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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리사] 진흙 속에 피다

1차 세계대전, 영국과 독일의 참호전이 계속되던 서부전선. 영국군 Mk.1 전차 승무원 이마이 리사, 독일군 대전차 육탄돌격대 분대장 미나토 유키나

돌격을 알리는 호각소리와 함께 일제히 영국군 참호를 넘어 독일군 진지로 내달리는 영국군 전차부대와 보병들 이를 본 유키나도 호각을 불며 육탄 돌격대에 돌격을 명하고, 이윽고 전차에 달라붙는 독일군과 이를 저지하는 영국군의 뜨거운 육탄전이 펼쳐진다. 이 때, 독일군 장교가 호각을 세 번 끊어서 길게 부는데, 독일군 병사들은 싸우다 말고 방독면을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