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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방에선 언제나 피 냄새가 났다. 상처를 안고 자는 날이 많으니 몸에 밴 냄새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단순한 착각일 수도. 이 일을 하다보면 현실이 얼마나 환영과 착각에 잠식되기 쉬운지 뼈저리게 배울 수 있다. 그래서 범신은 냄새의 원인을 찾는 쓸데없는 노력을 포기한 채 베란다로 향했다. 그리고 잠을 못 이루고 있는 또 하나의 사람을 발견했다. “아..춥다. ...
몽마 가스터 들 각각 텔, 펠, 스왑의 가스터 세 명은 서로 형제지간. 순서대로 첫째가 텔, 둘째가 펠, 셋째가 스왑. 이 셋에 대한 설정은 사제와 악마 설정을 참고. 셋 다 가스터이기 때문에 구분을 위해서 가스터(T), 가스터(F), 가스터(S)로 표기한다. 1. 만찬기획 마계의 한 구역에 있다고 알려진 ‘검은 성’은 허락받은 자가 아니면 들어올 수도 발...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난 것은 눈 깜짝할 사이였다.레오나르도 워치는 ‘지켜보았고’, ‘기억한다.’2차 대붕락은 최초의 것이 그러했듯 어떤 예고도 예측도 없이 일어났다. 옛 뉴욕, 전 헬살렘즈 롯이었던 도시, 그 도시를 지탱하고 있던 지반이 무너진 것은 한순간의 일이었다. 레오나르도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오전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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桜流し(벚꽃 흘려보내기) 에반게리온Q 엔딩곡 너무 좋아서 연성... 김신부님 사망 뒤 혼자 남은 준호가, 영신의 아기를 보러간 날. 桜流し 開いたばかりの花が散るのを갓 피어난 꽃이 지는 걸「今年も早いね」と残念そうに'올해도 빠르네'라고 아쉬운 듯見ていたあなたはとても보고 있던 당신은 정말きれいだった もし今の私を아름다웠어 만약 지금의 날見れたなら どう思うでしょう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우리 미이 이보다 천배는 더 예쁘고 호타루 천배는 더 귀엽습니다. -캐붕 쩝니다...... -제가 더 할 말은 없구요.. -표고님 제가 사랑하구요 "있지 오늘 같이 자도 돼?" "어아아아아아아아안돼!!!!" "체엣."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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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님과 함께하는 12제 中 7번. *김신부가 평범한 신부이고 최부제가 평범한 신자였다면. 0.고해성사를 하는 이들은 딜레마에 빠지기 마련이다. 내가 내 죄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도 거짓말로 볼 수 있는가. 사실을 다르게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말하지 않았을 뿐이니 거짓말이 아니라고 봐야 하는가. 반면에 고해성사를 받는 신부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그들은 단...
2016년 8월 17일 수요일최준호는 스마트폰 상단을 슬쩍 밀어내려 날짜를 살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2년 전 그날. 최준호는 괜스레 액정을 문질렀다. 세 달에 한 두번 정도 김범신에게서 연락이 오곤 했다. 주로 상태이상자들을 확인하러 가야 하는 일을 알려오거나, 서울대교구에서 필요한 것들을 구해서 보내달라는 것 따위였다. 최준호는 고민했다. 먼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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