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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적당한, 최대한 어중간한 학생이고 싶었다. 어디에서도 튀지않고 무던하게 뭍혀가는 아이이자, 특별한 구석 하나 없이 항상 구석지에서 무언가만을 끄적이는, 평범한 아이이고 싶었다. 바람과는 달리 어느순간부터 '환상 속에 사는 음침한' 그런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그래도 괜찮았어. 내 세상은 그림 속에 담겨있으니까. 내 손에서 창조되는 세계는 별처럼 반짝...
2020.01.04 츠키시마 케이 오른쪽 배포전 [우문현답]에 나오는 쿠로츠키 앤솔 '경화수월' 의 4번째, 소설파트 샘플입니다. ● 교통사고 환자 쿠로오 x 재활치료사 츠키시마 ● 21살 쿠로오 x 27살 츠키시마 ● sample 2p, 총 22p 예정 그 날도 평범하게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날이었다. 달이 뜨고 밤이 되었지만 상가의 불빛들로 거리는 환...
좋은 꿈에 갇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깨고 싶지 않으나, 이미 꿈인 것을 안다. 덧없다는 것을 알고도 놓지 못하는 거. 감정의 깊이 만큼이나 공허한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이 갈증 같은 애정을, 정국은 차마 놓지도 못 할 것이다. 정국에게 지민은 그가 욕심낼 수 없는 범위의 사람인 동시에 간절함에 속한다. 시간을 붙잡지 못하는 것처럼 그를 잡지 못하...
- 퇴근 언제에요? - 보고싶어요. - 저녁 같이 먹을까요? - 윤기씨 뭐 좋아해요? 율이는요? - 내가 그 앞으로 갈까요? 나 밖인데. 아침부터 쏟아지듯 날아와 저를 기다리고 있는 메세지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점심이 되어서야 짬이 난 덕분에 제대로 된 답장은커녕 대답도 못했는데 태형은 혼자 신났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는 모르지만 전과 상당히 달라진 분...
작다면 작다고 할 수 있고, 크다면 크다고 할 수 있는 천희 마을에는 한 아이에 대한 소문이 심심찮을 정도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퍼져 있었다.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른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 아이와 함께 있으면 죽음의 신이 언제나 목숨을 노릴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문은 마치 당연한 것처럼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곤 하였다. 하...
안녕하세요, 쪼랭이떡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기다리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소식 남깁니다. 올리고 있는 '녹즙 배달원의 하루(외전)'이 한 편, 내지는 두 편 이내로 끝이 날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마감에 허덕이고 있는 관계로... 초큼, 아주 초큼 업로드가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쓰던 원고를 뒤엎는 바람에 일정이 전부 다 틀어졌... 부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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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어디선가 다른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곳곳에서 들리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수가 있는 듯했다. 맥을 위협하고 있던 늑대가 맥의 위에서 비켜나자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맥의 위에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다. 고개에 힘을 주고 천천히 얼굴을 들자 맥의 두 눈에 달빛에 반짝이는 풍성한 검은 털이 눈에 들어왔다. 검은 늑대는 맥을 제 아래에 숨기듯이 서더니 이...
* 성행위 묘사, 구토 묘사, 자해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종말이 왔다. 지구가 부서지기라도 할 것처럼 전 세계에 큰 지진이 여러 차례 오갔고, 우리 집은 쵸로마츠 형과 나. 단둘만이 살아남았다. 처음에는 주변에 있던 형제, 가족들의 시체를 보고 자살도 여러 번 결심했지만 겁쟁이인 나와 내 생존본능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며, 어...
※ 5.0 엔딩 크레딧 이후~ 스토리입니다. ※ If 아르버트처럼 하데스의 영혼 일부가 빛의 전사와 함께 하게 되었다면 그녀는 주로 잠을 자며 시간을 보냈다. 낮이고 밤이고 잠들어있다 일어나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씻고, 다시 잠에 들었다. 물기 어린 머리칼이 침구를 적셔도 그리 상관하지 않는 듯 싶었다. 스스로 움직이고 생활하는 것만 아니었다면 꼭 갓난아...
"언제부터 예서 기다린 게냐?" 평소보다 훨씬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해가 진 것은 한참 전이요, 북두칠성이 반짝일 만큼 밤이 깊었다. 익히 보지 않아도 누구의 것인지 알 법한 그림자를 향해 도월이 싸늘하게 물었다. 청사에 걸린 횃불에 비친 그림자가 도월의 발 앞에서 스멀스멀 움직이더니 곧 일향이 모습을 드러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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