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로터입니다 :) 여러분 파란색 좋아하세요? 저는 파란색의 시원한 느낌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시원한 느낌이 드는 파란색으로 테마를 만들어봤어요! 심플해서 더 예쁜 심플 블루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안드로이드 / iOS 모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2차 가공 금지 / 재배포 금지 / 상업적 이용 금지 개인 소장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카카오톡 업...
개인 만족 및 기록용 번역. 의역 및 오역 매우 다수. おとどけカレシ vol.1 瀬戸 仁 (CV: 木村 良平) 오토도케 카레시 vol. 1 세토 진 (CV: 키무라 료헤이) 왠지 좋은 냄새... 위험! 나 여기서 잠든 거냐고. 좋, 좋은 아침. 상태는 괜찮아? 아... 나 잠이 덜 깨서 이상한 말 한 건 아니지? 맞아 맞아, 너무 잠꼬대가 시끄러워서 만약 ...
개인 만족 및 기록용 번역. 의역 및 오역이 매우 다수. ___은 일본어 실력이 부족하여 못 알아듣겠어서 남겨 둔 겁니다... おとどけカレシ vol.1 瀬戸 仁 (CV: 木村 良平) 오토도케 카레시 vol. 1 세토 진 (CV: 키무라 료헤이) 메일이라니 별일이네. 도대체 누구한테. 「지금 바쁩니다」라고. 일부러 메일로. 그렇다고 해도 이 시간에 어떻게 된...
온정은 처음에 자신이 꿈을 꾸는줄 알았다. 언제 잠들었는지조차 기억도 안나는데 눈을 떠보니 익숙하면서도 낯선 난장강에 있었는데, 주변에 흉시가 된 할머니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다. 온녕도 위무선도 아원까지도. 방계들이라고는 하나, 적은 수가 아니였는데도 주변에 아무도 없었으며 거기다 할머니는 흉시가 됐는데도 자신은 멀쩡하다니, 이건 꿈일거라고 생각했다. ...
[문스독 원작, 애니, 스톰브링어 일부 등등 스포 있음] - - - - - 츄야 진짜 인품 대박... 백날천날 버리고 가는 다자이를 믿으면서 자기를 안전하게 거점까지 데려다 두라는 것도 그렇고자기가 고문받는게 포함된 계획을 일부러 채택한 다자이를 보고도 다자이를 괴롭힐 방법이 190가지정도 있으면서도 작전에 지장이 갈걸 생각해서 밑에서 두번째거 고르고ㅠㅠㅠ...
개인 만족 및 기록용 번역. 의역 및 오역이 매우 다수. 執着eye 1 (CV: 河村 眞人) 집착eye 1 (CV: 카와무라 마사토) 저기... 있지? 아무래도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안에 들어가게 해 줘. 조금만이면 돼. 부탁이니까. 그런... 형편 좋은 소리 하는 건 알고 있어. 하지만 나는 역시 지금 이대로라면 후회할 것 같아서. 더 이상 사카가미 씨...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개인 만족 및 기록용 번역. 의역 및 오역이 매우 다수. 執着eye 1 (CV: 河村 眞人) 집착eye 1 (CV: 카와무라 마사토) 잠깐- 뭐야, 마나카잖아. 그리고 너도. 사, 사카가미 씨. 수고했어. 마나카는 지금부터 회의? 아니면 그녀에게 뭔가 용무가 있다든가? 응? 방해를 해 버린 걸까. 아닙니다... 미안, 우리 회의가 있으니까 먼저 실례할게. ...
19. 잔칫날 평택항에 물건을 떼러 갔다던 사장이 회사로 돌아온 것은 그 다음날이었다. 명석의 외유아닌 외유가 잡힌 날로부터 이틀째가 되는 날이기도 했는데, 어째 돌아가는 모양새가 이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두 사람을 제외한 다른 이들이 제일 먼저 알아차렸더란다. "사장님. 점심 드시러 나가세요?" "어. 나가는 김에 금은방도 다녀올터니, 찾지 마라." "아,...
딱 맞춰 나오느라 버스를 놓칠 뻔했다. 이 버스마저 놓치면 지각이었다. 핸드폰 화면을 보면서 흐트러진 앞머리를 정리했다. 한 번 뛰었다고 앞머리가 다 망가졌다. 한참을 매만지다 마음에 들지 않아 머리를 확 넘겨봤다. 핸드폰이 내 눈을 인지했는지 화면이 켜졌다. 그리고 핸드폰에 진동이 일었다. 문자? ‘누나 거스름돈 드리고 싶은데 오늘 시간 돼요?’ 누나? ...
무엇을 지키기 위함인가에 대한 답이 허공만 머물다 되돌아온다. 표피를 모두 벗겨야 드러나는 작은 알맹이는 얼마나 덧없나. 빌린 땅, 잠시의 안녕 그 사이 그것은 새초롬히 혀 내밀고 나 잡아보라고 놀리는데 환영인 줄도 모르고 바짝 약이 오른 채 전속으로 좇던 날에 놓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두 손으로 버리고 온 것들을 헤아릴 참이면 누구의 탓도 하지 못해,...
나는 일단 대학생이고, 학교때문에 작년 3월부터 자취 중이야.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4월 초 쯤이었나. 아무튼 벚꽃이 지고 있을 때였어. 그 때 난 자취에 막 익숙해 졌을 쯤이었어. 근데 자취라는게, 그렇더라. 처음엔 나 혼자 사는 거라, 자유롭고 너무 좋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청소든 빨래든, 내가 다 해야하고. 배고픈데 밥도 잘 안 챙겨 먹게 되고. 무...
- 소 맘인데 파루잔 못뽑은자의 최후 - 목수(일러 담당) 랑 비경도는데 저 둘의 궁 대사가 넘 찰져서 정말 갑자기 "우리 외전코믹 작업할래?" 에서부터 시작한 코믹들... - 인후 빠큐 날리는게 제일 맘에 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