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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제국력 211년, 눈을 감고 조용히 별의 수호를 받는 마법사가 있었다. 한 제국에서 칭송받고, 절대 욕심 같은 사치스러운 것은 꿈꿔본 적 없는 속이 깨끗한 여인, 에어리아 마린.에어리아에겐 욕심 따윈 없었다.「사랑했던」멜고 베르크 로셸 에게 죽기 전엔 말이다.에어리아 마린의 성인식이 다가오고 있었다. 사랑했던 사람의 " 성인식에는 꼭 찾아가리다. " 라는 ...
*** 으음… 여긴 어디지? 나는 힘겹게 눈을 뜨자마자 내가 있는 곳을 짐작 할 수 있었다. 여긴… 주차장? 갑자기 왜 주차장이지? 내가 쓰러지기 전의 마지막 기억을 되 짚어보았다. 아…중단발 여자애가 무슨 짓을 했구나… 내가 무슨 짓을 했다고 갑자기 의식을 없앤 것일까? 아냐….그 여자애가 한건 아니였던거 같다. 누군가에게 신호를 보낸 듯 했으니까. 하지...
"피터, 같이 떠나자고 온 거야?" 웬디가 주춤거리며 겨우 말을 뱉었다. 어릴 적 봤던 젖니가 그대로인 소년은 거리낌 없이 활짝 웃어 보였다. "그럼. 늘 그러려고 왔잖아. 봄맞이 대청소할 때가 되었다는 거 잊었어?" 웬디는 피터에게 봄맞이 대청소를 하지 않고 지나간 해가 수도 없이 많았다고 말하고 싶었다. 네가 약속을 잊고 찾아오지 않은 수많은 해 동안 ...
세계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 신비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은 40%. 내 이름은 김하나 고등학교3학년. 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한명이다. 내가 초능력이 있다는걸 깨달았을때는 중학교 2학년 힘든 공부에 하늘을 바라보면서 마음속으로 ‘하늘을 날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자 몸이 하늘로 붕 떠 깜짝놀라 그 이후로 마음속으로 무엇이든 외치면 ...
너 되게 예쁘다. 살짝 미소 짓는 그 입꼬리도, 입꼬리가 올라갈 때 자연스레 감기는 눈도. 웃을 때 나오는 잔잔하지만 깊은 호수처럼 패인 보조개. 말할 때마다 꼬물꼬물 손이 올라가면서 제스처 하는 거. 긴장하면 귀여운 발가락을 이리저리 꼼지락거리는 거.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갈색의 눈동자로 초롱초롱 그것만 바라보고 행복한 상상이라도 하는지 미소 짓는 ...
새벽하늘 높이 뜬 구름에 떠오르기 시작한 해가 구름을 붉게, 붉게 물들였다. 끝내 잠들지 못한 이 밤을 되새기면서, 시린 새벽의 공기를 폐 속으로 꾸역꾸역 집어넣고는 금방이라도 올라올 것 같은 것들을 눌러 담았다. 잠들지 못한 밤에 퍼 마셨던 푸른색의 술병들이 나란히 누워 굴러다니고, 어젯밤에 그렇게 연기를 하얗게 피워냈었던 담배는 재가 되어 잿털이 담겨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화요일 오후 4시 40분, 동구 아스타역 주변. 사리역 번화가와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곳으로, 연예기획사와 연기학원이 밀집한 곳이다. 현애와 사이, 그리고 알렉스 이렇게 세 명이 아스타역 2번 출구 앞 벤치에 앉아 있다. “그런데, 여기는 왜 오라고 한 거야?” 알렉스가 현애를 보고 궁금하다는 얼굴을 하며 말한다. “아, 사실 우리를 부른 사람은...
카라스노가 전국대회에 나가 유에이와 맞붙게 되었다. 그리고 경기장에 들어가면서 유에이의 선수들을 만났다 키는 거의다 173정도 되었고 카게야마와 츳기 보다도 작았고 감독은 여학생이였다 그리곤 모두는 놀랐다. 그리고 카라스노의 감독은 생각에 빠진것같았다 그리고 유에이는 숨겨둔 에이스가 있는지 싱글벙글 우리를 깔보는 눈빛으로 우리를 쳐다보고는 지나쳤다. 그러자...
아침이 밝았다 할머니가 아침부터 요란스레 우리들을 부르신다 "딸~ 아들~총각~ 일어들나"-할머니 나는 힘껏 기지개를 펴고 방문을 연다 "할머니 무슨일이에요?"-유란 다들 나와같이 부시시한 모습으로 하품을 하며 나온다 "오늘 감밭에좀 가게~ 할일이 좀 많네~ 감을 좀 따아혀~"-할머니 "네~ 당연히 가야죠~"-유란 "나먼저 가서 준비하고 있을테니께 준비하고 ...
새벽의 여명과 함께 죄인들은 축축한 바닥을 걸어나온다. 그들은 누명으로 명예를 잃게 되었다. 그들이 충성을 바칠 왕이 사라지고, 새로운 왕-이전에 재상이였던 작자,왕을 시해한 장본인-이 그 뒤를 이었다. 그들은 새로운 왕에게는 충성을 맹세할 수 없었고, 맹세할 마음이 없었다. 오만함과 질투에 왕을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타인들에게 누명을 씌우다니, 가히 악...
엄마 아빠를 보내는 꿈을 꾸고 있는데 아침이 밝았다 어제와 다르게 해가 쨍쨍하고 날씨가 좋았다 기지개를 한껏펴고 일어나 자리에 앉았다 "어라? 밧데리가 언제 나갔지?"-유란 휴대폰충전을 해놓고 밖으로 나가 제일먼저 할머니에게 갔다 "할머니~"-유란 "딸~ 일찍있어났구만~"-할머니 "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졌네요~"-유란 "그려 먼길 다녀왔으니께 오늘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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