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가 염자매로 관내분실 au해줄까? 예? 근미래에는 납골당대신 호그와트 겨수 초상화처럼 죽은 이의 시냅스를 복원시켜서 만날 수 있게 해 둔 마인드 도서관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다정은 나연의 사후 걔를 처음으로 만나러 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여태 마주하지 못하다 대학 졸업식을 앞두고 가 그런데 나연을 찾을 수 없다는 거에요 걔의 시냅스를 찾을 수 있는 모든 ...
제 첩보물 AU 마이붐은 그거에요 일단 들어봐 어디 삼합회 회장 이런거 염나연이 염철수랑 만나러 가서 들어가기 전에 몸수색하면서 일단 마이 안주머니에 들어있던 잭나이프 빼앗기고 허벅지에 묶어 둔 나이프 뺏기고 조직원들이 그냥 지금 다 까라고하면 한숨 쉬고 어디선가 무기 우수수 꺼내기 그래서 중간대가리가 하나씩 호텔방으로 불러서 이거 안되겠다고 다 벗고 수색...
얘들아 잘 들어봐 염나연이 만약 연이어 불멸자가 된다? 그 4인팀 모조리 곤경에 빠지는 거야.... 일단 싸우스 코리아로 와야 하고요 그들 한국어 모르고 염나는 영어 몰라서 일단 앤디나일조니키(부커)+염나(제압당해 끌려옴) 가 서로 좃같이 눈뜨고 노려보고 있다고요 염나 입장에선 미치는 거죠 갑자기 사시미로 두방찔린데가 말끔히 아물더니만? 웬 외국인 네다섯명...
<염나연이 괴물되는 경우> 염나연 그새끼 감염되면 버틴다고요 밤에 이 득득가면서 낮게 욕하는 소리 들리면 염다정 철문 앞에서 야구배트 꼭 쥐는데 염나연 안에서 00처럼 내가 씨발 버티는 건... 버티는 건 할 수 있지... 하는 거 보고 싶다고요 근데 14일째에 결국 살려는 생각보다 지친 거랑 책임감이 과도해서 무너지는데 괴물이라고 해봤자 괴물도...
이기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믿음이라는 것은, 얄팍하면서도 사람에게 무한대의 힘을 가져다주는 것이라, 그것을 누군가에 두는 것은 꽤 큰 의미를 띄우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너를 믿겠다고 선언한 그 즉시부터 네게 커다란 짐을 짊어지게 한다는 것은 알았다. 하지만, 하지만………. "제가 누군 줄 알고요?" 그 말은 조금, 아니, 많이, 아팠다. '아팠다...
※유혈 소재 주의 BGM - 새벽의 무곡 (Dance tune of dawn) 차갑고 어두운 고성에 혼자 있던 슈아가 파도에 휩싸여 떠밀려온 죽기 직전의 인간(민규)를 어찌저찌 구해버렸다는 설정..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 소얀(@yochan04330411)님께서 신청해주신 리퀘입니다 :) 2. 현대AU이다 보니 매끄럽게 흐르지 못할 수 있는점 양해 부탁드리며 현대글이다 보니 "링"이 아닌 "린"으로 표기합니다. 3. 글 마지막 부분의 그림은 또면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또면(@jittomyeon)님께 있습니다.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4. 글에...
아이들은 각자 할 일을 찾아 고전으로 돌아가는 기차에서의 시간을 때웠다. 쇼코는 모자란 잠을 잤고 게토와 고죠는 서로 투닥거리며 놀고 있다. 니레는 창가에 앉아 뒷자석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었고. 쇼코는 니레가 창 밖을 보는 걸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자진해서 복도 쪽으로 앉았다. 잘 생각이었다면 창가 쪽이 더 좋았을 텐데. 자신을 향한 배려...
정신없이 잠에 빠졌다 눈을 떴더니 꼬박 하루가 지나있었다. 몰려오던 피로는 눈을 붙였다 떼자 지나가는 시간에 휩쓸려 사라지고 없었다. 단지 남은 건, 사소한 근육통 따위려나. 지팡이를 반나절 내내 돌리느라 잔뜩 뭉친 어깨와 팔을 두드리며 침대에 뉘었던 상반신을 일으켰다. 커튼을 젖히자 흐릿한 시야가 밝은 빛에 절여진다. ...눈부시다는 의미이다. 루나는 다...
선생님, 선생님을 이해하는 사람은 저뿐이잖아요. 그러니 어디 가지 마세요. 이런 글을 언제 적었지? 쿡쿡 쑤시는 편두통과 함께 책상에 기댄 몸을 일으키니 원고지 끄트머리에 적힌 글자들이 선연하게 눈에 들어온다. …… 또 히카루 짓인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고요하기만 한 오른손을 만지작거리다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종이를 버리려는데, 숙직실에 깊게 내려앉...
나만 볼 수 있는 그리르네 썰: https://dorodream-bakcup.tistory.com/3 흐흐힝ㅇ힝흥 명작이고 장관이고여기가 극락정토요 천국의 나팔이 울리는 곳임 또 그리드를 이용하는 게 미안해서 르네는 자꾸 그리드의 스킨십을 허락해줄 거고. << 아 글쎄 길티 플레져도 플레져라니까요~??!?! 아아 이거 놔바요 놔비ㅏㅏㅏ 길티!!!...
"저는, 제게 가족은……, 어머니…한 분이에요." 같이 사는 것은, 한명이 아니지만. 끝 말은 툭, 꽤 불만족스럽다는 듯, 뱉었다. 티를 내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변하는 말투는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살거든요." 어머니가 참으로 선하신 분이라, 가정집에서 보육원을 운영하세요. 보육원으로 정식 허가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길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