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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게 대체 몇 번째 기억이 없는거야.... 눈을 떠보니 깜깜하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나는 곳에 손과 발이 묶여있었다. 웃음 밖에 안나온다. 어디서 꼬여서 이 지경이 된건지. 이게 다 정호석이 김태형과 같은 병실에 날 입원시켜서 그래.... 뭐 설명이라도 해줘야 내가 여기에 왜 있는지 납득이라도 할텐데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나말고 다른 사람은 여기 없는 것...
봄의 나라에 사는 분홍머리에 분홍색 눈을 가진 프릴 이라는 소녀는 몇일전에 겨울나라에사는 소르페를 만났어요. 이목구비는 매우 뚜렸했고 은발에 파란 눈이었어요,,,,,,소르페는 항상 아름다운 겨울나라에 소녀, 르나 옆에서 웃고 있는 그 모습을요.....(궁금해 하실까봐...르나는 연파랑 머리에 회색 눈이었어요......) 프릴은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 프릴은 ...
성수동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와인바의 메뉴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있으려니 강회계사가 껄껄 웃으며 내게 말을 건넸다. “소주도 스트레이트 밖에 안 드신다고 하시던 분이 와인이 다 뭡니까? 누님도 늙으셨나 봅니다.” “강회계사 소맥 말이 전문인거 유명한데, 이리 오자고 해서 섭섭했나? 늙은 나를 흉보지 말고, 가는 세월을 욕해.” “뭘 찾으시는 겁니까?” “드...
다시 돌아온 카페는 그대로였고 성아의 일상도 그대로였다. 이사 온 첫날. 그때의 그 일이 있은 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성아는 카운터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연초가 꽤 지난 지금에도 이래서는 이득이 있나, 괜한 걱정이 생길 만큼 손님이 적었다. 그러다 성아는 지끈거리는 머리에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포기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참 머리통을 붙잡았는데 아직...
눈을 뜨고 나니 아침이 찾아와 있었다. 혼란스러웠다. 전민기가 그런 식으로 나온 건 보기 힘든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본 전민기의 그런 모습은 전민기를 알고 난지 며칠 안 돼서였다. . . . 그날은 이상한 꿈으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 꿈은 평화로워 보이는 들판에 한 남자아이가 보였다. 그 남자아이는 들판 정 중간에 있는 나무를 만지며 무슨 말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네 이야기라고?" 진우는 수혁의 말에 옆을 돌아보았다. 주혁이 뚱한 표정으로 진우를 쳐다보고 있었다. 녹화 수고하셨습니다. 주변에서는 라디오 세트를 정리하는 부산스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내 이야기...? 아. 진우는 잠시 멍해져 있다가 이윽고 뭘 말하는 건지 깨달았다. 최윤. 주혁은 내내 진우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뭐야 기분 나쁘게. "박주혁이 안 가...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 으레 그렇듯 김민규와의 인연도 복학생 선배와 새내기의 통성명으로 시작됐다. 첫인상은 잘생겼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선배가 된 동기 놈들이 알려줬을 때는 얼굴값 하게 생겼다,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는 존나 크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마련한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은 민규가 낑낑대는 정한을 대신해 맥주 뚜껑도 따주고 에어컨 바람에 몸을 ...
- 보고 싶은 장면과 날조를 잔뜩 섞었습니다. <빙상의 댄스> 시점으로부터 1년이 지난 뒤의 모습을 멋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즉 이즈미는 성인, 안즈는 3학년. - 와중에 제목 오타 냈습니다^ㅁ^ 후다닥 고쳤습니다! - 수정하면서 생각해보니 시차가 있었네요. 어쩔 수 없네요. 시차는 그냥 무시해주세요...ㅋㅋㅋㅋ 빙상의 로맨스 ‘나’와 겨울의 상...
“직접 오셨군요 후작님. 그냥 소포로 보내셔도 괜찮은데..” “아뇨?! 난 이 펜던트와 1초라도 더 함께하고 싶네!” ….그래 보이시는군요. 데이안은 차마 그의 생각을 표출할 수 없었다. 대신, 종을 울려 집사를 불렀다. “알렉스가 어딨지?” “도련님께서는 연무장에 계십니다.” “여기로 부르게.” “네.” 집사가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뒤, 바로 문을 닫고...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미안합니다... 나 때문에..." 리바이브 센티넬인 윤상규씨 덕에 위급한 상황은 한 차례 넘겼다고는 했으나 준혁은 긴 수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특별한 능력을 갖췄을 뿐 이들도 다치면 치료받고 수술받고 회복하는 건 우리와 똑같았다. 그 의사의 역할을 담당하는 센티넬도 손가락 하나 까딱한다고 상처를 회복시키고 죽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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