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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배포전에 못 내게 되서 유료발행 합니다. 감사합니다. 굴레 당보 x 청명 우리의 고향은 어디에나 있는 창녀 소굴이었다. 듣기로는 도망치려던 만삭의 여인 둘이 붙잡혀 그대로 아이를 낳고 죽어버렸단다. 조직에서 죽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하여간에 여자애를 낳으면 팔아버리려고 출산 때까지 기다려준 것은 확실했다. 그러나 우리 둘은 사내아이로 태...
불청객 [ 不 廳 客 ] 원치 않음에도 발생하는 달갑지 않은 일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 ㆍ ㆍ ㆍ 작년 초겨울 퇴근길 그렇게 춥지도 않고 그렇게 바람이 불지도 안았던 그런 날씨. 그때부터 불청객이 찾아왔을까 이른 밤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맨날 하는 일 인데 이른 밤이여서 였을까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날씨 때문이였을까. 쉽게 잠자리에 들지 못...
제사 제물로 바쳐지던 검은 범의 석상이 깨진다. J는 깨진 조각상을 이어 붙이고 있던 A의 팔을 거머쥐고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금 어디 가는 거야? 입 닥쳐. 지하실의 공간은 이미 익숙했다. 네 번의 종소리가 울리는 걸 기다린 J가 A의 팔을 놔주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흙바닥을 파헤치는데 드는 시간은 삼십 분 남짓이었다. A가 망을 보는 사이 J는...
신청자 이름 : 호야 입금명 : ㅈㅅㅇ 포인트 채색 - 눈 색 신청하는 구도 13:30분 구도 두상까지만 신청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있는 사람에 밀영이라는 남캐를, 그 옆에 옆모습으로 기대고 있는 친구를 홍련이라는 여캐를 넣고 싶어요 흑발 + 긴 생머리 + 삼지창 앞머리 + 창백한 피부 + 안광없는 진한 녹색 눈이 특징입니다. 뱀 비늘이 살짝 얼굴에 있...
2022 여름 발간된 화산귀환 백천청명 앤솔로지 <終天之慕>에 참여했던 원고(소설 부문)입니다. 앤솔로지를 구매하신 분들께서는 결제하실 필요 없습니다 🙅♀️🙅♀️ *백천x청명 수위x 원작 1100~1200화 대의 스포일러 일부 함유 캐릭터 사망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각종 불교 경전 인용과 약간의 해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레 찔려서 덧붙...
더듬이 캐릭터, 중단발 캐릭터가 쓰면 헤어 특징이 잘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가운데 공간에는 커미션 신청 양식에 맞춰 유동적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폰트는 KopubWorld돋움체 Medium와 Bold를 사용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근데 역시 갠적으로 제로 첫사랑은 히로였으면 좋겠다 나가노에서 도쿄로 전학와서 자기소개하는데 실어증 걸려서 아무 말 못 하고 서 있으니까 선생님이 모로후시는 말을 잘 못 하니까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하고 대신 말 했을 것 같구... 그러다 앉게 된 자리 짝꿍이 제로가 되는거지 제로는 처음 봤을 때부터 곱상하게 생겼다 싶었는데 행동거지도 조용조용하니까 ...
김도영은 늘상 그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아프니까 청춘이지 환아. 그럴 때마다 소정환은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럼 나랑 헤어지면, 그것도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넘길래? 라고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니라고 그랬다. 소정환한테 왜 그러냐면서 잡아채기도 했다. 그거랑 그거랑 다르지 환아. 소정환은 그제서야 푸스스 웃어보였다. 김도영이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1. “너 마지막으로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없어?” “할 말?” “설마 없어?” “그러게, 진짜 없나?” “..진짜 없나 보네.” “아, 생각났다, 정환아.” “……․” “내일 지구 종말이 온다면 그 땐 너가 보고싶을거야, 아주 많이.” “절대 없을 거란 말을 그렇게 돌려 말하지 좀 말아줄래?” 날 선 대답이 끝나자마자 김도영은 웃...
이건 진부하고 뻔한 청춘 이야기다. 기상, 등교, 그리고 학원, 스카, 취침. 주말이면 끼워지는 각종 과외들과 욱여넣기에 가까운 식사는 두말하면 입 아픈 그저 그런 나날을 보내는 게 고루하고 식상한 요즘의 청춘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뭐, 학업에만 월 오백 가까이 꼬라박으면서도 평균 내신 2등급으로 고등학교 1학년을 끝마친 바보의 한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지난 8월 17일에 마감된 단청 원피스 텀블벅 펀딩 피팅 촬영을 맡았습니다. 다음 상품도 곧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고딩au 여청명. 백청(ts)요소 있음. 두서없음 주의. 생각나는대로 씀 여고생 청명 허벅지 반까지 오는 주름 치마(교복)에 안에 츄리닝 입고 다님.(사실 우리 꼰대 청명이는 치마 무릎 덮고 교복 어른들이 봤을 때 누가 봐도 모범생처럼 정석으로 제대로 갖춰 입고 다닐 것 같다는 캐해지만 그냥 그런 복장인 게 보고 싶어서) 요즘 애들은 그렇게 안 입고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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