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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김복실 님의 [ 나에겐 사랑스러운 그대 ] 회지 축전으로 작성했던 글 입니다. 현혹의 밤 written by. 렌살 요시와라 유곽. 남자와 여자의 가식과 욕망, 그리고 사랑이 소용돌이치는 밤의 거리. 곳곳에 새빨간 등이 들어와 화려하게 반짝이는 길에 어울리는 금발의 사내와 붉은빛이 감도는 장발의 소년이 있었다. 한참 거리를 기웃거리던 두 남자가 적당한 ...
추천 BGM🎶 || NCT DREAM - 같은시간 같은자리 코리안 하이틴 어릴적에 부모님 때문에 외국을 돌아다니던 여주는 고등학생 되서야 겨우 한국으로 돌아와서 사귄 첫 친구가 이동혁임. 이동혁은 아주 평범하고 잘 웃지도 않는 편임. 무엇보다 처음 자기 전학왔을 때 다른 애들은 여주가 외국에서 살았다고 해서 엄청 관심가지고 말도 걸고 했는데 이동혁은 그러지...
스치면 인연이고 스며들면 사랑이랬나, 박종성은 이 말을 퍽이나 믿고 살았다. 박종성에게 박성훈의 첫인상은 웃으면 멍청해보이는 애였다. 박성훈은 별거 아닌 일에 허허실실 웃기를 잘했고, 박종성은 그런 박성훈이 신기해서 친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자판기 앞에서 파워에이드랑 알로에 중 고민하고 있는 박성훈에게 다가가 외향형 기질 꺼내어 건넨 말이 "혹시 좋아하는 ...
아이는 사람의 밥과 사람의 말과 사람의 그림자를 따라 했다 아이는 품에 안겨 잠이 드는 사람의 이마에 키스할 때 상처를 내는 자신의 입술이 싫었고 사람의 눈물이 묻으면 썩어버리는 피부를 대패로 밀어 잘라낸 입술과 함께 자루에 담아두었다 사람은 아이를 데리고 항구로 갔다 방파제에 앉아 별이 떨어졌다던 먼 섬을 가리켰다 고뇌하던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발...
음슴체, 다른 곳에 게시한 적 있음(210516, 0610) 7> 지운에겐 아무런 답장이 오지 않았음. 오지 않은 건 답장뿐만이 아니었음.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내내 지운은 등교조차 하지 않았음. 주변에 물어보아도 집안에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애매한 답변만 돌아왔음. 생기면 생긴 거지, 같다는 건 뭔데.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과 함께 짙은 무력감이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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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다른 곳에 게시한 적 있음(210429, 0501, 0507) 4> Burning' down the street……. “오, 안녕.”> <“응, 안녕. 좋은 아침.” “왜 이렇게 빨리 받아. 내 전화 기다린 거지? 밖이야?”> <“그냥 손에 들고 있었던 거거든. 밖은 맞아. 지금 정류……. 정류장.” “푸흐……, 너 방금...
음슴체, 다른 곳에 게시한 적 있음(210416,17,20) 가상 지역과 가상 설정이며 설정오류 있을 수 있음 1> 날 사랑하면 더 이러지 말아야지. 펠릭스, 제발요. 이젠 너무 지긋지긋해서 그래요. 싫어. 난 너 없으면 안 되는 거 알잖아! 목소리 낮춰요……! 프랭크가 입을 틀어막으며 벽에 바짝 붙어 섰음. 제가 본 광경을 믿을 수가 없어서 프랭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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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썸머 시즌2가 나왔더군요! 근데 바로 신캐들이 받아서 좀 속상... 전설캐들 많잖아... 주고 주면 안 되나...ㅠ 저번 수영복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다!! 저번과 반대로 남캐들한테 주려는 거 같은데 아주 찬성. 벗길거면 남캐도 그래야지ㅋㅁㅋ 그리고 다나 어린애의 그 귀여움 가득해서 완전 좋은ㅠㅁㅠ 신페코 이야기는 여기까지! 진짜 하고 싶던 이야기는 ...
와... 저 옷 입고 사람들 앞에 서서 환하게 웃는 레이켈 상상하면 없던 돈도 만들어 저 나라 국민되어 세금 내고 싶다... 저 옷 입고 왕위계승식 파티하는 거 보고 싶습니다. 거기 킹스가더스들도 왔는데, 새로운 레이켈 모습 보고 넋놓겠죠. 레이켈 주변에 장미가 뿅뿅 날리고 다들 레이켈에게 반해서 침묵 중. 사람들 막 만나고 다니다가 킹가 발견하고 다가오는...
- 실제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나즈가와 사네미 시점 " 귀살대는 오늘부로 해산한다. " 무잔을 쓰러뜨린 후 귀살대는 해산 되었다. " " 명 받잡겠습니다 " " ...토미오카와 나 밖에 안 남았군. " 오랜 세월 신명을 바쳐 " " 세상을 위해, 인간을 위해 싸우고 헌신해주셔서 " " 우부야시키 가 일족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키리야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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