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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월 블애배 행사에 신간으로 냈었던 우결 기반 썰&소설북 <Will you marry me?> 회지를 웹발행 합니다. -본문 내용은 회지와 일치하지만, 회지 한정 외전 1편은 웹발행에 미포함 되어있습니다. -본문에 포함된 사진들은 글을 나누기 위해 넣은 단순 도비라입니다. (사쿠아츠 그림X) -10만 자 글자 제한으로 2편에 나눠...
[별은 황혼의 태양이 되어] " 그래서, 이번 퀴디치 경기는 누가 이겼대? " ✧ 이름 프로키온 알렌 체이스 Procyon Allen Chase 프로키온. 밤하늘에서 환히 빛나는 일등성의 이름이다. 눈처럼 빛나는 흰 눈동자를 물려받은 그는 세상을 비추는 지식의 별이 되라는 부모님의 소망에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 성별 XY ✧ 학년 1학년 ✧ 키 &am...
Sie können einen schlechteren Charakter haben. Weil ich eine schlechtere Persönlichkeit habe. Schlange. 공개란 이름 :: name → 란 [ Lan ] → 이보네 로젠펠트 [ Yvonne Rosenfeld ] 란은 가명. 로젠펠트의 이름이 진짜 이름이다. 나이 :: age →...
청춘. 그 단어 하나에도 머릿속에 소설이 맘껏 펼쳐지는 그 단어 청춘. 청춘이 뭐라고 그렇게 설레하고 망상을 하는 걸까. 청춘 뒤에 꼭 붙은 수식어 하나, 꼭 배경이 여름이라는 것. 또 여름은 뭐라고... 오히려 여름이면 덥고 습해서 찝찝하지 않나? 그게 뭐라고 사람들은 억지로라도 여름에 대해 좋은 기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걸까. 단지 여름이 좋아서? ...
"귀신이 들려서, 그래요." 철한의 어머니가 말했다. 그녀에게 다가가던 혁재의 손이 우뚝 멈췄다. "귀, 귀신이, 들려서 그래. 애가, 귀신이 들려서... 저런, 그런 애가, 아닌데." 울음이 섞인 목소리는 끅끅 숨을 뱉으면서도 끊어지지는 않았다. 어딘지 필사적이기까지 했다. 어쩔 줄 몰라하는 혁재의 어깨를 어느새 다가온 동해가 톡톡 두드렸다. 난처한 얼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Stop at that time ] 유료 시스템 공지 - https://posty.pe/nkvvsb [Profile- G] https://posty.pe/112d8z [Profile- T] https://posty.pe/hwe4vm ———————————————————— 보고일 : xx 월 xx 일 부서명 : 알파 보고자 : nine 활동 내용: 1.알파...
신뢰라는 건 사람을 약해지게 할 뿐이야. 믿고 방심했다가 뒤쳐지고 버림 받으면 어쩌려고? 위험한 순간에 배신 당한다면? 그 다음은 없을 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믿지? 시니아는 용사 퀘스트를 받기 전, 아니 그 한참 전부터── 그런 생각이 머리에 굳게 박혀 있었다. 용사 퀘스트를 함께 하게 된 이상, 서로 협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것은 잘 알...
#리노베이트_프로필 #성장_전 #센티넬_출석명단 [금지된 성서] “...귀찮아.” 이름 ANOK 에녹 나이 18세(11학년) 성별 남성 키 || 몸무게 172.7 cm || 57.4 kg 진영 센티넬 등급 S 10+20+25+25+30+10 / 6 > 20 # S급이라는 자각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그야 왠만해서는 나서는 성격도 아닌데다가 자기 능력이 ...
나는 유독 남색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어렸을 땐 핑크를 좋아했었다. 바비인형이 담긴 핑크색 장난감 상자, 핑크색 책, 핑크색 필통, 핑크색 치마 등 핑크라면 사족을 못 썼다. 하지만 지금 마음은 그렇지 않다. 이미 널리 공유된 색깔에 따른 성역할 고정관념을 의식하고 핑크를 사랑하는 마음을 일부러 철회해버린 건 아니다. 여전히 핑크색...
Soft candy "그리페 씨, 와서 하나 골라보세요!" 바깥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막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 옆 부서의 여직원이 파티션 너머로 손짓했다. "빨리요!" 사실, 미뤄놓은 일로 돌아가기도 싫어 미적거리던 와중에 잘 됐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아마 사장이 들었다면 기함할 생각이겠지만 회사원에게 그런 의리란 먹고 죽을래도 없는 법이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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