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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큰 아빠가 변호사 사무소를 차리고 1년간 번 돈으로 아빠의 모든 빚을 청산하고 우리 가족은 고향인 김천으로 내려왔고 모암 초등학교 앞에 있는 창문이 없는 셋집으로 이사했다. 방은 여섯 식구가 자기에 넉넉하게 컸는데 창문이 없었고, 길가에 있어서 외부 소음이 다 들어오고 작은 부엌이 하나 있었고 화장실은 공용이었다. 그 집에서 우리는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색인 4입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첨자와 각주 형식을 이용하고 있는데 포스타입에는 이런 기능이 없어 부득이하게 이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ENFP가 만난 하나님 - 유니의 일상간증툰>을 잘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유니의 개인 에피소드의 내용이 주를 이뤘던 시즌 1이 끝나고 몽골 선교 이야기인 시즌 2 연재가 시작되었는데요! 몽골 선교 이야기에는 등장인물들이 많다보니 (몽골 선교를 같이 갔던 청년 팀원들만 24명!!) 그리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
상혁은 잠에 취해 몸도 제대로 못 가누는 재현을 바라보다가 한숨을 쉬었다. 재현과 단 둘이 이러고 있으니 진짜 최종으로 정신이 나갈 것만 같았다. 피곤이 잔뜩 묻은 얼굴을 한 재현은 종국엔 터져 나온 상혁의 한숨에도 불구하고 꼼짝도 하지 않았다. 상혁은 피곤함에 절여진 재현이 안쓰러워서 잠시 재현의 얼굴을 들여다봤다. 재현은 상혁의 어깨에 기대서 꾸벅꾸벅 ...
열심히 가림처리 했는데도 욕이 들린다면 그건 님의 머릿 속에서 울리는 것(...)입니다. 사샤님은 자기도 모르게 러시아어가 막 나올 때가 있는데, 흔히 운전 중에 그 광경을 자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매우 흥미로운 상황인 것이지요. 후후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덧붙이자면, 그가 절대 먼저 욕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만, 도로 위에서 예상치 ...
[간격의 미] written by 백가희 가장 추운 계절을 새하얗게 물들일 첫날, 소설小雪. 새하얗게 물든다는 것은 세상이 무채색이 된다는 것. 낭만이라곤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언제나 무채색이었던 내 생일이, 처음으로 무채색이 아닌 것을 알았을 때. 그제야 나는 알게 되었다. 아, 이건 무채색이 아닌 흰색이었구나. 차갑던 무채색이 포근한 흰색으로 보였던 것...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序文〉 지금부터 이야기를 읽으려는 당신에게, 이것은 꽤 기분 나쁜 이야기가 될지 모른다는 점을 우선 밝혀두고자 한다. 이 이야기에는 대 서사의 종장에 으레 따라오는 허심탄회한 결말도 없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며 기꺼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도 없다. 그러나 페이지에 적힌 일들은 모두 실제로 있었던 일이며, 어느 솔직하지 못한 남자의 회개와 투쟁의 기록...
며칠전 아들 받아쓰기를 봐주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받아쓰기 100점 맞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틀린 것은 다시 배워서 고치면 된다. 니가 이걸 열심히 써보고 외우려고 노력했다는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이 과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결과는 과정만 좋으면 상관이 없는 것인가?? 우리는 살면서...
이름 - 아이사와 요와시 나이 - 19세 성별 - 여 키 / 몸무게 - 166cm / 58kg 종족 - 인간 외관 - 흑발( 똥머리 ), 백안, 입밑점, 실삔, 교복, 낡은후드, 니삭스, 검정 운동화 성격 - 당당한 , 가끔 욱하는, 행동적인, 귀찮은 L - 달달한거, 2D인물, 막하는 낙서 H - 시험, 교수들, 귀찮은거 특징 • 미술입시생 • 평소 귀찮...
여러 똑똑이가 모여 똑똑하게 1은 1이요, 2는 2다라고 정의 내린 사전으로는 이 욕구는 충족될 수 없습니다. 삶이 언어에 맞춰지는 것이 아닌 언어가 삶에 맞춰졌다 믿어 그것이 갖춘 의미가 중요하기에 의문만 가득해집니다.
어느 날, 하연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카즈하가 뒤에서 안아주었다. 굉장히 놀란 건지 하연을 움찔하며 카즈하를 돌아보았다. "카, 카즈하?" 카즈하는 싱긋 웃으며 계속 안아줄 뿐이었다. 도저히 설거지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카즈하를 안아줄 수도 없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 하는 상황에 점점 얼굴만 붉어져 굳어있을 뿐이었다. "하연, 뭐해...
열심히 살아보는 화요일입니다. 드디어! 오늘 아침에서야 저는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복통 하나 없다고 세상이 참 아름답고 행복하군요. 그래서 아침부터 아이스 라테와 망고를 먹는 멋진 행동을 했답니다. 사실 어제부터 망고를 먹고 싶었는데, 그, 도저히 건들 힘이 없었어요. 한 입 먹는 때의 그 만족감이란, 이게 사는 이유죠. 근데 보통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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