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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다음 소식입니다. 약 한 달 전 실종된 K군 말고는 다른 피해자는 없다고 경찰 쪽에서는 밝혔고, K군의 가족들은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TV에서 약 한 달 전에 실종된 학생 K군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때 당시의 K군의 인상착의로는 하얀색 반팔 셔츠에 아이보리색 조끼, 체육복 바지, 마지막으로 검은색 책가방입니다. 흰 책가...
2021에 나온 메이플스토리 아크일리 앤솔로지 < ArkaLium2 > 에 만화로 참가했었습니다! 총 18p입니다~!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아주 먼 옛날, 겨울일때, 일본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기모노를 입은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준비했고, 미루도물의 신과 같이 놀았고 그런 미루는 행복했고 그런데 너무 신기해서, 기뻤다. " 미루, 밖에 사람들이 진짜 많다. 그치? " " 그러네요, 맨날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 맨날 행복할수는 없겠지만.. " " ...
6개월이 지났다. 가영은 그 사이 그녀의 첫 웹소설 <역대급 병크를 터뜨린 남돌에 빙의했다>를 완결했다. 마지막화의 조회수는 간신히 112를 찍었다. 지표가 망해서인지 그 소설은 무료 연재 기간 내내 어떤 출판사로부터 컨택이 없었다. 그래서 가영은 완결을 치자마자 바로 투고를 돌렸다. 있는 출판사, 없는 출판사 다 찾아서 투고를 돌렸지만 그녀가 ...
네게 받은 것이 너무나도 커서, 제가 건낸 그 말 이후로 잠시 공백이 시간을 채워간다. 그 순간에 카가야키 히카루가 생각한 것은, 제가 혹여 말실수라도 했나 라는 생각이었다. 다만, 무언가가 틀렸다고 해도 제가 알아채기는 힘들었다. 그도 그럴게, 방금 네게 건낸 그 대답은 본인이 자라면서 몸에 밴 진실된 다정함이었기에. 이 공백을 끝내고 대화를 이어가려면 ...
사실 말로는 쉬었지만 둘의 동거는 시작부터 어려웠다. " 저녁에 근무하러 가야 해요. " " 아, 그렇구나... " " 내일 아침 9시쯤에 들어올 거예요. 집하고 좀 거리가 있어서. " " 그럼 지금 자야 하는 거 아냐? " 어떻게 그쪽을 내두고 혼자 자요... 호열은 꾹 참고 고민했다. 이불보와 이불 그리고 베개는 다 하나씩 밖에 없었다. 대만에게 줄 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5시나이트코드에서 스토리 감상과 주접 나는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 니고 스토리를 볼 때마다 울긴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울 뻔했다. 사실 울었다...ㅠㅠ 언제나 니고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넷이서 함께하며 슬픔도 고통도 기쁨도 나누고 행복에 좀 가까워졌을까? 싶으면 너무 괴로운 이야기가 또 나와서 힘들게 한다. 나는 비록 삶에 지쳐 힘들지라도...
"나는 하체 비만이야", "나는 태어날 때부터 무다리였어" 이런 생각을 가지셨던 분이 계시다면 꼭! 이거 한 번만 읽어 주세요. 정말... 다리 라인이 달라져요. 전부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고, 어려운 것들이 아니에요. 학생이신 분들은 곧 새학기 시작이기도 하고, 이제 곧 봄도 시작되는데 다리 라인 안 예쁘다고 사진 못 남기면 너무 아쉽잖아요. ㅜㅜ 저...
쌀쌀한 날 땀에든 비에든 젖은 백호 데려다가 박박 씻기고 싶다 욕조에 온수 뜨끈하게 받아놓고 배쓰밤 풀어서 담그고 싶다 아니 배쓰밤 주고 백호한테 직접 풀게 하고 싶다 알록달록 보글보글 녹는거 오옷!! 하면서 보겠지ㄱㅇㅇ 슈ㅜ와솨샤ㅑ사사사...다 녹고 안에서 장난감 나오는 타입이면 좋겠당 샤워 먼저 하고 욕조 들어가라고 으름장 놔서 머리부터 박박 씻는 강백...
흑단을 담은 머리칼과 아래, 붉음이 옅게 남아 존재하여 일렁이는 투명의 새로. 저를 담아 넘실거리는 눈, 그 보석은 흐르는 윤슬들이 저가 내렸던 공허. 하늘로 올라가 그 물기를 한껏 적셔내리고 그러하며 발걸음을 돌려 작은 파장과 함께 제 색을 물들여간 하늘을 닮았다. 차가운 물줄기가 흘러내려와 온 세상의 생명들을 맞이할 그러한 하늘, 흐려진 하늘을 닮았더라...
... 투둑, 툭. 학원을 마친 천진완을 반기는건 후두둑 쏟아지는 소나기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모두들 우산하나씩 들려있고 친구들과 같이 하하호호 떠들며 한우산에 꾸깃들어가 뛰어간다. 천진완, 그가 그속에 낄어들수있을만큼 친화력이 좋을리 없었다. 잠시 손을 처마밖으로 내밀어 비 몇방울 맞아본다. 이정도면 맞고 뛰어가도 괜찮지않을까. 그는 생각했다. 생각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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