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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캐붕과 저퀄주의. *두서없음과 난잡함 주의. *막장 삘을 내버렸다.. 중앙도시 미르네시아. 수도와 떨어져 있음에도 중앙도시라고 불리는 것은 네 군데의 길드도시의 정중앙에 자리잡은 곳이기 때문이었다. 초기 길드 마스터들은 이 곳을 중립지역으로 선포, 이후에 길드도시간의 교류를 위해 회관을 설립했다. 그들은 말했다. 미르네시아가 위험에 노출된다면 네 길드가 ...
00. 5, 4, 3, 2, 1.... 땡! 핸드폰 액정의 날짜가 10월20일로 바뀜과 동시에 위주의 핸드폰에 문자들이 속속히 도착하기 시작했다. 진동이 전화라도 오듯 길게 이어지는 이유는 수 십 개의 문자들이 00시 00분에 맞추어 도착했기 때문이다. [위주야, 생일 축하한다!!] [오빠~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보면 제가 선물...] [허위주 오늘 한 ...
*캐붕과 저퀄주의. *두서없음과 난잡함 주의. 알바가 인챈트를 걸자 크레아가 거리를 띄운 루키메데스를 보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루키도 거리를 조금 띄운 채 지켜보고 있었다. 상황을 보고있던 비츠가 모여있던 길드원들에게 말했다. 이 곳은 이제 괜찮으니 다른 곳을 더 살펴보도록 하세요. 몇몇은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긴 했지만 길드 마스터인 비츠의 확신이 서 있...
아카아시의 수술은 희박한 성공률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이미 약해져 버린 아카아시의 몸 상태 때문에 성공률은 더 낮아진 상태였다 그렇다고, 회복할때까지 기다리기엔 더 지체 할수 없기도 했고 회복이 될지도 미지수 였기 때문에 결국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 "아카아시, 괜찮을까?" "응! 분명 이겨낼거야" 그리고, 아카아시의 수술 당일에는 이미 부원들도...
바람이 불면은 나는 다시 돌아오고 너는 여전히 그대로다. 벽 한켠을 차지한 좁은 상자는 사물함보다 작았다. 잠긴 유리 문 안으로 액자에 가장자리가 접힌 사진이 하나, 명찰이 하나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지난 달에 왔을 때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겨울이 끝나갈 무렵 그는 납골당 밖에서 담배를 피웠지만, 봄이 시작된 지금은 똑같은 벽에 몸을 기대고 맨 손가락만...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김용철 밖에 비온다 11:57이선규비?? 안오는데 11:57윤용만존나 맑기만 한데?ㅋㅋㅋㅋㅋ 11:58저새끼 혼자 강원도갔나봄ㅋㅋㅋㅋ 수학여행 내일이거든ㅋㅋㅋㅋㅋ? 11:58김용철씨발 그게 아니라 낼 비온다고 12:01이선규어??? 12:02김용철우산 챙기라고 새끼야 챙겨줘도 지랄임 12:02윤용만이응 챙겨주는 김에 내꺼도 12:03이선규용처라 미안;;ㅎㅎ...
박상욱이 가출했다. 착해빠진 이선규는 꼭 이럴 때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초인종을 눌러 봐도 김용철은 집을 비웠는지 대꾸가 없었고, 윤용만 그 자식도 꼭 짠 것처럼 안 보였다. 다이얼을 돌리려던 김경찬의 번호는 몇 번 눌렀다가 도로 지워 버렸다. 쌀쌀한 봄밤에 겉옷 하나 걸치고 지갑과 핸드폰만 쑤셔넣은 것치곤 갈 곳이 없었다. 날은 맑고 텅 빈 학교 운동장...
자장가에 잠들었다 깨어 보니 네가 없었다. 방학이 시작되고 열흘 남짓이 지났다. 날은 더워지는데 비가 올 기색은 들지 않았다. 가만히 서 있어도 목줄기를 타고 땀이 흘렀다. 무더웠고, 선규는 짧은 며칠 새 용철과 용만을 몇 번이나 만났다. 게임을 하고 가끔 학원 근처에서 상욱을 만나 맥주캔을 땄다. 그럴 때면 간간이 비도 오지 않는 날 접이식 우산을 들고 ...
최섦님 (트위터 : @YCH_SM)
BGM으로 Daughter의 Youth를 들어서 제목이... 예 그렇습니다.... 하금(@swhitegoldk)님께 드리는 글입니다ㅇㅅㅇ99 나는, 너로 인해. 지옥불의 가장 중심에서 영원히 타오를 것이다. 그 속에서 홀로 사랑하면서. 다른 타오르는 이들의 시선을 온통 받으면서, 녹아 망그러진 손 끝으로 형체 남지않은 네 몸을 애달프게 덧그리고 앓으면서.감...
“좋아. 표지도 됐고, 교열도 거의 마무리 됐고.” 준호는 인쇄 전 초안을 차르르 넘겨보다 고개를 들어 T에게 물었다. 이번 달 창간을 앞두고 있는 ‘월간 문학’이 인쇄직전에 들어가자 발행자인 준호는 흥분된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호가 불투명한 월간지이긴 했지만 그래도 자신의 이름으로 문학지를 발행하는 것은, 준호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었다. 천하의 놈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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