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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 글에 나오는 사건 사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실제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수업 끝나기 10분 전이었다. 제아무리 마법의 역사라도 현재 은새의 생각의 그물을 끊어낼 수는 없었다. 그 왜, 머글들이 주로 흑역사가 나중에 떠올라서 이불을 발로 차는, 그런 것 있지 않은가. 은새도 지금 마찬가지였다. 2학년이 1학년에게-뭐 고작 한 살 차이니까 크게 문제 되지는 않지만-약점 잡힌 거나 마찬가지였다. 따지고 보면 애니마구스인 것을 걸린 ...
“씨, 김재중!!” “아, 애 귀 떨어지겠다. 작게 말해도 들리거든?” “지금 내가 작게 말하게 생겼냐?” 유천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준수네 거실에 울렸다. 멀찍이 벽에 기대 서있던 준수는 그런 그에게 시끄럽다며 핀잔을 주었다. 재중은 머쓱하게 웃으며 유천에게 말을 건넸다.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니까? 아까 말했잖아. 윤호형도 지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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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거북해. “……저, 나나세 씨.” “응?! 왜, 왜 그래? 뭐 필요한 거 있어?” “아, 아니오. 그런 게 아니라…….” 거북해. “아님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사올까? 뭐든 말만 해!” “괘, 괜찮습니다. 그리 식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거북해. “뭐어?! 그럼 안 돼, 이럴 때일수록 잘 챙겨 먹어야 한단 말이야!” “괘, 괜찮습니다. 식사는 제때...
약간 사약인거 같은데, 평행세계관 좀 싸먹고 싶지 않나요? 청명이 화산에서 검존이였을때의 화산 굴에 들어갔다가 주섬주섬 챙겨서 나왔는데 구화산인거. 눈비비고 다시 보는데 저 멀리서 청문이 웃으면서 밥때 다 되었는데 안오길래 걱정했잖으냐. 하길래 엥? 했는데 자기가 주섬주섬 챙겼던 영약이랑 술은 온데간데없고 검을 하도 쥐었던 굳은살 박힌 손에 이게 뭐야!! ...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게 힘으로 남자의 입을 눌렀다. 마지막으로 바둥거려 보지만 남자도 알 것이다. 다 부질 없는 짓이라는 것을. 어렸을 때 독자는 힘이 없어서 쉽게 당한 거였지만, 지금은 말이 다르다. 암묵적으로 다들 뱀파이어와 악마의 혼혈인 독자의 힘은 어마무시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다만 독자가 앞에서 힘을 보여준 적이 없어서 대충 이렇게다고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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