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초 단문 *동인해석주의 *스포주의 *유혈 및 폭력 주의 *프라이배터에서 쓴 것 약간의 수정을 더해 이동., 시야가 흐리고 초점이 잡히지 않...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초 단문 *동인해석주의 *스포주의 *유혈 및 폭력 주의 주컨시 직후에 갈긴 원.....무언가> ---------------- 과연 ...
재찬은 서함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몰랐다. 사함은 무슨 일이 있던 평소와 비슷하던데, 자신은 그렇지 않아서 또 걱정이었다. 서함에게 좋아요, 우리 앞으로 잘해봐요, 오늘부터 1일이에요, 이제 우리는 사이좋은 서방님과 부인이에요. 하면서 뻔뻔하게 말할 수가 없었다. 형을 생각하며 종종 얼굴을 붉힌다거나, 키스를 하면 어떠려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막상 상황...
*아츠무 시점으로 진행 도망치는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다. 남몰래 떠나는 자신의 뒤로 하나, 둘 새겨지는 발자국까지 숨길 수는 없다는 것을.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W. 반달 토모야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애써 눈을 가리고 신경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사쿠사라는 이름의 어린아이는 아직 내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한때는 공포 그 자체였던 대상이 이...
Q. 3년 내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같은 동갑에 동기이다보니 친했는데,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알아요. 저한테 기회가 없다는 건. 그래서 그냥 여기 올려봐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 닮은 예쁜 파스텔 분홍색의 목도리는 못 주겠네. (3일 전) A. 카톡 봐.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신이가 이번에 고생했습니다. 신이 라인 아이들도요🥺역시 보윤이👍👍 보윤이 제일 멋집니다🙆♀️부디 독자님 보시기에 재미있으시길 바랍니다.(콩닥콩닥)👉👈🙈독자님의 애정에 감동받는 나날들 보내고 있습니다. 하트 구독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직원들을 해산시킨 후 긴 한숨과 함께 자리에 앉는 신의 표정이 지독하게 어두웠다. 선배님… 보윤이 차마 신에게 말을 걸지 못...
"이 밤에 바에 혼자 분위기 잡고 앉아서는... 들고 있는 게 아이스크림이라니, 레일런." "돌아갈 때 운전해야 하거든." 레일런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녹아 스며든 콘을 씹었다. 멋이라곤 하나도 없는 모습이군, 다 낡아 끼익 소리만 내는 의자에 걸터앉다시피 한 그를 내려다 보며 보이드가 중얼였다. 레일런은 그 작은 불평 소리를 듣고서도 못 들은 척 세 입 ...
18XX년 X월 XX일. 오늘은 포푸니크가 숨바꼭질을 제안했다. 처음에 나는 당연히 항의했다. 그렇잖은가? 벌써 몇 백년을 이 천관산에서 살아가며 이곳의 지리는 구석구석 다 꿰뚫고 있는 그일텐데 이제 이곳에 적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나에게 그런 불리한 대결을 제안하다니?! 하지만 양 볼에 공기를 빵빵하게 부풀려 뚱해진 얼굴로 팔짱을 끼고서 토라진 그의 모...
뺨을 때리고 욕을 하는 장면이 길게(!) 이어집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에 유의해 주십시오.이 꼭지의 회차의 부제는 도희가 쏘아올린 공 + 보윤이 쏘아올린 공 정도가 되겠네요😂독자님의 댓글 하트 좋아요에 심쿵합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신이 과거 자신이 아플 때마다 열 일 젖혀두고 케어해주던 성혁을 떠올렸다. 성혁은 한 번도 아픈 자신을 내버려 둔...
정신없이 자다 깨는걸 반복했다. 약을 먹어도 좀체 떨어지지 않는 고열에 누워있어도 천장이 빙빙 도는 경험을 했다. 깨어있으면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아서 졸리지 않아도 억지로 눈을 감고 있었다. 식은땀 때문에 잠옷이 흥건해지면 비틀대며 일어나 대충 샤워하고 다시 드러누웠다. 몸이 시린건지 더운건지도 모르겠어서 나중에는 그냥 속옷만 걸치고 두꺼운 이불 속에 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