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난 매치업 리벤지 하는 날이죠. 지난 맞대결때 눈여겨 봤던 경기들 갑니다. 아침 부터 경기 돌려보고 인터뷰, 결장자 및 부상자 확인하고 결정했습니다. 분석글 쓰기엔 너무 늦었고, 힘 실어서 갑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묶지 마시고 제일 좋아 보이는 경기 선택하시길. 주말 마이너스 된거 복구 이상 되길 바랍니다. 픽만 올립니다.
무작정 뛰쳐나온 밤이었다. 사람이 아닌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은. 난 숨이 떨어져도 좋단 생각으로 달리다 하필 막다른 골목으로 길을 틀었다. 높다랗게 날 가로막은 담벼락을 보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여기가 바로 내 묫자리구나. 땅으로 시선을 내렸을 때 보인 건 뭐 하나 걸치지도 않아 맨바닥에 이곳저곳 긁히고 피투성이가 된 내 두 발. 내 마지막은 결국 이런...
나가세 다쳐서 궁디 맞았으니깐 후배들 군기? 괴롭히는거 걸리면 종아리 맞을거 같아요 사제가 뭐 하나 작은 실수해서 나가세가 너 아침 먹었냐? 난 눈알 구이가 좋더라 이러는거 쿄코에게 딱 걸릴거 같아요. 이제 그거보고 나가세는 피가 싹 가시는 느낌이 들고 무표정으로 오늘 밤에 자기 방으로 와라는 쿄코보고 식은땀 흘리면서 ....알겠습니다 하는거죠 밤이되고 이...
오로지 나의 주인을 모시기 위해 태어난 존재, 그래 그 절대적인 충심은 변해서는 안된다. 어리석은 선택을 한 멜터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리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그 멜터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그래, 어찌 그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언제나 같은 시각, 집무실로 출근을 한다. 평범한 하루, 어느 순간 달라져 버린 하루이다. "아, 웨르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찐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 이사야 1장 11절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의 오라비는 어찌 되었나요. 제 오라비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거군요. 그는 저보다 5살이 많은 남자로 달이 끝나는 마지막 주마다 성...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1석당 운미 12000원이며 입금하신 순서로 접수됩니다. 2) 입금 후 취소 및 환불은 절대 불가능하니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3) 특전 소진으로 인해 특전 수령을 못할 시 100% 환불 드립니다. 4) 수령 제한으로 인해 수령을 못할 시 환불이 불가능합니다.(제가 가는 영화관은 4주차까지 제한 없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적어둡니다) 5) 저도 회전문을 ...
1. 진이 세계를 상대로 일으킨 전쟁으로 백두산이 죽게되자 진을 죽이기 위해 복수귀가 되어 선을 넘어버리는 화랑으로 진화랑. ...사범님...? 화랑은 쓰러져있는 제 사범이자 레지스탕스의 정신적 지주인 백두산의 이름을 중얼거렸다. 그의 몸을 타고 흐르는 붉은 피가 스멀스멀 흘러 나와 제 신발을 적실 때 쯤 정신을 차린 화랑이 황급히 그를 부르며 달려가 그의...
* 미리 읽으면 좋은 이전 이야기 예민 백수, 생활패턴 만들기 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그간의 트윗을 나름의 기준으로 모으고, 정리했습니다. 다은의 트위터에서 비슷한 글을 볼 수 있어요. 📌 시작은 가까운 도서관부터 시간은 많은데 뭘 해야할지, 어떻게 사람 사이에 놓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 홈페이지 둘러보...
이어달리기와 피구 줄다리기가 끝나자 가족끼리 모여서 점심을 먹는 시간이 되어서 맛있게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코난"이제 가족과 달리기랑 축구랑 사람찾기게임만 남았어 유키코"코난은 가족과 달리기랑 축구하지? 가족과 달리기할때 나랑 같이 나갈래? 코난"아니 스바루형이랑 나가기로 했어 형 같이 나갈거지? 스바루"물론 약속 했으니까ㅎ 유키코"에~어쩔수 없지...
너는 마치 한 여름 밤에 소나기 같았다. 너는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혔다. 너는 눈물처럼 하염없이 쏟아져 내렸다. 마르고 뜨거웠던 여름날의 땅은 너로 인해 축축히 젖어들어갔다. 소나기는 예고없이 내렸고 너 또한 예고없이 내게 왔다. 그치지 않을 듯 했던 소나기는 그쳤고 그치지 않을 듯 했던 사랑 또한 그쳤다. 말랐던 바닥은 비의 흔적이 있었고 말랐던 나는 ...
Sternstunde 사건의 발단은 어느 맑은 날씨의 주말. 아주 사소했다. 타치바나 나오토는 자신의 누나인 타치바나 히나타의 결혼식에 갔고, 시라토리 마치카는 근무 일정을 조율하지 못해 사무실에 있었다. 자신의 의자에 앉아 나른하게 늘어져 점심시간을 만끽하는 시라토리 마치카를 깨우듯, 휴대전화가 책상 위에서 진동했다. ‘타치바나 나오토’라는 이름 한자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