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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야, 이 새끼 이거 봐라 이거, 왤케 요즘 다시 얼굴이 폈냐?” “아, 꺼져, 하지 마.” “마이키, 요즘 여친이랑 좋은가봐?” 한 놈은 어깨동무를, 한 놈은 목을 쥐고 짤짤 흔드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 등신새끼들 눈에도 내 얼굴이 핀 게 보인다면, 헤헤, 내가 겁나 티내고 다니나봐. 요즘 좋긴 좋지~ 다시 채드하고도 전처럼 꽁냥꽁냥하게 됐고, ...
“후우....” 언제나처럼 완벽한 정사 이후에, 채드는 길게 숨을 내뱉으며 내 몸에서 빠져나와 침대에 드러누웠다. 눈을 감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걸치고 있는 채드의 모습이 정말, 미친 듯이 섹시했다. 나는 팔꿈치로 기어 올라가 채드의 가슴과 팔 사이에 자릴 잡고 머릴 기댔다. 땀으로 끈끈해진 채드의 체취가 정말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나는 그의 가슴을 손가락으...
오늘은 처음으로 같이 영화를 보기로 했다. 처음엔 영화관처럼 오만 사람들이 다 모이는 곳에서 데이트해도 되나 걱정했으나, 그는 크게 개의치 않는 듯 했다. 여전히 걱정은 됐지만, 그가 나를 숨기려하지 않고 우리 관계를 부끄럽지 않게 여긴다는 자그마한 반증인 것 같아, 나는 내심 기뻤다. 예매도 벌써 그가 했고, 비싼 선물에 다른 비용도 일체 그가 내왔기 때...
[ 안녕, 마이클. 지금 뭐하고 있었니? ] 짧게 징 하고 울리는 진동. 메시지였다. 저장되어있지 않은 발신번호였지만, 나는 대번에 누구인지 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그사람이었다. 내 미간은 저절로 좁아졌고, 기분도 똑같이 나빠졌다. 나는 이 메시지를 한참동안이나 노려봤다. 말투도 낡았어. 아빠나 삼촌이랑 연락할 때랑 똑같단 생각이 절로 든다. 하지만 왜 ...
그는 내 전공과목 교수님의 남편이었다. 이 미친 학비와 집세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코피 터지도록 공부하고 남는 시간엔 몸으로 뛰는 것뿐이었다. 누구야 머리도 타고나고 집안도 잘 타고나서 마음대로 실컷 자유시간에 파티도 즐기고 연애도 존나 하고 놀러다니겠지만. 그날도 나는 하던 과제를 끝마치지도 못하고 급하게 배낭에 노트북을 쑤셔넣고 달려와 간신...
스포 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나는 모든 임무를 완수하고 떠난다. 아이언맨은 이제 물러난다. 나는 페퍼와 피터를, 그들을 믿고 후의 일들을 맡기고 간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는 행복할 수 있었다. 그걸로 만족한다. 이제서야 나는 이 길고 험난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비로소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다. 조용한 숲속 별장에서 악몽 없이 깨어나 고요한 아침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공백포함 : 3620자 ※ 약간의 수위 포함 : 주의 요망 ―안 돼, 너마저 날 떠나면. 쩍. 최초의 금이 불안하게 그어졌다. 슬픈 연민으로 얼룩진 내면의 표면이 볼품없이 갈라진다. ―넌 날 두고 가지 마, 절대로 날 버리지 마.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준다고 했잖아. 쩌적. 수많은 금이 저만의 길이들을 사정없이 늘려갔다. 낡은 거울이 파편화되는 것은 순식...
* 엔드게임 스포 있습니다. * 원작의 흐름을 따라가지만 세세하게 살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제 기억에 의존하여 쓴 글이기 때문에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며, 원작의 토르를 이대로 보낼 수 없어 제 멋대로 조작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글에 배 나온 토르는 있지 않습니다. * 원작에 빡쳐 제 화를 다급히 달래고자 쓴 글입니다.... 나는 토르...
< 포스타입으로 구매시 다시 한번 적는 주의사항! >※ 타케히카 / 타케루 x 히카리 R15 회지이며 관련 주의사항 등은 위에서도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포스타입에서 구매해서 보실 경우, 모든 원고는 책자 편집에 우선적으로 맞춰져있다보니 다소 가독성 등이 떨어지거나 보실때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구매자 분들 중, 좀...
17세쯤의 언젠가 망나니 케일 =-- 썰이었던 무언가 모브찐케일+론 모브찐케일보고싶다. 찐케일이 성격되바라져서 반항하고 병깨니까 짜증나서 병으로 머리후려치니 픽쓰러지는거. 띵-하고 사고정지해버리고 머리에서 피나서 바닥에천천히흐러내리는거보면서 내가왜바닥에누워있지 할듯. 얌전해진 찐케일 소파에 앉히고 40도쯤되는술 먹이고 소독이라며상처에부어줌 거의 인사불성인애...
위가 가장 최근이고 아래부터 옛날 로그들이랍니다~~~ 타장르에 빠지고 없뎃에 점차 정이 점점 떨어지네요...ㅠㅠ 새 에픽 업뎃될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평범한 게임이 아니다. 평범하게 해독기를 끝까지 돌리며, 나를 따라오는 이를 애써 피하면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는 사람이 더 많았던가. ···아, 나만을 제외하고.처음부터 꺼름직하다는 것은 눈치채고 있었다. 그것이 좋은 방향으로 실행되지 않을 뿐이지. 가벼운 마음으로 인하여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정말로 많다. 많았다. 그렇기에 남아있는 사람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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