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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아카이 슈이치 × 후루야 레이 (버번) * 원작과 아무 상관 없음 * 슈레이 결혼했음 부모님 환갑이 코앞이든, 내 결혼식이 사흘 뒤이든 사고가 터지면 열 일 제쳐두고 현장에 달려가야하는 직업들이 있다. 후루야의 직업도 그 중 하나였다. 물론 같은 직업군에 속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 고강도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후루야에게는 그랬다....
제 목숨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건 기정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죽을 것인가. 리리스는 고민했다. 이왕 빌런이 된 거, 가장 뛰어나고 고귀한 히어로에게 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뛰어나고 고귀한 히어로'에 걸맞는 히어로가 안 보인다는 게 문제였다. 어쩔 수 없이 리리스는 눈을 조금 낮추기로 했다. 좋은 사람에게 죽는 것. ...
오랜만에 중식 집에 전화를 건다. 평소라면 감히 냄새도 못 맡던 그 진한 양념 맛을 그리니 벌써부터 침이 고인다. 절약, 절식, 절제. 이것이 우리 집의 가훈이었다. 그러니 이런 일은 최소 몇 달에 한 번, 최장은 몇 년, 기회가 오면 잡아야지. "엄마! 저는 짜장면이요!!" "오냐, 탕수육도 시키마. 그건 좀 남겼다가 내일 마저 먹자. 음식이 평소보다 양...
※폭력적, 강압적 요소 주의 경거망동하는 김범휘에게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주먹과 발길질을 휘둘렀었다. 누나가 나에게 유일하게 남기고 간 손목시계가 부서졌는데도 말이다. 심지어 김범휘가 실신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TV까지 번쩍 들어 올렸었다. 만약 그때 현록이 형이 난입해서 나를 말려주지 않았다면 어떤 대참사가 일어났을지 모른다. 형은 쓰러진 김...
*그림체 주의!! 러프그림이기 때문에 선이 더러워요!! *작업기간 최대 한달 *일정금액 채우면 문 닫습니다 *모든 추가금 기준은 제가 어렵다고 느끼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ㅠ *제가 그릴 수 없다고 판단되는 신청서는 거절할 수 있습니다 * 가격 2인 흉상 5.0 (1인 신청 불가능) *3D(아이돌 등등)은 그림체가 좀 다름 주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1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 냉혈한, 일 중독자, 일에 미친 사람, 좋게 말하면 프로, 뼛속까지 경영인. 박회장의 죽음 이후 서함에게 붙여진 수식어였다. "대가리 잘렸다고 방향 못 잡고 휘청대는 모습이라도 보여줬음 좋겠어요?" 그래도 아버진데, 애도 기간이 너무 짧은 것 아니냐, 인간적인면도 좀 보여줘야 하지 않겠냐 라는 식의 걱정 섞인 임원진들의 목소리...
유진유현이라고 적어놓긴 했지만 애기때 이야기밖에 안 나오므로 딱히 둘이 뭘 하진 않습니다. 배경묘사, 고증.. 그런거 없음.. 설정도 별로 없음... 있는 거라곤 걍 걔네 둘이 노는게 보고 싶은 나의 마음... (근데 이걸 논다고 할 수 있는 건가) 둘이 친형제가 아님. 꽤 예전에 생각하고 쓰던거라 캐붕 있어요.... 마을 입구 언덕배기에서 내려다 보이는 ...
커미션 통합 공지 모든 글은 자체 창작으로, 저 해상온도(HaesangO)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커미션 작업물은 개인 공부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캐릭터 모자이크 처리)카카오톡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me/tide_sea) 혹은 트위터 디엠으로 신청 받습니다. [신청서 확인 > 입금 > 입금 확인 > 완성본 전...
17. 정혼자 "뭐, 도련도 알고 나도 아는 그 이유 때문이지만서도..." 어찌 아직 장가를 못 들었냐는 물음에, 가만히 듣고 있던 상우는 그리 대답했다. 명석은 고개를 갸웃하며 되물었다. 무슨 이유 말이니? 정녕 모르는 눈치인지라, "아, 당연히. 천출이라 그런 것 아니오?" "아아." 결국 거기까지 친히 입에 올려주어야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하는 도련을 ...
16. 은인恩人 임시수도라는 말이 무색하게, 부산의 밤거리는 서울 밤의 모습을 그대로 빼닮아 있었다. 하나 둘 점방에 불이 켜지고 사람들이 몰려나와 북새통을 이루기 시작한 시장에서 명석과 상우는 인파에 떠밀리듯 앞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네 말이 맞다. 정말, 여기도 서울만큼 사람이 많네..?" "그러니까요. 내 뭐라 했습니까? 서울 촌놈이라는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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