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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건과 실존하는 지명을 조사하고 참고하며 썼지만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 단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나이는 만 나이로 셉니다. 어디서 들은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쓸데없이 많은 걸 알고 떠벌리기 좋아하는 아이가 밤 중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말했습니다." 요즘 있지, 이상한 소문이 돈다?""그게 뭔데?""고아원 바깥에 사는 부잣집 아이들이 하나...
시간만은 모두에게나 공평하다. 내가 ‘시간’이라는 개념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살면서도 우리는 다르게 살고 있다.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차곡차곡 쌓여진 현재는 아주 쉽게 미래를 바꾼다. 나는 이 책이 나의 이러한 생각과 유사한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도 처음에는 여느 직장인처럼 새벽 6시에 일어나 출근을 하고, ...
제목은 소용돌이 가사에서 따옴. 아이돌 공연을 엮은 영화는 이번이 세 번째로 보는 건데 세븐틴 게 가장 좋았다. 간접적으로나마 현장감을 느끼고 싶어서 항상 스크린엑스로 보는데, 거대한 화면에 빵빵한 사운드로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는 건 똑같지만 감상이 제각각이더라. 첨 봤던 방탄의 브링 더 소울(2019)은 실제 콘서트 현장이랑 비하인드 위주인 다큐 스타일...
그것들은 어디를 가든 설영을 항상 따라다녔다. 기억이 있을 때부터 그랬다. 물론 그에게 잘해주는 것들이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십중팔구 설영을 잡아먹으려고 애썼다. 그럴 때면 가장 위험한 느낌이 나는 곳으로 들어가 밤새 웅크리고 있었다. 다른 귀신들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념이 머물러 있는 곳이 설영에게는 가장 안전한 곳이었다. 밤새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
영웅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영웅은 영웅으로 태어난다.1925년 7월 4일브루클린의 골목 골목은 한 아이의 거대한 놀이터였다. 아이는 매일 장소를 옮겨가며 사람들이 찾지 않을 새로운 골목을 탐방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구석은 따로 있었다. 집 뒤쪽으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아주 깊고 작은 골목. 그곳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할리 아...
📌 https://twitter.com/cencha_island/status/1515352475590885377?s=20&t=Aw7Pdv7FXYMF8yKN3H2-0A 📌 실제 썰과 거의 동일하나 부연적인 설명이나 문맥을 다듬는 등 크지 않은 선에서 일부 바뀐 내용이 있습니다. 주형은 왕의 둘째아들로 태어남. 어렸을 때부터 똑똑해 학문의 배움이 빠를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이어지는 신념 ] 내 성격이 어쨌든 당신이 무슨 상관이에요?• 이름 안드레아 A. 레예스 Andrea April Reyes• 나이 17• 성별 XX• 키/몸무게 159cm / 50kg• 가문 세레나디• 성격 박애 주의자 , 직설적인 , 총명한 , 신경질적인 , 질서선 박애 주의자에 신경질적 이라니, 모순적일지라도 그녀는 그랬다. 본 성격이 까칠하고 직설...
※주의※ 본 작품은 동성끼리도 임신이 가능한 세계, 즉 양성구유(후타나리) 설정을 바탕으로 합니다. 해당 설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성적인 장면들은 읽지 않고 넘겨도 지장 없는 성인글로 따로 뺄 예정이지만, 본편에서도 약간의 언급이 존재하므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의 주의를 요합니다. * 6편: https://posty.pe/jx0ciw * 7편: https...
여름 즈음 우리는 다시 만나자고 영원없이 기약했다. 그 날 아침에는 뜨거운 커피를 마셨고 찬 바람에도 담배를 물고 테라스에 섰다. 비가 왔으므로 한강 유람선을 탔고 낯선 통증에도 익숙하다는 듯 고고했다. 바닷가에서는 이름 모를 배가 뜨지만 파랗게 죽고 싶은 여름이었다. 을지로역에는 허공을 떠도는 발끝만이 가득했다. 슬픈 가로등 아래에는 비둘기들이 모이고 그...
※백업용, 약간의 수정 ※다이루크 어르신 생일 축하합니다🎂 참으로 서먹한 분위기다. 케이아의 불편한 눈초리가 다이루크를 향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목적이 겹치는 바람에, 함께 같은 비경에 들어서게 된 것이다. 이건 다 일 때문이다. 정말 어쩔 수 없었다. 어색한 공기를 뒤로하고 그들은 힘을 합쳐 마물들을 소탕하기 시작했다...
-꽃은 참 예쁘지 않아? 어느날, 화사한 꽃들로 가득한 그곳에서, 그 아이가 말했었다. 나는 당연한 걸 왜 새삼스레 묻냐는 듯 그저 고개를 살짝 갸웃할 뿐이었다. 그 아이는 내 그런 갸웃거림에 담긴 의미를 이해했는지 가볍게 웃고는 말했다. -당연하지? 근데 미관상만이 아니라, 씨에서 자라 봉오리를 틀고 결국 꽃이 맺히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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