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따 마 안녕하신가 내가 원래 이렇게 까지 보라고 말하는사람은 아닌데 음 님들이 한번 봐줬으면 좋겠는 것들 내 서랍장에서 일일이 꺼내옴요 (처음잉께 열심히하겄씀) 히어로전담비서_가닥님 (아니 이거 잊은 사람들 있으면 나와 요약본이랑 웃음벨 들어간다) 제목 미정의 센티넬 후회물_칼리님(비공으로 전환 됬데용..) 예민한 초콜렛 케이크 황인준_세틸님 (마지막에 ...
외상센터가 없다는 가정하에 써진 이야기입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실수같은 것들은 넓은 마음으로 그냥봐주시면 감사하겠소이다. 그냥 평범한 어느날 아침이었다.아니 은탁에게는 평범하지는 않았다. 잠에서 깨어난 은탁은 몸이 너무나도 무거웠다..몸도 몸이지만 그중 목이 너무 아팠다..자꾸 나오는 기침은 멈출 기세가 보이지 않았다.-은탁 시점-"콜록..큼...아..감기...
내가 갓20살때 그에대한 기사가 쏟아졌다.그때 본 그 남자는 나에겐 완벽했다.이렇게 생긴 사람이 있나?싶었다.완벽한 나의 이상형 그리고 몇년뒤 대학교를 졸업하고 난 오영석의 광팬이 되어있었다.. "하...오영석 미쳤다..너무 잘 생겼다...정치인이 이래도 되는거야?!" "하이고 이놈아!" 짜악 ㅡ "아 ㅡ 아파!" "너는 새파랗게 어린새끼가 백수에 정치인을...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707232/chapters/6058700 *의/오역 주의 *전쟁&군대 AU *사망소재 주의 전쟁에 희생된 용감한 이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 독일, 1940년 전쟁이 발발했다. 폭탄, 폭발, 화약. 탱크, 잠수함, 전투기. 하늘은 검은 연기...
떠돌이는 바다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는 바다를 손으로 쥐어 보려 한 적이 있다. 한 움큼 크게 쥐어도 바다는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한 품 그러안아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온몸을 다해 바다를 건져 보았다. 머리카락과 옷 올올이 소금이 배고 뾰족하게 솟은 귀 안쪽으로 소금물이 들어가 세상의 소리가 멀어질 때까지도, 바다는 떠돌이가 어떤 안간힘을 쓰는지도 몰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준은 엄청 들떠있었다 원하는 대학을 붙기도했고 이젠 완전히 자유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가 자취도 허락해줘서 이젠 잔소리 듣는것도 끝이다. 인준은 설레는 마음으로 캠퍼스를 걸으며 생각했다 대학가면 유정선배 만날 수 있겠지? 백인호같은 사람도 있겠지? 아 그럼 나는 누구를 산택해야하지 둘다 좋은데... 이것 참 고민이네ㅎ...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더스크우드 사건 이후 셋이서 같이 일한다는 설정입니다(날조)• MC(30대), 제이크(30대), 알란(50대) (게임 내 서장님 목소리는 무척 젊지만 저는 중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논컾! CP아님!!• MC의 성별은 남자일 수도 여자일 수도 있습니다. MC 성별을 고정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게요! 제이크: 후드 속에서 눈만 굴림 or 입을 손...
오타 검사 안 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끄적인 글이라서 짧고 해설도 안 들어갔습니다. -오빠들은 해체 한다면 그 후에 뭐 할지 상상해본 적 있어??-헐 궁금하다-영원하자 테스타 ㅠㅠ 🐻:아~ 그러게요! 저는 있는데! 🦅:음.. 나도 해본 적 있는 거 같아. 🐹:확실히.. 한 번쯤은.. 🦌:데, 데뷔 초에 많이 했던 거 같아요..! 🐱:Oh! 맞아요! 처음 계약...
짧은 조각글 죽음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호불호, 트리거 주의. 예견 된 일이었을 지도 모른다. 모든 인간이 같은 시기에, 같은 이유로 죽음을 맞이하지 않는다. 그것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나는 당장 1초 뒤에 죽을 수도 있지만 10년을 더 살 수도 있고, 어쩌면 100년 뒤에도 징글징글하게 숨이 붙어있을 지도 모른다. 병으로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며 천...
이데아,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의 쉼터이자 닿을 수 없는 곳. 아 그래, 우리는 그곳을 향해 가고 있었다. 이데아는 실재한다 written by 이상 오랜만에 만난 평화로운 층이었으므로 우리는 좀 더 이곳에 머물기로 했다. 신선한 음식도 넉넉했고, 잘 공간도 충분했다. 커다란 커튼을 뜯으면 대충 침낭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생각을 실행으로 옮겼다. 음...
... 세뇌에 가장 편한 말이라는 건 잘 알지. 나도... 가끔은 써먹었으니까. 이제 자기 세뇌 더 하지말고 감정 받아들여. (...) 명령은 아니고 부탁이다. (눈 찌풀이며 정리하다가 잘 안되니까 그냥 포기하고 다시 헝클며 쓰다듬습니다. 개랑 사람 머리는 달라...) ........ 넌 진짜 무슨 삶을... 산거냐? 그런... 말 처음 듣거든...? .....
* 어느새 300일.. 평생 행복하렴 얘들아 '클라인씨' 찰칵, 소리에 이어 지이잉, 사진이 나오는 소리에 뒤돌아본 노르베르트 클라인은 사진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듀이 실렌티오의 모습에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발치에 핀 꽃을 툭툭 건드는 설을 부드럽게 안아올려 듀이에게 다가갔다. 파푸니카로 휴가를 간 이후 놀도 듀이도 서로 일을 한동안 푹 쉬기로 마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