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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볍게 제낀 숙제 숙제 안 한게 한 두 번이 아님. 당연함. 공부 싫음ㅋ 일주일에 세 번, 오후 2시에 오빠 친구인 마크 선생님과 함께 하는 영어 수업 듣는 중😎 매번 갱신되는 피치 못할 사정 ㅋㅋㅋㅋㅋ 제일 뻔한 핑계대기 아 생일 안 챙겨주면 서운해 한다구~~~! 없는 친구 만들어내기 짱 쉬움ㅋ 양아치가 확실 수업할 땐 꽤 단호한 편인 마크쌤 그래도 꾸역...
뮤지컬에 있던 넘버들도 너무 좋아하지만 영화에서 새롭게 추가된 알라나의 솔로곡인 "The Anonymous Ones"나 코너의 솔로곡 "A Little Closer"도 너무 좋아하는데 특히 원래 뮤지컬의 마지막 곡인 Finale 대신 쓰인 A Little Closer를 아낀다. 코너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지만 코너에게 다가가길 바랐던 에반과 주변인들을 대변...
*이 글은 'Gerald Nelson'의 'English; An Essential Grammar'을 바탕으로 한 영문법 수업을 듣고 직접 요약한 내용입니다. - [2강] Words and word classes (1) Word classes 단어 부류 Nouns 명사 Pronouns 대명사 Determiners 한정사 Main Verbs 본동사 Auxila...
https://youtu.be/BzQS64oqvGI 어릴 적,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랑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법이라고. 맨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 저 자신은 그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저 본능에 필적한 감정적 요소일 뿐인데 그것이 어떻게 이성을 뛰어넘어 우위에 설 수 있단 말인가. 소년 시절의 추상우에게 그것은 불...
이름 - 설 류영 (Seol Ryu-young) 성별 - 남성 나이 - 25세 키 - 184.4 cm 몸무게 - 76 kg (체지방이 적은편이다) 생일 - 01/22 혈액형 - B형 성격 키워드 - 변덕스러운, 쾌활한, 예측할 수 없는, 대담한 취미 - 만화책 읽기 버릇 - 머리털기, (캐기준) 왼쪽 팔과 배를 만지기 범죄 경력 - 장기매매(ing), 살인...
*11화 방영 전에 미방분 보고 썼던 글 1. 세기초 한국은 축제 분위기로 온통 난리법석이었다. 오 필승 코리아. 오 오레 오레. 전 국민이 어느 나라 말인지도 모르겠는 추임새를 다같이 흥얼거렸다. 사람들은 한밤중에도 소란스럽게 경적을 울리고, 차체에 매달려 창문을 두들겨 댔다. 아이엠에프를 견뎌낸 우리도 조만간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온 나라가 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마지막 인사 그녀가 태형을 데리고 간 곳은 태진기업이었다. 태형의 팔짱을 꼭 끼고 벌써부터 신혼여행 얘기를 조잘거리고 있는 그녀를 쳐다보지도않고 회장실까지 왔다. 비서진들이 저번 비아냥거림이 먹혔는지 깍듯하게 인사한다. 똑같은것들. 회장실에 들어가서도 팔을 잡고 꼭 붙어있는 그녀를 쳐다보지도않고 팔을 신경질적으로 빼냈다. - 오빠.! - 시끄러. - 이제 ...
* 하단 소장용 포인트 - 본 글 감상은 무료입니다. # # # # # # 하루이즈백...!!!!!! 열시미열시미 글 써올게요 ♡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은 다들 저 마다의 설렘과 걱정으로 가득하다. 각자 반을 찾아가느라 분주한 그 사이, 산하는 몇 걸음 지나지 않아 곧 발을 멈췄다. '2학년 1반'. 팻말을 확인한 후 교실로 들어서면, 익숙한 목소리가 산하를 부른다. "여- 산하 왔냐." "아, 이민우랑 또 같은 반이네." "뭐냐, 그 반응은?" "말해 뭐하냐." "아, 거기 앞에 자...
온몸에 부대끼는 바람마저 뜨거웠다. 찜통 같은 일본 남쪽 더위에 원필은 연신 부채질을 했다. 7월에서 8월로 넘어가는 한여름 여행 일정에 장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여행 내내 따가운 햇빛이 작렬했다. 아침인데도 더운 날씨에 첫 끼니까지 라멘으로 때웠더니 여전히 뜨끈한 속이 정수리와 함께 팔팔 끓는 듯했다. 그닥 튼튼하지도 않은 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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