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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Rain, Blue, and? Suou Tsukasa X Himemiya Tori written by. Nacho commission for @baamby_est *** Rain, about Tori 비가 올 건 알고 있었다. 아침을 먹으면서 들었던 라디오에도 오늘 오후부터 틀림없이 비소식이 있을 거라 했었고, 우산을 챙겨가라고 했으니까. 집을 나설 때도 ...
하늘이 시커먼 구름을 품고 하루 종일 비를 내렸다. 출근 할 때는 조금 흐린 정도라 아무 생각 없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가게 셔터를 올리고 화분들을 밖에 내놨었는데 이내 한두 방울 떨어지던 빗방울이 거세게 창을 두드렸다.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에 사람들은 발걸음을 빨리하며 비를 피하기 바빴고 덕분에 가게는 한산했다. 투명한 유리문을 열고 고개를 빼꼼 내밀어 ...
"네 살 차이면 궁합도 안 본데요. 그런 의미에서 나 어때요?" 16번째 고백이었다. "제겐 도련님이십니다." 그리고 16번째 거절이었다. [쿱지] 되새기기上 Written by. 달빛 2년 전 그날은 유난히 한가로웠다. 보스의 아들이라며 이지훈을 소개받기 전까지는 말이다. 못해도 6개월은 안정 취하셔야 합니다. 명령을 받들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몸을 던...
*슬리데린 반장 리들× 친친 세대 고아원에서 자란 해리 **리들세대 인물들이 해리보다 2살 더 많은 설정 *** 샤를루스 포터는 해리의 먼 사촌인 설정 슬리데린의 반장인 그는 마주칠 때 마다 해리를 괴롭혔다. 자주 마주치는 것도 아니고, 리들 본인 기준에서는 의도치 않은 행동이지만, 그가 해리를 볼 때면 해리는 항상 움츠리며 주변의 눈치를 본다. 정확히는 ...
* 제목은 용준형 님의 솔로 정규앨범 ‘GOODBYE 20’s’를 인용하였습니다. * 5월 9일 용준형 님의 솔로 정규앨범 발매됩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문득 달력을 바라보았다. 2018년 5월. 벌써 내 나이 앞자리가 2에서 3으로 바뀐 지 5개월이 넘어갔다. 벌써 내가 서른 살이라니. 잠깐 하던 일을 멈추고 돌이켜 생각해보자 20대에 참 ...
※스카치 안 나옴, 섹스하는 도중은 아니지만 행위에 대한 묘사가 나오긴 나옵니다. -TW: 강간 (언급만 됩니다) "이게 뭐야?" "남의 방에 함부로 들어오는 건 무슨 경우지?" 라이는 겉옷을 벗어 의자에 걸쳤다. 같은 거처에 머물고 있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방이 나뉘어있었다. 허락도 받지 않고 들어와 있던 것에 기분이 나쁠 법도 했는데 라이의 말투에선 분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영군 작가님의 체취의 시점
* 강림의 존재는 철저히 부정당해 왔다. 정확히는 퇴마할 대상이 현존하고 있으며, 그것들을 퇴마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은 이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려 들지 않았다. 그걸 인정하는 날에는 지금껏 정립해 온 모든 상식이 뒤집힐 만큼의 사회적 반향을 불러올 것이었으므로. 놈의 소행으로 보이는 사건은 대중에게 알리지 않은 것만 해도 벌써 열 건 가까이에 이르렀다...
LOVE BLOSSOM 10월의 하늘은 높다. 대부분의 가을날이 그렇지만, 전날 한바탕 소나기가 쏟아진 후의 하늘은 특히나 더 높고 청량했다. 이런 날은 그늘진 나무 아래에 앉아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나 실컷 읽는 게 딱인데. 때마침 즐겨 보던 시리즈의 신간이 발매되는 날이라 더 아쉬운 마음을 삼킨 쿠로코 테츠야는 쇼핑몰 한 구석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슬슬 ...
스밍 (@____d1s4str0us) 수인류의 권력 피라미드는 그리 길지도 않은 그들의 역사 내내 짧은 주기로 쉼없이 바뀌어왔다. 피지배 계급이 반란을 일으켜 지배 계급으로 오르는 것도 순식간이었고, 그들이 또 다시 피지배 계급의 피의 난에 못 이겨 쫓겨나는 것도 부지불식간이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자 그 권력의 꼭대기에 아주 오랫동안 앉아있는 사람들...
에밀 (@emil0529) 그 어둡고 더러운 곳에서, 내가 밟혀 뭉개질 지언정 너만은 벗어나게 해야겠다고. Black & White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뭐 하긴, 니 하는 게 거슬려가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는 권유," 짝- 뺨을 얻어맞아 고개가 틀어진 다니엘이 쓰게 입을 다셨다. 때린 건 저면서, 다니엘의 볼보다 빨갛게...
그러니까 나는 조금 슬픈 것일지도 모르겠다. 깜빡 깜빡거리며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마우스 커서, 하얀 창 위에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다. 새하얀 암흑, 무엇으로 이 공간을 채울 수 있을지, 덜컥 겁이 나기 시작한 기분이 암담하다. 누구도 그리 하라고 시키지 않았는데, 나는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적막한 대치, 누구도 움직이려 하지 않는 숨 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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