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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는 어릴 때부터 무서워 하는 것 하나 없었다. 여자아이라면 무서워하는 곤충들도 맨 손으로 잡고 다니기도 했었다. 나도 그 모습에 적응을 한 것인지 아이리스가 곤충을 잡아 오면 그 곤충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한 적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내가 8살이 되던 해에 아이리스는 궁에 오지 않았다. 아이리스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물으면 아바마마와 어마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어쩌다보니 같이 과제를 하게 되었다. 이민형의 옆에 매번 바뀌는 여자를 볼 때마다 저 자리에 본인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이민형이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너는 절대 내 옆에 있을 수 없다는 눈빛으로 볼 때마다 맘이 아팠다. 이렇게 과제라는 이유로 이민형을 마주볼 수 있다는 사실이 나는...
2020.12.25~D+322
딩동댕동 종이 울리며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셨다. 자 애들아 공지사항 하나 있다.!! (웅성웅성) 오늘부터 동아리 시작한다,신청은 돌아다니면서 하다록!! 점심 맛있게 먹고,수업 끝이다. 야 너는 어디 갈거야? 야 당근 인샤가 있는 동아리지 야, 그치그치!! 인샤지, 야 너는? 인샤지 그 녀석 하나때문에 학교가 무너지겠어,무너져... 쯪쯪... 꺄아악,꺄!! ...
00년 00월 00일 아이리스, 나 카엘이야. 거기 날씨는 어때? 북부의 설원이라서 날씨야 추울 것 같기는 하지만, 잘 있지? 감기 걸리는 거 아닐까 걱정 많이 하고 있어. 여기는 벌써 꽃 한 송이가 피었는데 예쁘더라고 너도 같이 봤다면 좋았을 텐데.. 성 정원에 있는 꽃들이 모두 다 피는 시기에 네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게. 그때는 같이 볼 수 있으면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이리스 경! 조심히 깄다오세요-!!" "메크 형님! 살아서 오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떠나는 기사단의 행렬이 이어졌다. 그 사이에서도 아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떠나는 아이리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단원들은 아이들에게 옅은 미소를 보이며 말하는 아이리스의 모습에 잠시 당황했지만, 전날 밤에 아이리스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그녀의 모습...
성아가 눈을 뜬 건 정오가 다 넘은 시간이었다. 피곤함에 찌든 혜주는 하품을 한 번 하더니 자신의 품에 안겨있는 성아의 머리를 행여 유리 조각에 베일까 걱정하는 것처럼 조심히 쓸었다. 그 움직임에 성아의 눈썹이 움찔, 떨렸다. 순간 멈췄던 혜주의 팔이 어정쩡하게 공중에서 멈췄다. 이윽고 고른 숨소리가 다시 들리자 조심스레 팔을 내려놓은 혜주는 이 상황이 웃...
안녕하세요, 묵그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어주실 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구색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서 공지를 적어 올립니다. <낙원>은 비정기적 연재를 합니다. 쓰고 싶은 장면이 생길 때마다 작성합니다. 제 취향을 모조리 반영한 글이라 다른 분들 눈에 어떻게 보일진 모르겠으나 느린 호흡으로 진행해 가려 합니다. 공 시점으로 ...
*이태리체는 불어입니다! "아 늦었다, 미친" 지옥같은 아침이 시작됐다. '어제 분명 알람을 맞춘 것 같은데...왜 안 울린거지.' 칫솔을 입에 구겨 넣고 옷을 갈아 입으며 생각했다. 양말까지 발에 간신히 구겨넣고 양치를 마저 마치려는데...핸드폰이 울렸다. "엠마! 뭐해? 10분 남았어, 10분!!" "알아....안다고! 먼저 가던가!" 전화를 끊으며 간...
시그널이 울릴 때 jpg..... 시그널이 울릴 때 내게는 둘도 없는 97 친구들이 있다. 한놈은 고딩때부터 알던 사이이고. 한놈은 대학교 때부터 알던 사이.우리 셋은 뭐 워낙 팀워크가 좋아, 대부분 뭘 하자하면 87%가 승낙되는 편이었다.지금도 뭐.. 물론, 두루두루 잘 지내면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힘들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곤 하...
뜻밖의 말에 뒷걸음질을 쳤지만 더는 도망치지 못하도록 고정우가 팔을 붙든다. “말했잖아요. 사담은 이제 그만하고 일하러 가자고.” “이거, 놓으세요.” “원한다면 이대로 나가도 좋습니다만, 당신을 열렬히도 사랑한 독자의 작품을 놓칠 순 없죠. 그 사람만큼 당신을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도 없을 텐데.” 가는 간신히 시선을 위로 올려 고정우를 응시했다. 비상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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