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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배경으로 쓰기엔 화질이 좋지 않아서 그냥 올려요
"신중하기만 해서는 안 되는 일도 있어." 선택지가 좋다 혹은 싫다로 둘 뿐이었으니 완전 예상 바깥의 대답은 아니다. 문득 떠오른 것을 큰 고심 없이 저울의 쟁반에 올려둔 써머는 날 서있거나 제정신 아닌 것 같다 판단하기 쉽게 보이도록 올라있던 분위기를 한 차례 꺾고 한숨 쉬듯 웃는다. 한 차례 왔다 간 여름처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차분해진다. 혹은 장...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날 이후 다행히 정재현은 다시 전처럼 학교에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굳이 지금까지 왜 학교를 안 나왔는지 물어보지 않았다 별로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지 않은 눈치여서. 나도 그 정도 눈치는 있다 그런데 가끔 궁금하다 전이랑 다르게 애가 좀 슬퍼 보였다 전에는 무표정을 지으면 화나 보였는데 요즘엔 슬퍼 보인다 웃어도 슬퍼 보인다 슬프게 웃는다 수능 날이다 ...
“12시 20분. ......점심 드실 시간입니다. ” 이름: 화이트 래빗 마법: 시간을 10분 전으로 되돌리거나 10분 후로 당길 수 있다 나이: ? (외관상 20대 중반) 성별: 여자 계급: 하트 10 키/몸무게: 165cm/표준 -3 외관: -백발 핑안 -토끼 귀 -왼쪽 눈만 가리는 피 묻은 붕대 -허리춤에 회중시계 착용 -왼쪽 눈을 가로지르는 ♡10...
공백 포함 27,505자 “형, 제가 한 거 아니라니까요. 아, 진짜로요. 악, 제가 했어요, 잘못했어요.” 한적한 길거리에 울리는 커다란 목소리가 귓전을 때리듯이 시끄러웠다. 소란스러운 소리를 살피기 위하여 Y이 걷던 걸음을 멈추어 자리에 우뚝 선 채 소음의 근원지를 향해 고개를 반쯤 돌려 뒤를 돌아본다. 동시에 제 눈앞으로 다가온 남자를 피하지 못한 채...
참 오묘하지요!! 여러 합성을 시도해보았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와 뿌듯했답니다, 무척 즐겁고 뿌듯한 작업을 할 수 있어 무척 영광이었어요 XD
으어! 사실 저 실크 모양 커튼 오브제를 참 좋아하는데 쓸 수 있는 표지가 한정돼있어서 참 아쉽더라구요 ㅠㅠ 이번 작품을 계기로 오랜만에 다시 꺼내볼 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XD
제주도 여행에 한창 가고 싶을 때 푸른 바다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만들게 돼서 정말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요!! 자연 배경으로 한 작품은 만들 때마다 눈이 두 배로 호강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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