 말에 고개부터 홱 홱 돌렸다. 동시에 기함했다. 제 덩치만큼이나 큰 다발을 들고 있는 그 때문이었다. "그거 뭐야?" "뭐긴. 꽃다발이지. 누나는 준비 안 했나 봐요?" "엄마가 사는데 내가 뭣 하러 사. 이런 걸 팔아?" "주문했지. 우리 제노 졸업식인데." 당연한 것 ...
0. 김정우는 학기 초부터 핫한 사람이었다. 잘생겼고, 키도 컸고, 피지컬도 좋고, 성격은 말 할 것도 없는 사람이었으니까. 김정우는 사람들에게 늘 둘러 쌓여 있고 시티대 대나무 숲에 목격담이 매일 올라왔다. 그냥 한마디로 인싸인 사람이었다. 그리고 시티대에는 여주가 두 명 있는데, 한 명은 국문과 이여주, 다른 한 명은 시디과 여신 현여주였다. 이여주는 ...
"어머님 저 왔어요~" 내친김에 우리 집까지 따라온 서영호는 집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나보다도 먼저 인사를 했다. 곧 엄마가 놀란 얼굴로 달려와 나와 영호를 번갈아 보며 물었다. "웬일로 같이 와?" "오는 길에 만났어요. 이 누나 이상한 사람 만나고 다니던데?" 영호는 익숙하게 구두를 벗으며 집 안으로 발을 들였다. 내 6개월 공을 망쳤다는 말이 마음 ...
아침에 일어났을 때 평소보다 아랫배가 엉긴 듯 묵직했다. 얼굴 역시 부은 것이 그대로 느껴졌고 조금씩 뻐근한 몸이 때가 되었음을 알려줬다. 아니나 다를까 변기에 앉자마자 피가 비쳤다. 한숨을 푹 내쉬고 미리 챙겨 들어왔던 생리대를 꺼냈다. 오전 내내 언짢은 기분이었다. 생리 1일 차인데 영화관에 와 거의 두 시간가량을 의자에 앉아있었고 그렇게 고생해서 본 ...
일개 센티넬한테 잡혀사는 썰
여름은 여름이 싫었다. 출근하기 위해 일어난 여섯시 반. 여름은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지 상상도 하기 싫었다. 그녀는 길게 내려온 웨이브 머리를 하나로 묶었다. 늘 자를까 말까 고민했던 머리지만 여름에는 하나로 묶는 게 낫다는 단발머리 친구의 말에 빠르게 납득했다. 가을이나 되면 잘라버리겠다고 결심한 터였다. 출근 길을 뚫고 가려면 여름에 풀어헤친 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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