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이제이 님 (크레페 https://kre.pe/ZQ4t ) 만인방의 유사 가족 드림. 트위터에서 푸는 썰들 정리 좀 해야 할 텐데. 게을러서 커미션 백업도 잘 안 해요.
* 20년도에 주최 된 드림 북스토어 합작 제출작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된 거지.” 메로스는 제 이름이 적힌 초대장을 보며 이마를 문질렀다. 아까 전부터 꿈인가 싶어 열심히 이마를 때린 게 무색하게도, 제 손안에 있는 이 초대장은 어디까지고 현실이었다. 제가 설마 이스델라의 귀족들이 모여 사교를 다지는 파티에 제가 초대되는 날이 오다니. 그것도 사적인 이...
인데 언젠가 cp가 될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는 나의 마음. 만금대부를 한 번 더 죽이고 싶어요. 하지만 등을 대고 같이 싸우고 싶기도 해요. 알 수 없는 나의 마음. 이것이 드림. © 화테비 님 (https://kre.pe/8Kgt)
* 21년도에 주최 된 드림 여행합작 제출작 “……저기, 그냥 포기하고 우산 사면 안 돼?” “곧 그쳐.” “아니 네가 무슨 기상청 직원이냐고! 그걸 어떻게 알아?” “여긴 원래 날씨가 오락가락해. 자주 오간 내가 처음 와본 너보다는 잘 알지 알겠냐?” 그래. 너 잘났다! 아, 근데 진짜 잘나서 이렇게 말해도 하나도 속이 시원하지 않다. 비가 그치지 않는...
* 21년도에 주최 된 드림 생일 합작 참여작 가디언의 특별별지기인 메로스는, 지나치게 수상한 이방인이었다.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메로스를 신전에 들인 퍼디난드도 ‘그는 수도 바깥의 먼 곳에서 왔습니다’라고만 말할 뿐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았고, 당사자는 고향에 관한 이야기는 의식적으로 거의 하지 않으려 했었다. ‘역시 이스델...
블랙 자칼은 사쿠사가 어느정도 취했다 싶으면 진실 게임을 한다. 그 때가 아니면 절대 연애 사정이나 연인이 어디가 좋은지 절대 말하지 않는 탓이다. Q. 사쿠사 키요오미가 가장 좋아하는 쿠로미츠 세이아의 장점은? " … 어리광 부릴 수 있는거. " 취한 키요오미가 중얼거렸다. " 소파에서 자면, 안아서 침대 까지 옮겨주니까. " Q. 두번째로 좋아하는 점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본 소설은 BL, 가정 폭력(방치 및 강제로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함), 가정 내 언어 폭력, 유사 동거, 수제 식품에 약물을 넣어 섭취하게 만드는 범죄(모브>사쿠사), 대리자위(상세묘사x), 성추행 미수(?>쿠로미츠),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 쿠로미츠 " " …. " " 쿠로미츠 " " …. 하…. " " 쿠로미츠 " "...
쿠로미츠 세이아 (黒蜜 青空) 프로필 나이 : 빠른 년생인 사쿠사 키요오미보다 2살 위. 1년은 유학, 한학년 아래로 배정받아 사쿠사와 동급생이다. 해외 국적을 지니고 있어 성인이다. 외관 : 새하얀 피부에 연한 은발, 연보라빛 눈동자. 혼혈로 이목구비가 선명하다. 가만히 있으면 유려하고 날카롭게 생긴 미인. 얼굴 표정을 구기면 굉장히 무섭고 위압감이 있다...
고죠 사토루에게 또다시 그를 뒤흔들 수 있는 소중한 존재가 생기는 건 정말로 달갑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그의 개인적인 감상이 어떻든 이미 일은 벌어졌고, 고죠는 명확한 것을 눈앞에 두고 껄끄럽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성격이 아니었다. 그는 제 마음을 인정하자마자 곧바로 그가 맞닥뜨릴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보기 시작했다. 지극히 주술사다운 사고...
본 이야기는 장편 소설입니다. 34.. 햇빛 한 줄기를 제외한 모든 빛을 차단한 우성의 방엔 몇시간 째 우성과 수하의 혀가 서로 얽히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중간 중간 울리는 핸드폰 알림들도 거슬렀는지 두 사람 모두 전원까지 꺼 놓은지 오래였다. "으음..." 잠시 떨어진 수하가 얕게 호흡을 뱉었다. "힘들어? 그만할까?" "아니, 괜찮아" 하며 다시 ...
고등학교 2학년이 됐는데도 모둠과제 버스탑승이라니 한심한 놈들. 차마 입밖으로는 꺼내지 못할 말들을 속으로 곱씹으며 도서관 문을 벌컥 열었다. 발표건 자료조사건 덜떨어진 놈들한테 맡겨서 괜히 점수 깎이는 것보다는 치사한 놈들 버스 태워주더라도 내가 아인슈타인에 빙의하는게 더 빠르니까. 손에 든 끈적함을 잃은 포스트잇에는 오늘 싹 다 해치워야만 하는 중력 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