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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았다. 부유하는 공기 속 사무치는 슬픔만이 자리했다. A.O.D는 유능한 이사를 잃었으며 강 교수는 총애하던 제자이자 조교을 잃었고 7팀은 함께했던 훌륭한 팀원을 잃었다. 그리고, 나는 사랑하던 연인을 잃었다.처음 느낀 감정은 부정이었다. 이럴 리가 없었다. 너는 항상 올곧고 강인했다. 그랬던 너가 이리도 허무하게 우리 곁을 떠나리라는 ...
언젠간 완성할거라 햇는데 하긴했네요. ㅋ 문제가 ,,, 많아보이지만.... 아마 기억상 16년도~17년도 콘티인것같으니,,, 적당히 받아들여주시길 바랍니다...^^;;)
"정신 똑바로 안 차릴거야? 너 지금 오늘 의상이랑 이 슈즈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니? 도대체가 그런 후진 감각으로 너 뭐하려고 코디해? 먹고 살 수나 있겠어? 누가 널 써. 기본적인 거 하나 제대로 매칭 못 시키면서 니가 누구 옷을 입힌다고 그래? 누가 니 옷을 아 이쁘다 하며 입어줄 것 같은데. 얘 누가 우리 팀에 집어 넣었어?" 태형은 제 앞에서 고개를 ...
"....." 네 말을 가만 듣고 있는 데도 막연한 곳에서 헤매기만 할 뿐 결국 제가 해 줄 답은 한가지라는 것을 알고서는 그저 아랫입술을 꾹 깨물었어. 그렇게 숨까지 몰아쉬면서 힘껏 열변을 토하면서도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물기 어린 목소리를 내비치는 네 모습에서도 나는 겨우 찾아낸 것이라고는 약함밖에 보이지가 않았다. 그래서 더욱이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죽은자의 영혼이 가라앉는 호수의 밑바닥에서 그녀는 이유도 모른채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다. 그녀는 눈물을 닦았다. 이젠 지쳤다. 더는 힘들다. 다시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또다시 수면을 향해 발을 젓는다. 그녀는 이유도 모른 채 다시 한번 세상에 왔다. 해가 지고 있었다. 여느때만큼이나 따사로운 햇살은 저 산꼭대기로 모습을 감추기 아쉬운지 발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우석이 안녕! 안녕하세요. 선배. 선후배 사이라면 누구든 나눌 수 있는 인사였다. 난 이인사가 너무 좋았다. 형이랑 말을 조금이나마 섞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간 적이 없던 날 먼저 다가가게끔 만들었던 사람이었다. 말 거는 요령이 없어서 선배 친해지고 싶어요. 대놓고 말 했었는데 선배는 당황한 기색도 없었다. 그래? 그럼 친해지면 되지! 형...
Vol.75 "아. 야. 예약 뭐야." 며칠 동안 미들 조로 출근을 했던 석진은 아주 오랜만에 오픈 조로 출근하자마자 이를 갈았다. 누가 손님 떨어졌다고 걱정했어. 12월은 12월이라고, 11월의 하락하던 예약과 매출이 마치 늦가을의 꿈이었다는 듯이 어제 마감을 맡기고 퇴근할 때만 해도 런치 타임 예약은 겨우 두 개가 전부였는데 출근하고 보니 어느새 빼곡하...
-후기 제가.. 정신을.. 차려보니까.. 25시간 남았다는.. 톡을.. 봤고.. 근데.. 당일날은 또 일정이 있어서.. 급하게.. 그려서 다른분들과 많이 퀄이 떨어지지만 즐거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내가, 이렇게... 이딴 곳에서... ― 탕! ... 운이 좋지 않았다. 한 군인의 총알이 제 복부를 꿰뚫었다. 울컥, 하고 지독하리만치 불길하고... 그러면서도 익숙한 것이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다고? 정녕 이것이 나의 종말이란 말인가...
매번 같은 곳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항상 놓여있는 건 다른 곳에서 다른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데를 찾으면 홀로 속살거리는 뼈에 귀를 대고 있는 엑소 워록을 볼 수 있는데 그는 자신의 파멸을 원하는지라 뼈와의 내기를 이어갈 수 있었더랬지. 그가 항상 같은 시간에 사라지는 걸 이상하게 여긴 그의 연인이 뒤를 몰래 밟은 적이 있는데 꿈의 도시 언저리에서 낯익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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