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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새 학기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흘러, 바야흐로 꽃잎이 날리는 계절. 대한민국의 학생이라면 전부 아는 문장 하나가 있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그리고 이 사실은 물론, 혼돈의 제왕과 외계인 소녀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D-21 S는 오늘부터 평범한 이들의 등교 시간보다 20분 일찍 학교에 간다. 외계인은 완벽해야 하니까, 그리고 중간고사가 ...
카게야마 소라(空) 프로필 나이 : 히나타 쇼요, 카게야마 토비오와 동갑 외관 : 카게야마 토비오와 똑같이 동글한 두상에 푸른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 눈동자가 청명한 하늘빛으로 토비오보다 눈매가 살짝 순하다. 배구 연습을 제외한 일상 생활에서는 항상 여우 반가면을 착용한다. 반가면의 매듭줄은 빨간색이다. 토비오와 다르게 조용조용한 어투를 사용하지만 어쩐지...
오이카와랑 친구하면 한숨만 늘거같음. 철부지 막내 아들래미임. 맨날 징징거리고 츳코미 당하고. 드림주는 그림 그렸으면. 항상 화구통 들고, 부활은 안 들고 미술실 가서 조용히 그림 그림. 외부에서 상도 타오고 항상 뒷정리도 잘 해놔서 걍 미술실열쇠 드림주한테 줌. 알아서 문관리 하라고. "(-)쨩~~" "그래,아들아" "미술실 가는거야? 밥은 먹었고?" "...
https://posty.pe/93fiim 사건의 발단 정우성과 피자 정우성 ㅋㅋㅋ 하여간 김여주가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한국어로 욕하는 거 궁금해서 한국어 공부 시작함. 케이팝 듣다가 가사 궁금하면 김이박최한테 들려주는데 기가 막히게 번역해서 알려줌. 파파고보다 정확함. 아니 그러다가 가사 좀 이상한 거 번역해달라고 하면 어캄? 으로 시작한 생각......
나 사실 얼마 전에 드림 애들 목격했다? 어그로 아니고 진짜로 영화관에서 내 옆에 누가봐도 모자랑 마스크 까지 다 썼는데도 연예인 같은 사람 3명이 앉길래 뭔가 했단 말임?? 근데 대화가 "재현이... 이거 재미있대...?" "완전 재미있다던데" "난...농구 모르는데..." "몰라도 재미있을거야 이거 먹어" "고마워 제노..."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와 어...
바로 어제까지 눈이 왔다. 2월은 그런 날이었다. 1월은 새해라는 명분이라도 있고, 3월은 신학기라는 핑계라도 있다만 2월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추우려거든 아주 춥지는 애매하게 얼었다 풀렸다 하는 날이 괜히 마음을 붕 뜨게 만든다. 새학기 직전의 설렘, 아니면 두려움, 어쨌건 두근거리는 심장, 아니면 또 새로운 다짐. 많아봤자 스물 아홉, 다른 것들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화산귀환 드림 조각글 썰. 무고증 무양심 무맞춤 날조와 사기. 구화산 하산제자 사저어르신. 변신안함. ---- 4. 될성 푸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 틀린적 하나 없다. 한마디 말 나누지 않았는데도 거대한 사고뭉치의 기운을 풍기던 아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자라났다. 혼자 걸음마를 시작하자 눈 깜짝할 사이 걷고 뛰고 구르며 자신의 우월한 무재를 자...
1편 > https://posty.pe/5w62t3 2편 > https://posty.pe/9diqy6 오타 맞춤법 등등 수정x 구매는 신중하게 해주십쇼.. 저렴한 드림 입니다. 평소같으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가벼운 담소를 나눴을 점심시간이였지만 푹푹 떠 먹고 있는 밥의 맛이 느껴지지 않고 제대로 입에 넣고 있는지 코에 넣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
바람이 날카롭고 눈이 자주 내리는 1월 말, 평소라면 눈밭에 흩뿌려진 붉은 피를 보면서 지냈겠지만 지금은 피에 젖지 않았는데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있었다. 물론 지나가는 여자를 꼬셔 하룻밤 자거나 몇 주 외롭지 않게 해주는 대신에 의식주를 해결할 순 있었지만. 그러나 신세를 지는 여자에게 섹스를 해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잘 지내는 건 늘 있는 일은 ...
창밖의 하늘은 새파랬고, 햇볕도 바람도 공기도 따뜻하고 온난해서 이 곳에는 아픈 사람이 없을 줄 알았어요. 예상치도 못하게 덩그러니 놓인 침대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워있었는데, 나는 그 사람에게 내 모든 마음을 주고 싶었어요. 별 이유는 없어요. 이유없이 그러고 싶었다는 제 마음을 몰라 주세요. 사심을 담아 머리칼을 문지르고 싶었던 것도, 닿지 않으려...
하이큐 드림 https://posty.pe/ti5vvh 전편 "... 이것만 먹으면 이따 배고파." "아시는 분이 왜 그러셨어요." ... 씨발, 착한 내가 죄지. 결국 짜증스럽게 컵케이크 하나 담아서 바구니에 처박고 계산대로 감 존나... 냉랭한 분위기로 돌아간 둘. 그 놈의 컵케이크가 뭔지 그거 하나 사줬다고 싱글벙글 해져서는 가는 내내 끊임없이 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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