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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루토는 터벅터벅, 가도를 북서쪽만을 바라며 걷고있었다. 코노하에서 쫓겨난지 이틀, 손에는 다음 마을에서 산 건과자에 말린고기 그리고 몇권의 책하고 동판이 있었다. 굉장한 미남미녀가 새겨져있는 동판은 가게주인이 덤으로 준것이었다. 어?" 손바닥크기의 동판을 가지고놀던 나루토는, 동판의 뒤쪽에 사스케와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것을 깨닫고, 깜작 놀랐다. 우...
별실에서 차를 마시며, 사쿠라은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누고있었다. 사스케도 저 정도로 기운이 넘치니, 괜찮겠어 으응. 이걸로 나루토도 이제 코노하의 황비님인가 키바가 으응 기지개를 켜면서 감개무량한듯 중얼거렸다. 나루토녀석, 장래에 거물이 될거라고 확신했지만 설마 황비가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어.." 시카마루의 발언에, 일제히 와, 하고 웃었다. 거물인...
스나궁전을 무사히 탈출한 일행은 사스케의 상태가 걱정되어, 일단 빈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세개가 있는 방 중에서, 가장 넓은 방에 붙박이의 침대에 사스케를내려놓는 순간, 일은 일어났다. 이 우스라돈가치가!" 촤악! 몹시도 험악하게 사스케가 소리치며, 나루토의 뺨을 세게 때렸던것이다.이런 뜻밖의 공격에 나루토는 쿵,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 사,.....
단숨에 질거라고 생각하고 있던나루토가, 예상외로 선전을 하고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카카시는 지금의 나루토가 대적할 상대는 아니었지만. 나루토 검은 양손으로 꽉 잡지않으면 안된다고 했잖아. 어어, 발이 비어있어" 나루토의 검을 오른쪽왼쪽으로 몸을 돌려 피하면서 카카시가 말참견을 해왔다. 으읔!! 바...바보취급하고있어!!!" 얼굴이 새빨개져서 나루토가 소리쳤...
이렇게 너무 잘 풀리면, 맥이 빠져버린다니까 사스케가 잠들어 있는 침대를 둘러싸고, 키바가 작게 중얼거렸다. 린덕분에, 감시하던 남자도 감쪽같이 속여넘기고, 다섯사람은 간단하게여기까지 올수있었던 것이다. 출발전에 기합을 넣고 있었던 만큼, 헛탕을 친것 같은 심경이었다. 설마, 당신이 진심으로 협력해줄거라고는........" 사이가 툭 한마디하자 린는 한쪽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이?!" 사이는 대로의 많은 사람이 북적이는 속에서, 너무나도 반가운 얼굴을 발견하고, 엉겹결에 큰소리로 불러세웠다. 아....?" 바가지 머리의 흑발의 이십세정도의 그 남자는, 본명 으로 불러진것에 몹시 놀라서 뒤돌아봤다. 그들은 보통, 밖에서는 위명을 사용하는 것이 상식인것이다. 사이의 얼굴을 보는 순간, 가이는 이 이상 없을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졌다...
성난 파도와 같은 엄청난 기세로 검이 맞부딪쳤다. 나루토에게는 가까스로 검의 궤적 을 쫓을 수 있을 뿐이었다. 강해.. 단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정식으로 검을 배운 나루토는, 두사람의 굉장함을 한눈에 알았다. 이녀석들, 장난아니게 강하잖아!! 사스케 하고도 카카시하고도 대결을 했던 경험이 있는 나루토는, 몹시도재미없는 사실이었지만, 이 때 처음으로 그들이 자신...
그는 귀신처럼 강했다. 사스케가 걸어간 뒤에는 겹겹이 쌓인 위병들의 사체가 나뒹굴며, 참혹한 형상을 드러내고 있었다.소란을 듣고 차례차례 병사들이 나타다는 것을 눈 하나 까닥하지않고, 향해오는 병사를 닥치는 대로 베어버렸다. 이미 삼십명이상을 쓰러트린 뒤인데, 조금도 기세가 꺾일 기미가 없었다. 마물이다" 누구랄것 없이, 중얼거리는 말. 무표정한 하얀 얼굴...
여기는.......? 눈을 뜨는 순간, 낯설은 드러난 대들보와 천장이 보여서, 눈을 깜빡거렸 다. 난 살아난건가...? 따뜻한 침대안에 있는 것을 깨닫고, 사스케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타닥타닥, 하는 장작이 튀는 소리에 끌려서, 그쪽을 향하자, 남자가 한사람 의자에 앉아서 춤추는 불꽃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겨우 한칸의 작은 목조 집의 모습에서, 이...
나루토님!" 투터운 화장을 하고, 옷자락이 긴 요염한 옷을 입은 사이가 복도를 잰걸음으로 달려왔다. 사....가 아니고, 수위화상" 아직도 여장을 한 사이의 모습을 보면 나루토는 고양이 수염이 그려진 얼굴이 빨개져버린다. 그런 나루토를 놀리듯이 눈을 빛내며,사이는 애교스런 목소리를 냈다. 응. 내 방에서 차라도 함께 마시지않을래요? 전하에게서 대륙의 과자를...
소용돌이 산맥 털썩. 검을 쥐고있는 손이 피로 젖어, 구른것이 벌써 몇번째인가였다.그때부터, 얼마나 걸어온것일가? 전신이 납덩리처럼 무거워, 더이상 한걸음도 나아갈수 있을 것 같지않았다. 사스케는 위를 향하고, 거친호흡을 반복했다. 기울어진 태양이, 곧 날이 저물것이라는 것을 사스케에게 알려줬다. 이제부터, 길고 혹독한 밤이 온다. 빌어먹을..... 추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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