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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거의 논커플링에 가깝... 왜 처음 그린 동서 만화가 이런 것인가... 나새끼 반성하자
이거그리다가 피 토할거가타서 잠
비너스 그리기가 너무 귀찮아서 뒤에 박아 두었습니다. 목도리랑 코트 조합은 의외로 어려워요. 헷갈리고.. 다 가려지는데도 비례를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 귀찮고... 근데 이상하게도 관복 그릴 때는 그런 생각이 안 들고 즐겁기만 하다 이거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인생은 도미노. 불행이 쓰러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행운이 쓰러지기 시작하면 아슬아슬하게. 어느 것이 먼저 쓰러질지 어느 한 쪽만 쓰러질지 나는 과학자이지만서도 모르겠다. 어느 한 쪽이든 몇 개 쓰러지다가 멈췄으면 좋겠다. 잔잔하고 조용한 삶을 원해. 매일 폭발하는 우주 같은 삶은 절대로 살고 싶지 않아. 나는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이면서도 그렇다....
1장 목이 아팠다. 걸리적거리는 듯한 느낌. 메마를 대로 메말라 목구멍이 제 자리를 찾지 못하는 그 느낌. 눈을 뜬 나는 일어나자마자 물을 찾았다. 흔했다. 이런 일은 자주 있는 편이었다. 나는 밤새 있었던 일을 상세히 기억하지 못한다. 단편, 단편, 짧은 기억의 덩어리들. 그저 도움도 되지 않는 흐릿한 이미지들뿐이고 깨어나기 직전까지 나를 사로잡던 강렬한...
손을 뻗었다. 색을 잃고 땅으로 떨어지는 꽃잎 같이, 낙하하는 당신을 잡기 위해 손을 뻗었다. 손은, 팔은 턱없이 짧았고, 유성처럼 떨어지는 당신을 잡을 힘이 나에게는 없었다. 발 밑으로 우리가 시간을 나누던 꽃밭은 뭉개지고, 으깨지고, 짓이겨져 순수함을 잃었다. 땅은 갈라지고 나뉘어져 제 형태를 잊었다. 부서지는 땅 위에서 내 발조차 놓일 곳을 찾지 못했...
언텔낙서라는 뜻ㅎ
"또 전원을 내려 버린 거야?" K군이 앉아 있는 식탁 바로 옆에 있던 I노인의 뒤에서 검은색 자그만 실루엣이 다가오고 있었다.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기묘하게 통통 거리는 기분 좋은 발걸음이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 J님" I노인은 실루엣을 향해서 고개를 푹 숙였다. K군은 실루엣 방향을 계속 보고 있었다. 주황색 불빛이 실루엣을 서서히 비추었다.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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