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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바라가 여러 회사를 소유·운영하는 것 같던데 그럼 여러 제품 만들고 홍보 모델을 섭외할 때 코즈프로가 아닌 다른 사무소의 아이돌도 쓰려나?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혜윰이가 처음 이바라의 회사 제품(ex.화장품, 과자 등)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을 때 좀 놀랐을 듯 ㅋㅋㅋ (연정의 주선 미팅. 혜윰의 옆엔 바쁜 쇼리 대신 보호자로 온 류고.) 😢혜윰 : (이바...
그건 어린 날 우정이라고 치부한 사랑이었다.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차가운 공기가 폐를 지나 갈비뼈 안쪽까지 닿았다. 다시 입 밖으로 내쉬었을 땐 깊게 들이마신 것과 달리 텁텁한 입김이 공중으로 빠르게 흩어졌다. 하니는 습관적으로 미소를 지어보았다. 웃으면 긴장이 풀릴까. 교무실에서 큰 회의실 책상에 혼자 앉아 볼도 빵빵하게 불어보고 고군분투하고 있으면,...
※본문은 무료이며,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눈을 떠보니 내 침대 위였다. 아... 또 술 먹고 염병한 건 아니겠지. 술을 마신 기억은 없었다. 그렇게 얘기한 거 듣고 옮겨주는 걔 심정은 어땠을까. 개같았겠지? 어차피 오늘 출근은 글렀다. 엄마의 목소리도 견뎌야 한다. 사과해야겠지. 어제 못했던 말까지 전부. 하지만 두렵다. 또 그런 상황을 마주하면 어떡하지?...
개 같은 아가씨 이동혁 나페스 W.HL 자고로 인생은 불합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생활 시뮬레이션 비디오 게임에서 치트키를 프로그래밍할 때 박여주는 진짜 본인 인생에서 캐시템 장착하고 지랄맞게 날뛰었다. 애초에 돌잔치에서부터 청담-서초 빌딩 명의를 돌잡이감 삼은 애가 굳이 남의 눈치 볼 필요도 없었다. 돈, 관계, 명예와 지위 모두 손가락질...
이른 아침, 머리를 빚으며 아침을 마지 하는 신아현. [ 신아현, 17세 ] 밝고 식식해서 그래선지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다. 항상 자신의 손에서 끝내려고 하고 비밀이 많다. - 아침공기는 생각보다 맑았다. 왠지 모르게 기뻤고 행복했다. 집을 나온 내옆 에 세워져있는 롱보드를 타고는 학교로 출발했다. - 어느새, 학교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당황해 ...
이강인이랑 나는 어릴때부터 친했다. 정확히 말하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님끼리 친했으니까 친해지고 싶지 않아도 그냥 친해졌다. 그게 이강인과 나를 나타내는 거였다. 태어났을 때부터 친구. 초등학교, 중학교도 다 같은 곳을 나왔다. 매일같이 등하교도 했다. 이강인이 축구하러 가면 구경도 가고. 이강인이 1군으로 데뷔하는 순간에도 함께 있었다. 정말 이강인은...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우리 팀장님 TALK w.그리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 . (예성 - Floral Sense) 정우는 올해부터 영네오에서 일하는 신입사원 우주는 정우가 속한 기획팀 팀장 정우를 혼낸 게 내내 마음에 걸렸거든. 우주는 맨날 일하다가 구내식당에 혼자 가서 점심을 대충 먹는데 정우는 ...
미치카츠가 집 근처에 새로 생긴 골동품 가게를 발견한 것은 일 주일 전의 일이었다. 그 날도 잔업을 했었다. 에어컨이 고장난 날까지 잔업을 시키다니 그의 상사인 무잔은 미친 것이 틀림없다고 미치카츠는 생각했다. 미치카츠는 사람 없는 사무실을 휘 둘러보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뒤 건물을 나섰다. 밖은 이미 캄캄했다. 처서가 지났다고는 해도 밤은 꽤 후덥지근했...
내가 찾을 수 있게 가만히 서서 기다려. 일전에 잘못해서 시간선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냐고 크로니에게 물었을 때 들은 대답이 머리 속에서 요동쳤다. 그와 동시에 새로운 장소와 시간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음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 선 무메이는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이성과 본능이 서로 뒤엉키고 ...
”여주 없다고?” “어디 간 거 아냐?“ ”온 직후부터 없었어.“ 민형과 제노의 물음에 각각 대답하는 동혁의 낯빛이 창백하다. 무전기를 비품 보관함에 돌려놓던 도영은 그쪽이 유난히 시끄러운 걸 느끼고 또 저들끼리 싸우나 싶어 다가선다. 왜, 왜. 또 뭐가 문젠데. “왜. 무슨 일 있어?” “형. 혹시 여주 빼놓고 이동 시켰던가….” 하진 않겠지. 아무리 여...
어차피, 기다린다는 그 자식이 돌아 와서 령이 그 곁으로 가게 된다면, 그걸 옆에서 지켜 보긴 싫어서. 괜찮은 척, 령의 사랑을 응원 한다는 그런 말을 할 성격도 아니거든. 령에게만 그렇지, 본래 제 성격이 그렇게 착한 편은 아니었으니까. 혹시 알아? 비록 기간 한정 연애 일지 라도, 그동안 나랑 만나면서 그 놈 보다 내가 더 좋아 질 수도 있는 거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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