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가면라이더 세이버 숏 애니메이션 2화의 네타가 가득 스토리우스 배우 의외의 팔뚝을 고증,
*시트짜고 하는 게 귀찮아서 1D10으로 모든 걸 해결했습니다. 크툴루 룰북은 소지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들 캐붕 주의! *캐릭터들을 19세기AU로 하다보니 말투나 뭐 그런게 왔다갔다 하는 건 이해해주십사... [メイン] 롤랑 : "딱봐도 이번 시나리오도 비극이네..." [メイン] 롤랑 : "세상에 비극따위 인기 없어진 지 언제인데 또 비극이래?" [メイン...
갱얼지 카페 유니폼 보고 뽕차서 존나 갈김 갱얼지 알바 첫날에 인수인계받고 제법 똘똘한 표정으로 포스기 앞 지키고있는데 그레이무랑 김세츠랑 세레스님까지 와서 아아메/에이드/홍차 시켜놓고 포스기 젤 앞자리 카페 안쪽 들여다보이는 테라스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음 (갱얼: ..그레이무씨...!) 세레스는 별 말 없이 은은한 미소 지으면서 이자크 일하는거 바라보다가...
누군가 그것을 활자로 옮겨 주었으면 한다. 내가 놓친 생각들을 언젠가 되돌아볼 수 있도록. 십 년 후에는 근사하진 않더라도 나를 설명해 놓은 참고서 정도는 될 수 있도록. 사실 미룬 책을 완독한 경험이 거의 없어 낭비가 될 것 같지만서도 이름을 남기고 싶은 고차원적 호랑이의 욕망이니 어쩔 수 없다. 내 인생이 재미없을 수 있을까? 아주 재미있다. 부정적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처음으로 가면을 벗은, 외부에 완전히 드러난 네 얼굴을 인식했을 때, 장완석은 그 얼굴에서 어딘가 익숙한 구석을 인지하고 자연히 미간을 좁힐 수밖에 없었다. 너를 봤을 때. 그러니까, 검은 머리에, 익숙한 눈에, 외모에, 이목구비가 그려내는 선에 시선이 닿았을 때, 그는 처음으로 그답지 않게 어딘가가 바스라진 듯한 표정을 지었다. 붉은 핏물이 하늘에서 떨어...
(스토리 한뮤직 기준으로 읽습니다) - ~나즈나 대학 동창 드림썰~ 대학을 입학했더니 동기 중에 아이돌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음. 웬 아이돌? 들어보니까 학교 다니는 동안 잠깐 아이돌 쉬고 대학 입학한거래. 원래 아이돌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이름 들어도 잘 모르겠고 멀리서 얼굴 봐도 잘 모르겠음. 엄청 유명한 애는 아닌가봄. 그래서 별 신경 안쓰고 학교 다님...
*주의* <東京心覚 동경심각> 의 1부 가사를 일부 번역했습니다. 당연히 극의 네타바레를 포함합니다! 각 곡의 타이틀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에 임의로 표시만 해두었으니 양해해주세요. 가사 또한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았기에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만 보아주세요. M6 쿠와나 솔로 똑똑똑 누군가 있나요 아무도 없나요 대지를 노크하고 있어...
[아무도 없어] [내 빈자린 너를 위해서] [다가온 시간의 아픔도 여기에 남겨두기로 해] 노래 들으면서 가사 따라적기 하는 금랭이 보고 싶다. 다 따라적고 싶었는데 그거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들리는 가사만 따라적는 금랭이. 근데 그걸로 착각계 짜는 사람들이 생각나서... 너무 재밌고 좋음. 금랭이는 그냥 노래가사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 적은 거 뿐인데 다른 ...
그가 서 있는 곳은 2003년 한국, 여름이었다. 그해 작년 대한민국을 휩쓴 월드컵으로 인해 야구장 앞은 제법 한산했다. 그러니까 지금 이건, 꿈인 거지? 아무래도 그럴 게 분명했다. 그는 2003년 당시 10살. 달력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야구장 앞 걸린 재규어스 현수막도 모두 2003년을 가리켰다. 하지만 단 하나, 윤하만큼은 현재의 모습이었다. 타임...
계절에 맞게 익은 사과의 단 맛이 정확히 세 번째로 목구멍을 적셨을 때, 타니무라는 자신이 최근에 좀처럼 느껴 본 일이 없는 느긋한 마음으로 아키야마를 기다리고 있음을 깨달았다. 평일 출근 시간의 지하철 입구는 몹시도 분주해서 어느 한 톨의 여유도 용납하지 않을 것만 같다. 여느때라면 자신도 저 안에 끼어 있었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사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