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잠이 들지도 않았는데 꿈속의 북부였다. 그리고 옆에는 여자가 안겨있었다.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팔이 움직였다. 이상했다. 여태껏 내 의지대로 움직여 준 적 없는 팔이었다. "꺄아악!" "!" 여자는 눈이 동그래져서 이불을 마구 끌어당겼다. 그렇다. 침대 위의 둘은 모두 나체였다. "...아니? 여기 어디에요?!" "...혹시 북산고 매니저...
리코(@leecocm)님 커미션 네, 언제까지나 따라갈게요. 저는 스승님의 제자니까요. 프로필 이름: 미즈하라 카나에생일: 1월 21일키: 165cm성별: 여성별자리: 물병자리이미지 컬러: 파스텔 오렌지, 핑크.상징화: 해바라기, 아이리스(붓꽃).통칭: 미츠(애칭), 카나에 씨, 카나에 짱(->다빈치)좋아하는 것: 스승님, 다빈치, 다정한 사람들, 말...
하늘이 지독히도 맑은 날이었다. 그래, 너는 이런 날에 결혼하는 것이 어울렸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은 예상조차 되지 않았다. 오늘은, 너의 결혼식 날이었다. 어째서 나한테까지 청첩장을 보내온 건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헤어질 때 친구로 지내기로 했지만, 너는 그 이후로 나를 피하기만 했으면서. 우리가 만나 인사를 나눌 때는 스케줄이 겹쳤을 때나, 활동 기간...
너를 괴로울 정도로 사랑해서, 가끔씩 숨이 막혀왔다. 과거에는 크나큰 사랑에 괴로워도 네가 있어 마냥 행복할 수 있었지만, 모두가 없고, 네가 없는 지금은 그저 죽음만을 바란다. 돌아가고 싶다. 너를 보고 싶었다. 그때의 그 화산이 그리웠다. 현재의 너를 만난 후에도 달라지지 않는 생각이었다. 기억을 잃은 너는 예전의 너와 같지 않았고, 현재의 너 또한 사...
*결제는 소장용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드림적 허용 및 적당한 설정 주의. 버스에서 내리자 목부터 한기가 들어찼다. 추운 날씨로 유명한 아키타였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머플러를 챙겨온 것이 다행이었다. 가방 안쪽에 들어있던 머플러를 꺼내 목에 대충 휘둘렀다. 좀 낫네. 여기는 4월 초순인데도 아침에는 쌀쌀하구나. 커다란 캐리어...
- "여기. 너가 저번에 부탁했던 거." "어, 벌써? 천천히 줘도 되는데." "자료도 별로 없어서 얼마 안 걸렸어." "그래도. 고마워." 어제 준수에게 부탁했던 지상고 경기 영상이다. 선수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하고 기록하는 것이 매니저의 일이기에 그러기 위해선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기량을 알아야 했다. 다른 학교랑 잡힌 연습경기도 없고 6명뿐이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권태로운 나날이었다. “여주 선배!” 김여주의 반으로 찾아온 반가운 손님은 여주 보다 한 학년 아래인 이한나였는데, 뒷문에 서 있던 그녀는 다름 아닌 김여주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왔어?" 한나를 발견한 여주가 반갑게 손을 흔들고 다가가면 금세 환하게 웃는다. 손을 마주 흔들던 한나는 새하얀 종이가 끼워져있는 새카만 클립보드 하나를 여주에게 건넸다. 그리고...
“뭐야.” “…….“ “무거워, 가서 티비 봐.“ “…….” “아잇 진짜.” 얘는 자기 덩치를 알긴 하는 걸까. 기상 직후 불현듯 뿌드드드득 하는 괴음을 내며 아우성치는 내 허리 상태에 사뭇 미안하긴 했던건지 슬쩍 눈치를 보고는 아침을 차렸더랬다. 식사 중에도 은근히 우물쭈물 나와 밥그릇을 번갈아보며 눈치를 보는 모양새에 기가 차 헛웃음만 나왔다. 그래도 ...
🌠 사쿠사의 아빠를 사랑한 마녀 드림주 X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드림주의 숲으로 찾아온 사쿠사 🌠 역키잡 요소 있습니다. 퇴고하지 않은 글이니 오탈자 흐린눈 부탁드립니다. 마녀의 숲 ─박무 나의 숲의 공기가 차가워진 게 피부로 느껴진다. 창밖으로 보이는 마당에 낙엽이 꽤 떨어졌다. 내가 사랑하는 계절이 오는구나. 잘게 떨리는 어깨를 펴 팔을 높게 들고 기지개...
08. (-)의 이야기, 그 다음 "..." "..." "..."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아니 못한 것이 더 맞아 보였다. 그들은 침대에 누워 있는 (-)을 바라볼 뿐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 유료 분량이니 결제에 신중해주세요 :) ✅ 이걸 읽지 않는다 하셔서 다음 글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본편은 이것을 마지막으로 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