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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에델가르트는 의미 없이 보내는 시간을 싫어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보내버린다면, 그것은 그저 시간을 버려버리는 것과 다름 없었다. 에델가르트는 그래서, 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죽은 것이 분명한, 다시 깨어날 일이 없을 게오르그 린드만을 기다리는 것은 에델가르트가 보낸 최초의 의미 없는 시간이었다. 죽은...
비오던 어느 날, 어느 때와 같이 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가윤은 아침에 없던 작은 천막이 있기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신기한 도구와 약품, 식물이 잔뜩 있었다. "손님 무엇을 찾으러 오셨습니까?" 낮고 차가운 목소리에 놀라 뒤를 돌았다. 뒤에는 어두운 망토를 두른 소년이 있었다. "아,, 신기한 물건이 많길래 구경 중이었어...
..뭐가 그렇게 서럽냐고. 거실소파에 앉아 우는 큰세진을 달래주며 잠시 현타가 와 한숨을 참았다. 베란다가 쌀쌀하여 데리고 들어온것까지는 좋은데 이제 방으로 들여보낼려고 해도 떨어지는 순간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놈한테 내가 뭘 하겠는가. 결국에는 소파에서 부둥켜 안고 잘 달래주는 선택지 밖에 남지 않는거지. 이 흑역사는 잊지않고 받아두마. “문대야~ 혼자 ...
앙정인의 신촌 적응기 ① 사람과 자동차로 북적거리는 서울. 그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강남역 근처. 평일이든 주말이든 사람이 바글거리는 그곳에는, [유경빌딩]이 자리하고 있다. 1층에는 버블티 전문점인 공*, 패스트푸드점인 맥*날드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위로는 줄곧 병원이 자리하고 있는 이 건물. 유경빌딩 12층에 지라하고 있는 한의원인 [바른빛 한의원] 강남...
"미-군! 미-군이 만든 마법 아이템은 뭐야?" "내 건 키링인데..." 하구미의 말에 점토로 굿즈를 만들던 헬로해피 멤버들은 미사키 주위로 모여들었다. 곧 빨강,노랑,검정,하양의 4가지 색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점토에 대해 추측을 시작했다. "산타 할아버지야, 산타 할아버지가 틀림없어!" "산타 할아버지는 수염이 많으니까, 아니지 않을까? 확실히 사람이...
* 여러가지~편의적 설정과 날조~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브금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BGM / Chemtrails Over The Country Club I'm on the run with you, my sweet love 제목은 이 노래에서 아래는 후원용 결제상자입니다. 짧은 후기와 사족스러운~ 설정이 몇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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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이 뜰에서 거추장스러울 만큼 긴 머리를 휘날리며 제 손가락에 종이새를 앉힌 채 나를 내려다보았다. 얼빠진 준과 정체 모를 사람은 서로를 빤히 볼 뿐이었다. 쉴 새 없이 부는 바람에 파도소리를 내는 잔디와 본질이 종이인 새가 내는 파삭거림만이 들리는 소리의 전부였다. 가만히 내려다 볼 뿐인데 어쩐지 움츠러들게 되었다. 그러다 어정쩡하...
* 뭐든 OK이신 분만 해체가 아니라 활동 중단을 선언한 Crazy:B의 멤버가 오랜만에 전원 모인 자리는 시이나 니키의 결혼식이었다. 물론 공식적으로 모인 자리, 를 말하는 것이다. 니키의 식당에서는 서로 연휴 일정을 맞춰서 자주 만났으니까. 어쨌거나, 일부러 일정을 그렇게 잡았는지는 본인만 알고 있을 린네가 식이 다 끝나고 피로연에서 가볍게 옷을 새로 ...
🦇🎃 Happy Holloween 🍭👻
청서 님의 CoC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사용 BGM 리스트 이 글을 참고하시는 분이 있다면 취향에 맞게 가감해서 사용하세요. 저도 A 장면에 쓰려던 bgm 중간에 B 장면으로 빼고 그래요... 원문의 추천 bgm 앞에는 *가 붙어있습니다. 시나리오 원문 이하 각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안심하십시오.안전지대...
너무 오랜만에 왔다... 아무튼 가보자고 07편 https://salvameq.postype.com/post/10795594 아무튼 카운터 앞에 서서 맥앤치즈 하와이안 초리소 피자를 한 조각씩 주문하고, 네 셋 다 반으로 잘라주세요, 생맥주 큰 거 작은 거 한 잔씩요, 해서 창민은 큰 잔 찬희는 작은 잔을 받아들고 자리에 앉았다. -> 매덕스 피자 h...
인간들에게도 제법 깜찍한 면이 있었다. 많은 곤충학자들이 벌집이나 개미집을 보고 관찰하듯이, 어느 순간 사내에게도 긴 시간을 들여 인간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거창하게 탐구라 부를 건 아니었으나 질 좋은 이야기를 짓기 위해 응당 필요한 과정이었고, 그는 이제 그 일을 즐기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노을이 양귀비 꽃밭처럼 너울거리는 저녁, 사내는 지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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